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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아이들이 돌아왔다 “20만명 유치원생 대면수업”
2월14일 월요일부터 20만명의 유치원생들의 대면수업이 시작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1군에 소재한 650명 원생을 수용하는 한 대형 유치원에서는 이날 전체 원아의 50%만 복귀했다. 그러나 이날 대면 수업재개를 위해 유치원 선생님과 직원들은 며칠 전부터 청소 및 학부모와의 상담을 시작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대면수업에 아침 7시부터 아이들과 함께 나오는 부모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대면 수업 첫 주에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아침식사가 제공되지 않는다. 학교에 돌아오는 학생을 맞이하는 선생님들은 오랜만에 학생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다. 대면수업이 시작된 유치원 생들은 수업이 시작된 며칠간 개인위생과, 전염병 방지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호찌민시내 170만명 미성년자 학생 중 대부분은 이날부터 대면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학교로 …
Read More »베트남, 전면 출입국 개방 3월 15일 추진
– 당초 3월 31일 예정보다 15일 빨리 추진 – 베트남 출발 해외여행도 자유화, 출입국 전면 정상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일정을 당초 계획인 3월31일 대신 보름 앞당긴 3월15일부터 시행하는 수정안을 정부에 제출했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방안은 외국인관광 재개를 준비를 재촉했던 총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3월15일부터 항공, 육상, 해상 등 모든 교통편으로 국내외 관광을 개방하는 방안이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보건과 개방을 병행하기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 중이며 의견수렴이 최종적으로 끝나면 총리에게 최종안이 제출될 예정이다. 수정안에 따르면 전면 재개에 앞서 지금부터 3월14일까지는 우선 1단계 시범 프로그램에 따라 개방할 예정이다. 전면 재개 대상은 베트남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는 외국인관광객 및 해외관광을 목적으로 한 출국도 모두 포함된다. 전면 …
Read More »한국베트남학회, 올해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세미나’ 두 번 연다
6월 25일 ‘한국과 베트남 교류의 미래를 향하여’ 1차 국제학술대회 개최 “수교 30주년 한국과 베트남 교류의 미래를 향하여.” 한국베트남학회(회장 배양수)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 30주년(1992~2022)을 맞이하여, 비약적인 관계 발전을 이룩한 두 나라 교류에 관한 세미나를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개최한다. 현재 한국기업은 9000여개가 넘게 베트남에 진출해 있다. 해외에 설립된 한국학교 중 가장 큰 규모의 한국 학교가 베트남에 있다. 이러한 예는 그간 한국과 베트남 관계 발전의 정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베트남 음식문화는 우리의 음식문화에서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 또 많은 베트남 시청자들은 한국의 연예인을 어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만큼 양국의 문화는 양 국민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다고 할 것이다. 이에 한국베트남학회는 양국 …
Read More »호찌민시 경찰 나이트클럽 급습..
“100여명 마약 양성반응” 호찌민시 소재 클럽에서 70여명의 남녀가 마약 파티를 벌이다가 공안에 붙잡혔다고 Vnexpress 지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의 따르면 호찌민시 공안당국은 13일 (일) 3군에 소재한 Fesco bar를 급습해 마약 단속에 나섰다. 현장에는 남녀 300여명이 한데 어우러져 시끄러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었다. 공안은 이중 신분증이 없고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239명을 관서로 데리고 가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7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 현행법에 따르면 집에서 마약 중독 치료에 실패한 경우 해당 지역의 인민위원회가 지정한 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지난해 호찌민에 거주하는 마약 중독자는 2만8천500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재작년에 비해 4.3% 늘어난 수치다. 호찌민은 마약 관련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주로 라오스와 태국, …
Read More »재 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찌민지회 신년회 및 후원의 밤 행사
재 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찌민지회는 1월24일 상차이사이공 타오디엔에서 2022년 신년회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고 이날 행사는 1부는 신년회, 2부는 베트남 최초 복싱 여자 세계챔피언을 탄생시킨 자랑스런 한국인 김상범 프로모터 후원의 밤 행사로 진행되었다. 내외빈으로는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는 이영선 재외동포 담당 영사가 참석을 하였고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박남종 회장,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베트남지부 조의권 회장,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박치권 부회장, 호찌민 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 호찌민 호남향우회 우상호 회장 등 많은 호찌민의 재 단체장들이 참석을 하였고 챔피언 응우웬 티 투 니와 김상범 프로모터도 참석을 하였다. 민경창 재 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찌민지회 수석부회장(회장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기간동안 못다한 일들 중 작은 …
Read More »베트남 남부 한국 NGO협의회 신년 하례회 성료
NGO 단체 관계자와 이영선 재외국민영사 그리고 손인선 호찌민 한인회장, 이원자 호찌민 한인여성회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모임은 지난 1년간의 힘든시간을 반영하듯 조직규모가 많이 축소되는 아픔을 겪으면서 20명 정도만 참석했지만 금년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많은 단체들의 활동재개 계획 및 선언이 있었으며, 2022년 사업계획이 발표됐다.금년 모임의 특징은 지난 8년간 수고 했던 오덕 회장이 후임을 위하여 총무자리로 영전을 하고, 신임회장으로는 효나라운동본부 김남균 본부장이 취임했다.오덕 총무에게는 지난 10여년간의 활동에 감사하는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대한 노인회에도 그동안의 공헌에 보답하고자 감사장이 수여됐다.
Read More »재베트남 대구경북 상공인협의회 2022년 신년회 및 제 4대 곽성환 회장 취임식 열려
지난 1월18일 저녁5시 30분 롯데호텔 사이공 2층 에메랄드룸에서 재베트남 대구경북 상공인 협의회(이하 대경회)의 2022년 신년회 및 제 4대 곽성환 회장 취임식 열렸다. 대경회 회원 및 주호찌민 총영사관 상무관 권기만,호찌민한인회 회장 손인선, KOCHAM 회장 손영일,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회장 구삼봉, 호찌민한인여성회 회장 이원자 등 각계 초청 인사 및 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원 고문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전년도 각 분과 별 사업성과 보고와 제 4기 집행부 소개 및 신년도 사업계획 발표가 이어졌다.2022년부터 임기 2년의 제 4기 집행부를 이끌어 갈 회장직에 취임한 곽성환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3대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첫째, 분과 단위 위주 운영, 둘째, …
Read More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제8대 구 삼봉 회장 출정식 및 신년회
지난 1월12일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제 8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찬반 투표를 거쳐 선출된 구삼봉 회장의 취임식 및 신년회가 1월 21일 떤빈군, 탕롱거리에 위치한 한솔 한식당에서 출정식을 겸해 열렸다. 호찌민한인회 홍승표 수석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베트남지회 박남종 회장, 호찌민 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 등 내빈과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양필석 전임회장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8대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구삼봉 회장은 8대 집행부 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쌓아온 인맥과 운영능력을 바탕으로 노인 복지관 건립과 노인회 자립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Read More »‘수교 30주년’ 베트남에 한국학 석사과정 첫 개설
호찌민국립대, 올해 9월부터 운영…조만간 대학원생 모집 공고 한국 심층 연구 및 전문가 양성 ‘기대’ 올해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에서 한국학 석사 과정이 처음으로 개설된다. 호찌민국립대 인문사회과학대는 올해 9월 한국학 석사 과정을 개설해 한국학부에서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만간 석사과정 1기 대학원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호찌민국립대 인문사회과학대 소속 한국학부는 베트남 최초의 한국학 전공 학부다. 한국학부는 지난 1994년 9월 한국학 전공 과정으로 개설된 뒤 2015년 학부로 승격됐다. 그동안 호찌민총영사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교육원, 한국문화원 등 한국 정부기관을 비롯해 삼성, LG, 롯데, 포스코 등 많은 한국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베트남 내 한국 관련 분야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
Read More »호찌민한인회 교민 합동 설 차례 실시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호찌민한인여성회(회장 이원자)는 공동 주관으로 02월01일 설날 당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2시까지 푸미흥(백년식당), 타이안(꼬꼬식당), 빈증(고향식당)등 3곳에 고향에 가지 못하시는 교민 분들을 위해서 교민 합동 설 차례상을 준비하였고 합동 차례를 지낸 후 오신 분들에게는 떡국과 음식, 과일등이 제공되어 서로 덕담도 나누며 그나마 고향 못간 설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준비는 호찌민한인회와 호찌민한인여성회 임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로 치뤄졌으며 각계 각층에서 물품을 협조하는 등 일치단결하는 교민의 모습을 보여주어 흐뭇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이렇게 교민들과 함께 차례도 지내고 떡국도 함께 나누니까 여기가 고향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열심히 자원봉사를 해 준 호찌민한인여성회 회원분들과 호찌민한인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본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2월 14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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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15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전면재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검역규정은 유지 베트남 항공당국이 오는 15일부터 모든 국제선 노선의 자율운항을 허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12월에 발표한 국제선 재개계획 로드맵보다 약 3개월 빠른 조치다. 딘 비엣 쏜(Dinh Viet Son) 베트남민항총국(CAAV) 부국장은 13일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국제선 완전개방) 계획을 각국 항공당국에 통지했으며, 각국 항공당국이 답변을 하면 시장수요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들에 비행허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쏜 부국장은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외국인관광 재개 일정에 맞춰 3월30일 이전까지 항공노선을 재개해야 한다” 며 “코로나19 이전 국제선이 운항되었던 모든 국가가 재개된다”가 국제선 자율운행의 대상이라고 전했다. 단 국제선 전면 재개에도 불구하고 현행 검역규정(3일 자가격리)은 여전히 유지되며, 운항편수는 제한이 없지만 대상국의 검역조건에 따라 …
Read More »호찌민 지하철 시험운행계획 및 시내구간 4월 30일까지 공사완료 예정
현재 공사중인 호찌민 메트론 1호선 레러이(Le Loi) 거리 구간이 4월 30일까지 호찌민 시당국에 반환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2월 12일 보도했다 응웬 꿕 히엔 호찌민시 도시철도 운영기구 부국장의 금요일 기자회견 언급에 따르면 4월 30일까지 1군 레러이 거리와 9.23 공원의 복원이 완료되어 시 당국에 반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환승 중심지가 될 예정인 벤딴역의 공정은 95%완료됐으며, 2월 기준으로 역내 전기시스템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작년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레러이 거리의 재설계를 승인했으며, 현재는 공사구간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다. 공사가 끝나고 거리 재설계가 마무리되면 공사로 인하여 불편을 겪던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가 다시 살아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시내구간 공사가 끝나는 대로 시험운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
Read More »한국거주 베트남인, 자가 격리 중 폐렴 사망
-“치료 요청했으나 못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베트남 출신 외국인 A씨가 폐렴 등으로 사망했는데 유족들은 자가격리 내내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해 치료를 요청했으나, 보건소 측이 사실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1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018년 유학생(D-4) 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한 베트남인 A(22) 씨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친오빠 등과 함께 강원도 속초의 한 가정집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 A씨는 비자 기간이 만료된 이후 체류 연장을 하지 못해 미등록(불법체류) 신분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에 따르면 A씨는 자가격리 기간에 감기 증상과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하며 몇 차례 병원 치료를 요청했다. 하지만 속초보건소 측은 …
Read More »하이퐁 공항 신 공항 건설 검토
베트남 최대 항만도시인 하이퐁시 신공항 건설 검토가 시작됐다고 교통부 관계자의 입을 빌려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교통부 소식통에 따르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교통부에 하이퐁시 Tien Lang현에 제안된Tien Lang국제공항 건설을 2021~2030년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포함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신공항 계획시 2050년까지 확장계획을 고려할 것도 지시했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깟비 공항의 확장계획 조정을 지시 했으며 이에 따라, 신공항과 동시에 기존공항의 확장이 결정됐다. 작년 11월에 총리에게 제안된 2021~2030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전역에 28개 공항을 건설하고, 연간2억 7천8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동안 라이차우, 라오까이, 손라, 꽝찌, 빈투언, 동나이 성에 신공항이 들어설 예정이다. Vnexpress 2022.02.13
Read More »인도, 아세안 FTA 재협상 검토 착수
-중국 의식으로 보여 “인도-아세안 FTA를 통해 인도 수출 시장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인도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2월 9일자에 따르면 “인도 의회는 인도산 제품을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기존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AIFTA)에 대한 검토 착수를 논의 중”이라고 12일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아누프리야 파텔 산업부 장관은 “아세안 국가들과 중국은 시장 진입과 무역장벽 문제에 대해 양자 간 무역협상을 통해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며 “인도 또한 이를 위해 아세안 국가들과 협의 중임을 인도 의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의류를 포함한 인도 수출 증대를 위해 UAE, 호주, 캐나다, 영국 등과 RTA(지역무역협정) 및 FTA를 적극적으로 협상 중임도 밝혔다. 그는 “인도 정부는 인도 제품에 대한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2월 12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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