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계열사 SK에코플랜트(옛 SK건설)가 베트남 태양광시장에 진출, 친환경 전력 생산과 탄소배출권 확보에 나섰다. 베트남 현지 지붕태양광(Roof Top Solar)전문 기업 나미솔라(Nami Solar)와 손잡고 4년간 총 2억 달러를 투자, 250MW규모의 지붕태양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서 양사는 작년 8월 지붕태양광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새턴솔라에너지(Satum Solar Energy)를 설립한 바 있다. 지분율은 SK에코플랜트가 49% 나미솔라가 51%이다. 양사가 합의한 사업 범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탄소배출권과 등록.발급.전환.판매 등을 현지 파트너인 나미솔라는 사업개발,인허가,직접전력구매계약(DPPA).EPC(설계.조달.시공)운영 등을 담당한다. SK에코플랜트는 이미 작년 4월 민간 건설사 최초로 베트남에서 추진하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프로그램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청정개발체제)사업’을 등록해 국내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양국 정부의 탄소 감축이라는 동일한 …
Read More »베트남 뗏(tet 설) 연휴 국내선 증편
-하노이-호찌민간 하루 27편->52편으로 증편 -나머지 간선노선은 하루 20회->27회 증편 -그외 노선은 하루 9회 국내선 항공편이 대거 증편된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 (CAAV)이 최근 발표한 국내선 운항 계획에 따르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하노이-호찌민간은 하루 27편에서~52편으로 증편될 예정이며 호찌민, 하노이-다낭, 푸꾸옥, 나짱행 항공편 등의 기타 간선노선은 하루 20편에서~27편으로 증편될 예정이다. 한편 민항총국은 구정명절 혼잡을 완화하고, 수송력 증강을 위하여 항공사 측에 19시 이후의 야간 비행을 늘릴 것을 권고했으며, 정식적으로 허용된 비행편외 임시편의 증강도 허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선 비행시 요구사항은 락다운 지역, 혹은 고위험 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이 아닌 곳에서 출발하는 여객은 검사서가 필요 없으며, 이외 락다운 지역 고위험 지역에서 온 여객은 72시간 …
Read More »랑선성 국경검문소 통관 정상화
랑선성(Lang Son)에 소재한 떤탄(Tan Thanh) 국경검문소를 통한 통관이1달만에 완전 정상화됐다고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중국 해관총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베트남 상공부 장관이 화물차량 통관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경검문소를 방문한지 하루 만에 내려진 결정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국경검문소측에 따르면 1달전 대기하던 트럭이 4000대 이상이었지만 최근에는500대 이하로 대기차량이 대거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베트남 상공부는 중국의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통관이 팬데믹 이전 속도로 재개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지연된 통관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기 위해 농산물을 수출하는 업체는 이를 감안하여 계약할 것을 주문했다. Vnexpress 2021.01.25
Read More »부동산 위기 중국 탈출한 자금, 한국 등 아시아 회사채로
-올해 한국 회사채 가격 0.8% 상승…”인도 회사채 매력적” 중국 부동산 업계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로 중국 신용시장을 빠져나간 글로벌 자금이 한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로 유입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블룸버그통신보도를 인용하여 25일 보도했다. 미국계 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멜론)의 자료에 따르면 이달 18일까지 3개월간 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일본 등의 회사채로 글로벌 자금이 유입된 반면 중국은 같은 기간 자금이 유출됐다. 중국 부동산 개발회사들의 디폴트 사태에서 피난처를 찾으려는 자금들이 다른 아시아 국가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중국 당국의 지원정책으로 부동산 개발회사의 채권 가격이 최근 상승했음에도 중국 기업들의 달러화 표시 회사채 가격은 전 신용등급에 걸쳐 올해 들어서 평균 3.7% 하락했다. 이에 비해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회사채 …
Read More »중국 항공당국, 베트남행 항공편 재개 준비가 안돼있어..
-입국규제 및 운항규제 -중앙정부 지침 바뀌는 대로 베트남당국과 협상 재개 중국 민항총국은 베트남 당국의 항공기 상업운항 재개를, 코로나-19로 인한 입국규제로 인하여 허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Vnexpress 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측의 발표문을 인용한 보도에서, 민항총국은 중국측과 항공기 운항 재개를 위한 교섭을 진행했지만,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감염율이 아직도 높고, 중국 중앙정부가 엄격한 방역방침을 바꾸지 않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과 중국간 정기여객항공편 재개를 허가 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국측은 중앙정부의 방침이 바뀌는 대로 바로 항공편 재개를 위한 협상이 가능해 질 것이라는 중국측의 반응도 있었다고 덧 붙혔다. 중국은 전세계적으로 제로 코로나 정책을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나라이며, 이로 인하여 가장 엄격한 …
Read More »호찌민시, 근로자 100만명 설 귀성 포기
– 코로나 감염 우려 및 소득감소로 귀성 포기 아세안데일리뉴스지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금년 구정(뗏)때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호찌민시에 머무는 근로자 수는 약 100만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 다고 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국의 통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레 민 딴(Le Minh Tan) 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국 국장은 “정책적인 측면에서 설귀향을 포기한 근로자와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코로나 방역 유공하등을 대상으로 지역내에서 돌봄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귀향을 포기한 100만명의 근로자중, 호찌민시내 직장소속 조합원 수는 42만명, 나머지는 비 조합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근로자들이 귀성을 포기한 원인에 대하여, 시 노동조합 상임부의장은 “호찌민에 거주하는 이주 근로자들의 코로나 감염 우려와, 소득 감소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합측은 작년 10월부터 조성된 7000억동의 예산으로 …
Read More »하노이, 도심 진입 차량에 통행료 부과
-2025년까지 도심 9개 지역에 15개 요금소 건설 예정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차량이 증가하면서 도심에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하노이 교통부 산하 대중교통관리센터는 교통 혼잡과 환경 오염 위험이 우려되는 일부 지역의 자동차 통행료를 징수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베트남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인프라가 조성되지 않은 구도심 등에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등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중교통관리센터는 구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교통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통행요금은 최대 6만 동(원화 약 3000원)으로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통행료 징수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이점을 가져올 것으로 분석한 대중 교통 관리 센터는 교통밀도가 8%에서 30% 수준으로 감소되면 …
Read More »하노이 아파트 렌트가격 3년만에 최저 기록
-최대 11%하락, 평균 3%하락 -입주율은 69%대 기록 하노이의 아파트 월세 가격이 3%더 떨어져, 평방미터당54만 7천동을 기록하여 지난 3년간 최저가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부동산 전문업체 새빌스 베트남의 최근 리포트를 인용한 이번 보도에 따르면, 작년에 비하여 하노이에 서비스 아파트중 소재한 A급, C급 아파트의 월세가격은 평방미터당 4%, 11%가 하락했지만, 입주율은 3분기때는 바뀌지 않아서 69%를 유지했고, 2020년에 비하면 2%정도가 상승 한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파트가 많은 남뚜리엠군의 입주율은 83%를 기록했으며, 시내 하이바쯩 군은 79%, 롱비엔 군은 78%정도의 입주율을 기록했고, 특히 최신 및 고급형인 A급, B급 아파트의 입주율은 90%를 기록됐다. 새빌측은 현재 하노이 아파트시장에서는 스튜디오나, 방 1개짜리 소형 아파트가 유행하고 있으며, 약 전체 공급의 49%정도를 …
Read More »세계적 불교 지도자·평화운동가 틱낫한 스님 열반
-향년 95세 -고향 후에 뚜히에우 사원에서 별세 -베트남이 낳은 세계적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불교 지도자이자 평화 운동가인 틱낫한(Thích Nhất Hạnh) 스님이 향년 95세를 일기로 열반했다고, Vnexpress지 및 전세계 언론이 보도했다. 22일 틱낫한 스님은 베트남 중부 도시인 후에의 뚜 히에우 사원에서 별세했다. 그가 프랑스에 세운 불교 명상공동체 플럼빌리지 사원은 틱낫한 스님이 이날 자정에 입적했다고 고인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베트남 출신인 틱낫한 스님은 시인이자 교사, 평화 운동가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와 함께 ‘살아있는 부처’, ‘영적 스승’으로 꼽혔다. 고인은 1926년에 태어나 23세의 나이에 승려가 됐다, 영어 등 7개 국어를 구사했던 그는 1960년대 초반 미국 프린스턴대와 컬럼비아대를 방문해 불교와 관련된 강의를 했다. 지난 1963년 고국에 돌아온 뒤 반전 운동에 …
Read More »산업계, 정부에 5월까지 국경 전면개방 촉구 서한보내.
-”국경개방이 혼란 야기 한다고 볼 수 없다” -베트남 관광자문위원회, 민간경제개발위원회, 베트남기업포럼 명의 서한 베트남의 산업 및 무역단체들이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정부에 오는 5월부터 국경의 전면적 개방을 촉구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 관광자문위원회(TAB), 민간경제개발연구위원회(IVB), 베트남기업포럼(VBF)은 치근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에게 보낸 공동서한에서, 모든 여행제한을 해제하고 국경을 전면적으로 개방해 관광 및 경제를 신속히 되살려야 한다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베트남이 높은 코로나19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고, 대규모 환자를 치료하고 대응하는데 숙련된 경험을 보이고 있고, 새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낮기 때문에 국경을 개방해도 혼란을 야기한다고 볼 수 없다는 견해를 밝히고, 5월까지 여행업계와 숙박업체, 항공업계가 전면개방을 위한 계획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3차접종을 충분히 완료 하면 안전한 국경개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 …
Read More »베트남 국내선 탑승시 더이상 코로나 검사서 필요 없다
-항공기 탑승시 원칙적 검사서 제시 폐지 -보건부 기준 4단계 지역에서만 온 승객만 필요 베트남 교통부가 22일 토요일 부로, 국내선 탑승시 코로나 검사서를 요구하던 규정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Tuoi Tre지가 22일 보도했다. 레 안 뚜안 (Le Anh Tuan) 교통부 차관의 이름으로 발표된 공문에서 국내선 탑승시 절차와 조건을 바꾸기로 했다고 알리고, 원칙적으로 국내선 탑승시 코로나 검사서를 제시해야 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고객거주지가 보건부 기준 코로나 유행 4단계 지역(레드존)일 경우에만 PCR검사서를 요구하기로 규정을 변경했다고 21일 각 항공사와 공항당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고위험 지역에서 온 승객에게만 코로나 검사서를 요구할 수 있게 됐으며, 항공기 탑승 승무원들은 더이상 비행전 코로나 테스트를 받지않아도 된다. 교통부의 이런 결정은 …
Read More »총리, 관광 활성화 방안 지시
-관광 활성화 일환 -문화체육관광부의 4월 30일 재개방 목표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여 1월 20일 목요일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안전한 국제 관광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계획 및 해결책을 강구하여 유관기관과 주도적으로 대응을 할것을 주문했다고 Lao Dong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총리실은 발송한 공문을 통해 “코로나19 전염병으로 관광산업이 심각한 피해를 입으며 나라 경제의 많은 부문과 분야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하면서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유연한 전염병 대응 맥락에서 관광산업 특히 국제관광 시장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점진적으로 개방하기 위한 연구를 각 관련 기관에 다음과 같이 요청한다고 적시했다. 공문에 따르면 1. 문화체육관광부에게는 보건부/국방부/공안부/외교부/교통부/정보통신부 및 관련 부처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계획 개발 및 실행을 위한 방법을 주재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할 …
Read More »국내선 탑승12세 미만 어린이, 코로나테스트 중지 제안
1월 21일 교통부 관계자는 베트남 항공의 권고에 따라 승무원과 12세 미만 어린이에 한하여 비행기 탑승시, 검사 해야 했던 코로나 검사 규정을 개정할 것을 보건부에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지난주 베트남항공은 국내선 조종사와 승무원 그리고 국내선을 이용하는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코로나 검사를 의무화 하지 않기로 하였다. Le Van Thanh 부총리는 안전을 보장하고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통제한다는 원칙에 따라 승객 상태에 대한 규정을 검토 및 조정하는 일에 대해 보건부가 주요 책임을 지고 교통부와 협력하도록 하였다. 현재, 보건부 규정에 따르면 4등급 이상 코로나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승객의 경우 비행 전 72시간 이내에 음성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그외 지역의 탑승객은 다음 세 가지 조건 …
Read More »베트남서 화이자 백신 맞은 청소년 또 숨져
베트남에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청소년이 또 숨졌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부 푸토성에 거주하는 중학교 졸업반 여학생이 나흘전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뒤 다음날 오전 숨졌다. 여중생은 지난달 3일 첫번째 접종을 마친 뒤 현기증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했다. 최근 여중생의 모친은 2차 접종을 앞두고 딸이 겪었던 부작용 때문에 접종을 꺼려했다. 그러나 결국 의료진은 백신을 맞혔고 20분 후에 여중생은 가슴 통증과 현기증 외에도 호흡 곤란 및 경련을 일으켰다. 이에 의료진은 현장에서 응급 치료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여중생은 각혈하면서 혼수상태에 빠진 뒤 결국 숨졌다. 푸토성 당국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사망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 베트남은 12∼17세 청소년들이 …
Read More »베트남 “도쿄발 여객기 ‘폭파 위협’ 사건, 日과 공조 수사”
베트남 정부가 도쿄발 베트남 여객기 폭파 위협 사건을 계속해서 수사중이라고 연합뉴스가 VNA통신 보도를 인용하여 21일 보도했다. VNA통신 보도에 따르면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현재 관계 기관이 일본측과 공조해 범인을 찾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그는 전했다. 그러나 용의자 파악 등 수사에 진전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이륙한 베트남 여객기가 폭파 위협을 받고 다른 공항에 급히 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일 오전 11시 10분께 베트남항공 일본 사무소에는 하노이행 여객기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미국인이라고 밝힌 남성은 일본어로 “여객기가 나리타 공항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도쿄만을 지날 때 폭파될 것”이라고 …
Read More »호찌민시, 과속 차량에 대한 전자 게시판 설치
속도위반을 측정할 전자 감측 장비와 게시판이 사이공 터널, 응우옌 반린거리(Nguyen Van Linh Street), 22번 국도, 푸미흥 다리, 1번 국도과 같은 주요 교통 경로를 포함하여 호찌민시 교통부 산하 도시 교통 관리 센터에 의해 설치되어 속도위반 등의 범법행위를 저지른 난폭 운전자에게 해당 차량의 번호판 정보와 차량 속도가 표시 된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Doan Van Tan도시 교통 관리 센터 이사는 ”전자 게시판은 속도계를 직접 연결되어 전자 게시판으로 부터 150-200m 떨어져 있을때 차량이 과속 위반 시, 빨간색 글자로 표시되는 시스템”이며 아직까지는 “차량만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전자 게시판 내 속도계에 기록된 데이터가 교통 경찰 시스템으로 전송되어 처리 조치에 편리할 것” 이라 덧붙였다. 이 전자 게시판은 운전자가 위반 정보를 미리 알 …
Read More »베트남은 올해 6G 무선 네트워크 연구개발에 착수
베트남은 올해 5G를 상용화하여 2025년까지 베트남 인구의 25%가 이용하는 것을 목표하에, 미래를 위한 6G 무선 네트워크 연구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올해 5G 네트워크의 전국적인 구축과 함께 6G 연구개발에 착수할 예정으로 6G 연구개발 추진위원회가 이미 구성이 완료된 상황이다. 6G 주파수가 상용 주파수로 넘어가기 이전에 2028년까지 라이센스를 받는 것이 베트남 정보통신부(MoIC)의 목표이며 정보통신부 장관 응우엔 만 훙(Nguyen Manh Hung)은 “통신 네트워크가 클라우드기반(Cloudbased) 및 소프트웨어기반(Softwarebased) 아키텍쳐(Architecture)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추가로, “5G, 6G 개발을 위한 기술로 오픈 랜(Open RAN)이 사용될 것”이라고 첨언하기도 했다. 정보통신부 통신부(Department of Telecommunication)는 현재 4G 서비스가 전체의 99.8%를 차지하지만 올해 5G를 상용화하여 2025년까지 베트남 인구의 25%가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베트남 주요 통신3사 VNPT, MobiFone, Viettel은 베트남 내 16개 성·시에 5G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VN …
Read More »거주증 및 비자 소지자,18일부터 자유입국 가능하다!
– Vietnam Legal Group, Linh Tran 변호사, 이민국 공문 발행확인 실행 일이 불투명 했던 거주증 및 비자소지자의 자유입국이18일부로 공식 시작된 것을 확인 됐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외교부의 레 티 투 항 (Le Thi Thu Hang)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18일 베트남 정부가 발행한 관광목적외 외국인 입국 간단화 조치는 “1월 18일 발행된 순간부터 그 효력이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레 대변인은 “외국인 중 비자, 비자면제서, 영주권자, 단기거주증 소지자는 이민국 혹은 외교부, 지역정부의 허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재차 확인했다. 이러한 점은 베트남 법을 홍보하는 SNS그룹인 Vietnam Legal Group의 Linh Tran 변호사도 포스팅을 통하여 “외국인의 입국을 간단하게 할 것을 명령한 정부령 450호에 따라 이민국에서 관련 공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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