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 오후 2시 손인선 (호치민한인회 회장 겸)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은 호치민한인회를 방문한 윤 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주호치민총영사관 이영선 영사(재외동포 담당)와 호치민한인회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였고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박종완 부회장, 황의훈 부회장, 바리아붕따우한인회 양철수 회장,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함께 참석 하였다. 한편 윤 희 회장 일행은 26일 열리는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발대식 및 회장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호치민을 방문하였다.
Read More »호치민한인회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마련
이태원 사고 사망자 호치민 합동분향소 마련 호치민한인회에서는 2022년10월29일(토)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별관2층(한인회관2층)에 마련하여 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황인호 부회장, 전경주 부회장, 이인무 팀장, 김대성 국장, 장영찬 이사등은 제일 먼저 분향과 헌화를 한 후 묵념으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합동분향소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한 국가애도기간(11월5일까지)을 지키고 사망자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자하는 교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호치민 관내 재 단체 및 기업체의 근조화환들이 합동분향소 주위를 가득 메웠다. 이태원 사고 사망자 호치민 합동분향소는 평일에는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국가애도기간인 11월5일 오후2시까지 마련된다.
Read More »국제라이온스 클럽 354 -A지구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 한국국제학교 의료 봉사활동
매년 펼쳐오던 현지 고아원 및 미혼모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난 2년여간 코로나로 인한 대면접촉 불가 및 현지 봉사활동시 해당 유관 관공서 허가 어려움 등으로 진행하지 못하다가 지난 10월17일 라이온스 회원인 심플라인 치과 법인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한국국제학교에서 심플라인 치과와 공동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재개하게 되었다. 치아 발달기에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생 위주로 한국국제학교에서 자체 선정한 대상 학생에 대해서는 라이온스 클럽 및 심플라인 치과 지원으로 전액 무상 검진 및 진료를 했으며 한국국제학교 재학생들을 위해 마스크, 손 세정제 및 치과 위생을 위한 위생칫솔, 치약을 증정했으며 한국국제학교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로 원할하게 봉사활동 마쳤다.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 • 회장 박인호 090-978-1918
Read More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다문화가정 평화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는 10월22일 토요일 13:00부터 베트남 호치민시 12군에 위치한 베트남대한한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베트남협의회 체육.문화분과(위원장 박기순)가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꿈나무를 위한 잔치, 평화 그림그리기 대회는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50여명이 넘는 초등학생들이 각자의 생각을 하얀 도화지 위에 나타내는 대회로 기존에는 평화공원에서 실시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장소 변경으로 인하여 베트남대한 한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조희성 차세대.청년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본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기순 위원장의 개회사, 박남종 회장의 축사, 주호치민 총영사관 이영선 영사의 축사에 및 대회공지사항에 이어 대회가 시작되었다. 박남종 협의회장은 축사에서 평화라는 의미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쉅게 설명하고 가정의 평화 / 국가의 평화 / 세계의 평화의 필요성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아주 쉅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어 이번 대회의 취지를 알렸다. 또한 …
Read More »[SPECIAL REPORT] 강달러 시대, 기회인가 위기인가?
선진국으로’부’가 이동한다. 역사적으로 바라본 강달러 시대, 그 의미는? 요즘 달러화의 가치가 폭등세다. 원화를 기준으로 1500원 선에 들어섰고, 달러화의 가치는 유로화랑 동일해 졌고, 심지어 파운드 화랑 비교해서도 1파운드=1.16달러 수준으로 예전의 1파운드 1.4달러에 비하여 가치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다. 이렇게 달러화가 강력해진 상황을 ‘강달러’ 라고 부른다. 그러나 달러화의 강세로 인하여 세계경제에는 어두운 먹구름이 끼고 있다. 특히 한국 같은 제조업 수출 국가에게는 GDP의 1~3%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강달러의 시대는 우리에게는 먹구름으로 다가오고 있다. 왜 미국의 통화인 달러화의 강세가 다른 나라 경제에는 곤란한 영향을 미칠까? 이 부분을 이번 스페셜리포트에서 자세히 알아봤다. 세계의 기축통화라는 것은 어떠한 의미인가? 달러화를 …
Read More »11월 0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베트남 중부, 1000가구에 미스터리한 미세먼지 발생
출처를 알 수 없는 미세하고 유독한 먼지가 베트남 중부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중 꾸엇(Dung Quất) 경제 구역의 1,000채 이상의 주택을 침범해 주민들을 큰 불안에 빠뜨리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지난 10월 30일 밤, 한 주민은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집에 먼지가 들어왔으며, 문이 닫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먼지가 들어왔고 이는 매우 악취가 난다며 이런 현상은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상황은 다음날 아침까지 계속되었고, 아이가 있는 집은 밖에서 놀지 못하게 하고 방에 머물게 했다. 인근 마을의 응오 반 팅(Ngô Văn Thính) 회장은 먼지를 흡입하면 사람들이 메스꺼움을 느끼기 때문에 중 꾸엇(Dung Quất) 경제 구역의 공장에서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 수요일, 빙 썬(Bình …
Read More »베트남 유학생 희생자…나흘만에 고국행
갑작스러운 참사로 이역만리에서 숨진 20대 베트남 유학생의 시신이 나흘 만에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이태원 핼러윈 참사’의 유일한 베트남 국적 피해자인 A(20·여)씨 시신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서 호찌민행 비행기에 실려 고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참사 이후 경기 부천 순천향대병원에 안치됐던 A씨의 시신은 지난 1일 발인 후 인근 방부 처리 해외운송 업체에 맡겨졌다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됐다. 미처 입국하지 못한 가족 대신 지인들이 상주를 선 A씨 빈소는 전날 오전 9시께 시신 발인 후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 주한베트남대사관은 A씨를 하루빨리 유족에게 인계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보고 별도 추모제 없이 비행기를 통한 시신 운구를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남독녀 외동딸인 A씨는 2년 전 한국에 …
Read More »베트남, ‘2030 국가마스터플랜’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이 향후 십년대계인 ‘2030 국가마스터플랜’을 본격 추진한다고 아주경제지가 2일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는 앞서 국가 마스터플랜의 초안을 발표하고 공청회, 당중앙위원회 전체 검토,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왔다. 1일 베트남통신사(TTXVN) 등 현지 관영매체에 따르면 레반타잉(Lê Văn Thành) 부총리는 2050년을 향한 국가비전과 함께 2021~2030년 국가기본계획(마스터플랜)을 승인하는 결의안 138호(No.138/NQ-CP)에 지난달 25일 최종 서명했다. 타잉 부총리는 이날 제15대 국회 4차 회기 본회의에 참석해 “베트남은 2030년까지 현대 산업화와 환경, 녹색,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베트남 국가 마스터플랜은 2030년까지 중상위 소득 국가가 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가마스터플랜과 함께 2050년의 국가 비전은 베트남이 고소득층, 평등하고 민주적이고 문명화된 사회, 조화롭고 현대적인 인프라를 …
Read More »호찌민시, 대만계 신발 공장에서 약 1,200명 노동계약 해지 통보…주문 감소 사유
11월 1일 호찌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만계 T사에서 공식 공지를 통해 12월 1일부로, 1,185명의 근로자 (무기 계약직 936명, 1년 게약직 249명 포함)에 대해 노동 계약 종료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tien phong 뉴스가 전했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지난 10월 31일 직원들에게 공지 사항을 통해 “회사의 수입 파트너가 경제 상황 악화로 피해가 발생하면서 주문이 감소했으며, 회사측에서는 모든 조치를 강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 라인을 가동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생산 직접 인원 및 간접 인원 1,185명에 대한 노동계약 해지를 통해 생산을 축소하게 되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회사측에서는 통보된 기일 이루 해당 근로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고 해고된 모든 직원들에게 2개월분의 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
Read More »11월 0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롯데, 베트남에 한국 농산물 유통 협약
베트남 롯데무역센터(롯데마트)는 경상북도와 베트남에 한국의 농특산품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일 보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 간 협력의 폭을 넓어짐에 따라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경상북도의 안정하고 품질이 좋은 대표 과일을 선보이게 된다. 그에 따라 롯데마트는 롯데마트의 쇼핑센터 시스템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경상북도의 농특산품을 유통하게 된다. 특히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경상북도 과수 통합브래드인 ‘daily(데일리)’가 들어오면서 경상북도의 고품질 샤인머스캣과 사과 등 만날 수 있게 된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daily브랜드는 샤인머스캣과 사과를 수출할 때 각각 18브릭스(Brix)와 13브릭스의 당도를 충족해야 한다. 또한 경상북도의 사과는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이며 포도는 해외로 수출되는 물량의 88%를 차지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롯데마트를 통해 경상북도의 농산물은 우리나라는 물론 베트남 시장에 알릴 …
Read More »생명을 구하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전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0월26일(수)에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학교보건법 시행규칙 제10조(응급처치교육 등)에 의거하여 모든 교직원이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올해 심폐소생술 교육은 예년과 달리 병원에서 응급상황을 많이 접하고, 응급상황에서 실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해 본 경험이 많은 호치민 의료현장 전문가이며 외과 전문의인 이규준 원장님을 모시고 응급처치교육을 받았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 가정, 길거리, 공공장소 등에서 심정지 등 응급상황을 목격했을 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일대일 개인 실습 교육을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심폐소생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교직원 개인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해외 생활 중 …
Read More »11월 0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내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임금 상승 국가 발표… 베트남이 2번째
2023년 가장 높은 임금 상승률을 기록할 10개국 중 8개국이 아시아에 위치했으며, 그중 베트남은 4%로 인도에 이어 2위로 선정됐다고 아세안데일리가 블룸버그지의 조사를 인용하여 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2023년 실질 임금이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임금이 인상되더라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 수 있다는 얘기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ECA인터네셔널(ECA International)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37% 국가만이 2023년 실질 임금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서 아시아는 임금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2023년 실질 임금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0개국 중 8개국이 아시아 국가이며, 이중 베트남은 실질 임금 상승률이 4%로 4.6%인 인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
Read More »호찌민시, 기업들 연말 주문 급감하면서 근로자들 실업 ‘우려’
호찌민시의 많은 근로자들은 아르바이트와 불안정한 수입으로 생계를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으며, 연말이 다가오면서 실업자가 될 위험성이 처해 있다고 vnexpress뉴스가 전했다. 이와 관련해, 호찌민시 기업연합회 부회장은 안정적인 주문량을 확보하고 있는 식품이나 생필품을 생산하는 기업 이외의 다른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구나 옷과 같이 “사치품”으로 간주되는 일부 산업군에서 수요가 감소한 반면 전자 산업은 생산 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 가죽 신발 및 핸드백 협의회에 따르면, 가죽 산업 비즈니스는 4분기에 주문이 약 30% 이상 감소했으며, 수출 회전율도 9월 이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호찌민시 노동자총연맹의 법률 정책 관련 부서에서는 별도로 직원을 배치해 근로자들의 고용 상황을 추적하는 한편 회사들의 급여와 …
Read More »베트남이 패러디?…한국대사관 “가짜뉴스 경계해야”
베트남에서 일부 시민들이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 참사를 패러디했다는 지적이 소셜미디어상에서 떠돌자 한국대사관이 가짜뉴스에 대한 경계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날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 상에서는 베트남인들이 이태원 참사를 패러디했다는 내용의 포스팅이 잇따랐다.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호찌민시의 한 거리에서 일부 시민들이 핼러윈을 맞아 시체를 거적으로 덮는 이벤트를 연출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당 장면은 매년 핼러윈 행사에서 젊은이들이 자주 연출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계 대기업인 S사의 베트남인 직원은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코스프레한 것일 뿐”이라면서 “이태원 사고와 연관된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한 대기업 관계자 고모씨도 “베트남 젋은이들은 핼러윈을 맞아 한국인의 관점에서 볼 …
Read More »코트라, 베트남 상공회의소와 4개성 개발 ‘맞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베트남과 무역 협력을 강화한다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코트라는 최근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와 만나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열 코트라 사장과 팜 떤 꽁(Pham Tan Con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회장이 참석해 양국 간 무역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은 가장 큰 외국인 투자자로써 베트남의 세 번째 무역 상대국이다. 특히 베트남이 2045년까지 높은 경제 성장률과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갖춘 선진국을 목표로 설정한 상황에서 양국은 경제 관계를 발전 시킬 여지가 많다. 향후 5~7년 내에 곧 1조 달러에 도달할 전망이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최근 양국 관계가 경제, 무역 등을 포함해 더욱 발전해 왔다”며 “한국은 베트남과 양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으며 한국-베트남이 더욱 견고하고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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