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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오뚜기, 베트남서 라면 전쟁…엎치락뒤치락 뜨거운 경쟁

베트남 시장 놓고 팔도와 오뚜기의 경쟁이 뜨겁다. 1인당 라면 소비량이 증가세를 보이는 베트남에서 한국 식품업체들이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K-팝, K-드라마 등 한국 문화가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향후 이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팔도 베트남법인(Paldo Vietnam)의 지난해 매출은 9130억동(약 520억원)으로 지난 2018년(5820억동·약 330억원)에 비해 56.87% 늘어났다.  팔도는 지난 2006년 팔도 베트남법인을 설립하고 한국 라면을 선보였다. 2012년 하노이 북서쪽 푸토(Phú Thọ)에 있는 공장을 세웠다. 이곳 공장에서는 현지 라면브랜드 코레노(Koreno)를 비롯한 여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1만1860㎡ 규모의 해당 공장은 3개의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연간 3억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녔다. 팔도는 올해 초 ‘베트남 유재석’이라고 불리는 연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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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 희생자 어머니, 딸 사망 소식에 혼절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참사’의 베트남인 희생자 A(21·여)씨의 가족들은 사망 소식을 전해 듣자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연합뉴스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언론에 따르면 A씨의 모친은 딸이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혼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지만 슬픔에 복받쳐 계속해서 오열했다. A씨의 삼촌은 “가족 모두가 큰 고통을 느끼고 있으며 어떤 말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중부 빈딘성의 빈타인 구역에 거주하다가 2년전 한국에 들어왔으며 현재 대학 1학년에 재학중이었다. 현재 A씨의 빈소는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에 차려졌으며 친구 등 지인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A씨의 친구들은 한국 정부 당국과 함께 시신을 본국으로 운반하는 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족들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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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희생자 유족과 한국 정부·국민에 깊은 조의”

베트남 정부는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참사에 대해 “희생자 유족과 대한민국 정부 및 국민에게 깊은 조의를 전하고 다친 이들의 조속한 쾌유를 바란다”고 30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날 서울의 압사 사고로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고 다친 데 대해 슬픈 마음”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도 이번 참사를 이날 주요 기사로 다뤘다. 관영매체 베트남플러스(Vietnam+)는 온라인판 머리기사로 이번 사건에 대해 “핼러윈 인파에 151명이 숨지면서 한국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불어나는 사망자 수 그리고 참사를 시시각각 업데이트 하고 있다, 사고 내용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의 대응, 세계 각국의 반응,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한국의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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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재벌, 또 ‘출국 금지설’

베트남의 최대 민간 재벌인 빈그룹의 총수가 또다시 출국 금지설에 휩싸이자 공안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고 3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최근 베트남 공안은 빈그룹의 팜 녓 브엉 회장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안 쏘 공안부 대변인은 “브엉 회장은 출국 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빈그룹 계열사들도 정상적으로 운영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빈그룹은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사업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에만 127조동(7조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쏘 대변인은 덧붙였다. 앞서 베트남 공안은 지난 7월에도 브엉 회장이 출국 금지됐다는 루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당시 공안은 이같은 내용의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9명을 입건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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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빈홈즈 오션파크에서 대규모 ‘야시장’운영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시 외곽 잘람(GIa Lam)구에 위치한 빈홈즈 오션파크(Vinhomes Ocean Park)단지내 중심부에 야간 음식 거리가 열렸다고 vietnamnet 뉴스가 전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오션파크 “야시장”프로젝트는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노이시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에서 운영하는 야간 음식점 거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공식적으로 오픈 했으며, 다양한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월 25일 개장식에는 총 10,000명 이상의 주민과 방문객들이 참석했으며, 빈홈즈 오션파크의 “야시장”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진행되고, 야시장에서는 지역 특산품, 해산물, 건어물, 음료, 패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부지역에서 최초로 오픈한 빈홈즈 오션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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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호찌민서 비즈니스 위크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우리 중소기업의 베트남 수출 지원을 위해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음식·문화 교류 축제와 유망산업 세미나·상담회, 베트남 남부 투자환경 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코트라가 호찌민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28일부터 개최하는 음식·문화 교류 축제에선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비롯해 양국 소비재 기업을 위한 230개 부스가 마련됐다. 코트라는 300여개 유망 소비재 중소기업의 상품 리스트를 베트남 바이어에 제공해 수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31일 수교 30주년 기념 포럼을 열고 베트남 정부가 중점 육성 중인 친환경·스마트팜·스마트의료·IT아웃소싱 등 4개 분야 세미나와 비즈니스 상담회도 한다. 상담회에는 국내 기업 70개사와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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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서 공부하세요’…하노이서 유학 박람회 개최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하노이한국교육원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2022년 한국유학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51개 대학이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4개 대학은 현장에서 직접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어학 프로그램 과정, 편입학 자격조건, 숙소 및 단기 아르바이트 일자리 제공, 장학금 등에 관한 정보가 담긴 홍보자료가 비치됐다. 또 한국대사관의 유학비자 담당 영사도 나와 비자 발급을 위한 인터뷰 노하우를 설명해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재 한국에는 총 3만6천명의 베트남 유학생들이 체류 중이다.   연합뉴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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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날벼락…..이태원 할로윈 압사 참사

-154명 사망…..베트남인 1명 등 외국인 24명도 사망자 명단 포함 핼로윈데이(Halloween Day)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최소 수만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10월 29일 오후 10시 22분께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30일 보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벌어진 사고로 30일 오전 5시 10분 기준 149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는 150명으로 총 사상자인 299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했다. 20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146명 중 101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장에 안치됐던 45명은 각 병원의 영안실로 분산 안치되었다. 사고는 전날 오후 10시 22분께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옆 골목 119-7번지 일대에서 발생했다. 골목 일대에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 호텔 옆 좁은 길을 지나던 한 사람이 넘어졌고,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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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텔 ‘2022 베트남 국가대표 브랜드’ 1위…2위는 VNPT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오는 11월 2일 수상할 2022년 베트남 대표 브랜드를 발표했다. 325개 제품을 보유한 최대 172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30일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포털이 22년 10월 25일 발표한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은 군대통신그룹 비엣텔(Viettel, 88억 달러)다. 2위는 VNPT(29억 달러), 3위 비나밀크(28억 달러), 4위 빈홈(24억 달러), 5위 사베코(15억 달러), 6위 아그리뱅크(14억 달러), 7위 비에컴뱅크(13억 달러), 8위 페트로베트남(13억 달러), 9위 비에틴뱅크(11억 달러), 10위 테크컴뱅크(9억 달러) 순이다. 브랜드파이낸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기업 가치 총액은 2019년 2470억 달러에서 2021년 3880억 달러, 2022년 4310억 달러로 증가했다. 브랜드 파이낸스가 평가한 국가 순위에서 2019년 42위, 2021년 33위, 2022년 32위로 상승했다. 2008년 제1회 선정 이래 8회 연속 19개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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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내선 항공료 ‘최대 명절 뗏 기간 중 두배 인상’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중지 이후, 관광 수요가 재개되면서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기간 중 항공권 가격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 뉴스지가 28일 보도했다.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이 뗏을 맞이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2023년 1월 19일부터 1월 2일까지 호찌민시 – 하노이시 왕복 항공료는 지난 2019년과 2019년의 약 두 배 수준인 550만동(약 222,51달러)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항공은 같은 기간 동안 해당 노선에 대해 620만동을 청구하고, 밤부항공은 690만동 그리고 퍼시픽항공은 710만동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2년 초에만 해도 해당 구간 항공권은 올해의 절반 수준인 250민동~400만동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호찌민시에서 중부 및 북부지역으로 이동하는 항공권 요금도 높은 수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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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충청권 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성료

2022년 10월 25일~28일, 4일간 대전광역시는 충청남도, 세종시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대전.충청권 33개 업체가 참가하는 ‘2022 충청권 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충청권 3개 시‧도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K-BIZ)와 TJB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청권 수출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판로개척 지원과 수출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20개사, 대전 10개사, 세종 3개사 등 총 33개사가 참석하여 현지 수출상담회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등을 진행했다. 현지 수출 상담회는 25일부터 4일 동안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과 호찌민 니코호텔에서 4차례에 걸쳐 열렸다.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은 베트남 진출 기업인과 충청권 수출중소기업 간 교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베트남에 진출한 대전.세종.충청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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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베트남 VBI와 전략적 협력 강화 업무협약

현대해상이 베트남 보험시장 공략에 다시 속도를 높인다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 성장과 높은 젊은 층 비중 등으로 보험시장의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비엣틴은행보험(VBI)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VBI는 베트남 국영은행인 비엣틴은행의 자회사로, 현지 30개 손해보험사 가운데 10위 수준이다. 앞서 현대해상은 지난 2019년 이 회사 지분 25%를 인수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이날 양사가 진행한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현대해상과 VBI는 이 자리에서 신제품 개발, 리스크 관리 등 베트남 시장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향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재원 현대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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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홀딩스 中 합작사, 베트남 마라톤 스폰서로…亞 인지도 확 키운다

휠라와 손잡은 중국 스포츠웨어업체 안타 스포츠(ANTA Sports)가 베트남에서 마라톤 대회 메인 후원에 나섰다. 중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행보로 풀이된다고 더구루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날 안타 스포츠 발표에 따르면 안타 스포츠 베트남은 오는 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롱비엔 마라톤 2022(Longbien Marathon 2022)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  롱비엔 마라톤은 베트남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마라톤 대회로 꼽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는 △풀 코스(42.195km) △하프 코스(21.1km) △10km △5km 등의 종목으로 구성됐다.  안타 스포츠는 롱비엔 마라톤 2022 후원을 통해 현지 시장에서의 인지도 제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타 스포츠 베트남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실시하며 소비자 유치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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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베트남에 이어…..日 노선 취항

에어프레미아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일본 노선 운항에 나선다.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에어프레미아는 일본 노선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와 저가 운임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항공사’로서 가능성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더욱이 7개 국내 항공사가 취항하던 일본 나리타 노선에 에어프레미아가 새롭게 뛰어들면서 항공권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고 27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이르면 다음 달부터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일본 사무소 필수 인력은 모두 확보했고 일본 국토교통성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운항 횟수는 주 5회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싱가포르, 베트남 호찌민, 미국 LA에 이은 에어프레미아의 네 번째 국제선 노선이다. 회사는 2017년 창립 초기부터 일본 노선 취항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운항을 미뤘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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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베트남 10대 제과기업 선정…”초코파이 힘”

오리온이 올해 베트남 10대 제과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연간 10억개 이상 판매되는 초코파이 파워가 이번 수상을 이끌었다는 평가라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리포트(the Vietnam Report Joint Stock Company·VNR)와 베트남넷 신문이 주관한 ‘2022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산업별 10대 기업'(Top Profit 500 and Top 10 prestigious companies in industries in 2022)에서 오리온이 10대 제과기업에 올랐다. 베트남 리포트는 기업의 성과와 기여도 등을 평가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주최측은 최근 통계 분석 결과,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들의 실적이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한다며 회복세를 빠르게 보인다고 평가했다. 오리온이 베트남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파트너사와 투자자,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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