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공개 3주 차에도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유지했다. 홍종찬 감독의 전작 '소년심판'도 10위에 재진입하며 역주행세를 보였고, 영화 '남편들'은 비영어 영화 부문 2위에 올랐다.
Read More »캐나다 조달청장 “잠수함 수주전, 경제 혜택 집중 검증”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둘러싸고 한국과 독일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캐나다 조달청장이 경제적 혜택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청장은 양국 모두 해군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MOU와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호찌민시, 7월 2일 밤 16개 지역서 대규모 불꽃놀이 개최… ‘도시 명명 50주년’ 기념
호찌민시가 사이공-자딘(Sài Gòn - Gia Định)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의 이름을 딴 현재의 명칭으로 도시 이름이 공식 격상된 지 50주년(1976년 7월 2일~2026년 7월 2일)을 맞아 오는 7월 2일 밤 관내 16개 지역에서 대규모 불꽃놀이를 전격 개최한다.
Read More »생활비 못 따라가는 임금…최저임금 9.8% 인상 제안
베트남 노동총연맹(노총)이 2027년 지역별 최저임금을 최대 9.8%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반면 사용자 측은 아직 공식 인상률을 내놓지 않았다.
Read More »호찌민시 ‘100년 마스터플랜’, 삶의 질을 중심에 놓다
출처: 뚜오이쩨 날짜: 2026. 6. 23. 호찌민(Hồ Chí Minh)시가 마련 중인 2025∼2050년 도시 마스터플랜이 100년 비전을 담아, 이 남부 대도시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로 탈바꿈시키는 동시에 주민의 삶의 질과 지속 가능성, 기후 회복력, 공평한 발전 기회를 우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 비전은 지난 6월 2일 호찌민시 인민의회가 호찌민시 발전연구원, 기획건축국, 재정국과 공동으로 연 회의에서 논의됐다. 베트남 도시농촌계획연구원의 삼 민 뚜언(Sầm Minh Tuấn) 부원장이 발표한 마스터플랜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지난해 7월 빈즈엉(Bình Dương),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와의 행정 통합 이후 중대한 발전 국면에 들어섰다. 그는 확장된 도시의 가장 큰 과제가 발전 잠재력의 부족이 아니라, 자원과 도시 공간을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다중심 구조로 …
Read More »호찌민시, 36층 아파트 새 균열에 정밀 안전점검 명령
출처: 뚜오이쩨 날짜: 2026. 6. 23. 호찌민(Hồ Chí Minh)시 건설국이 36층 아파트 라펜센터(Lapen Center)의 여러 가구에서 새로운 균열이 발견되자 건물 전체에 대한 정밀 구조점검을 명령했다. 건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땀탕(Tam Thắng)동에 위치한 이 건물은 ‘PVC-IC 다이아몬드(PVC-IC Diamond)’로도 불린다. 땀탕동 인민위원회는 지난 화요일 지방 당국이 관련 기관과 함께 이 아파트 상황에 계속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 균열이 발견된 뒤 당국은 건물 관리위원회에 경고 차단벽과 표지판을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해 영향을 받은 구역을 감시하며,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된 장소에 주민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16층의 한 가구 내부에서 여러 균열이 발견된 바 있다. 로지아(발코니) 벽과 세탁·건조 공간 벽에서 손상이 …
Read More »호찌민시 경찰 “외국인 범죄자 은신처 안 돼”…45일 단속에 26명 입건
출처: 뚜오이쩨 날짜: 2026. 6. 23. 호찌민(Hồ Chí Minh)시 경찰이 외국인 거주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외국인 연루 범죄에 엄정 대응함으로써 호찌민시가 외국인 범죄자의 은신처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경찰은 최근 45일 단속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 전역에서 외국인과 관련된 숙박시설과 업소를 동시에 점검했다. 이 단속에서 시 경찰은 8건의 사건을 입건하고 베트남 내 외국인 불법체류를 조직하거나 방조한 혐의로 26명을 입건했다. 피의자 중에는 외국인 9명, 숙박시설 소유주·관리자·직원 6명, 외국인 숙박 알선에 관여한 중개인 7명이 포함됐다. 시 경찰은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임대 아파트,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에게 거주 관리 규정, 특히 외국인 관련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숙박 제공자가 신분 서류를 철저히 확인하고 …
Read More »베트남, 7월 1일부터 새 항공보안 규정 시행…최소 3개월∼영구 탑승 금지
출처: 뚜오이쩨 날짜: 2026. 6. 23. 기내 소란을 피우거나 허위 폭발물 위협을 퍼뜨리고, 위조 서류로 탑승하거나 민간 항공 운항을 불법적으로 방해하는 승객은 위반 정도에 따라 3개월에서 영구에 이르는 항공기 탑승 금지 처분을 받게 된다. 베트남 정부는 7월 1일 발효되는 항공보안에 관한 새 시행령을 공포했다. 이 규정은 개인이 항공 여행을 금지당할 수 있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위반 유형별로 금지 기간을 명시했다. 시행령 제21조에 따르면 탑승 금지 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영구까지다. 3∼12개월의 일시적 탑승 금지는 소란 행위를 하거나 부정한 서류로 항공 여행을 하고, 공항이나 기내에서 공공질서·사회안전 규정을 위반한 승객에게 적용된다. 또 체크인 구역, 보안 통제구역, 공항, 기내에서 폭탄·지뢰·폭발물·방사성물질·생물무기·화학무기와 관련한 위협을 가한 …
Read More »머스크의 X, 한때 전 세계 접속 장애…현재는 복구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일론 머스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가 한때 대규모 접속 장애를 겪다 복구됐다. 인터넷 접속 상황을 감시하는 웹사이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X는 미 동부시간 22일 오전 9시께부터 접속 장애가 시작됐다. 미국 내 장애 보고는 9시54분께 최고 3만4천여 건으로 치솟았다가 점차 안정을 되찾아 정오께에는 수백 건 수준으로 진정됐다. 이번 장애는 미국 외 지역에서도 동시에 발생했다. 캐나다에서는 최고 3천200여 건, 영국에서는 8천700여 건의 보고가 있었다. 한국에서도 340여 건이 보고됐다. 다운디텍터는 여러 출처의 상태 보고서를 취합해 접속 장애를 추적하는데 이용자가 직접 제출한 보고서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실제 장애를 겪은 이용자의 수는 보고 건수와 다를 수 있다. 베트남 생활 · 쇼핑 …
Read More »트럼프, 콜롬비아 대권유력 우파후보에 “강력한 관계 구축하자”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에서 승리를 거의 확정 지은 우파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48)에게 협력을 강화하자며 ‘러브콜’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에스프리에야 후보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듯 축하의 뜻을 밝힌 뒤 “앞으로 콜롬비아와 미국 사이에 강력한 관계를 구축해 양국에 새로운 차원의 위대함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21일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 신속 개표 결과(개표율 99.9%)에 따르면 우파 성향 ‘조국의 수호자들’ 후보인 에스프리에야는 49.65%의 득표율로 48.70%를 획득한 이반 세페다 카스트로 ‘역사적 동맹’ 후보를 제쳤다고 콜롬비아 유력 일간 엘티엠포와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그러나 두 …
Read More »트럼프 “양자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행정명령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 컴퓨터의 실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국가적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첨단 양자 컴퓨터 개발을 촉진하고 신기술에 따른 보안 위협을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 2건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행정명령을 통해 에너지부 등 연방기관이 기업, 학계와 공조해 과학연구에 쓸 양자 컴퓨터를 2028년까지 배치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상무부, 국방부에도 5년 안에 양자 역학을 활용해 글로벌 위치 추적 시스템(GPS)을 대체할 양자 센서를 배치하라고 명령했다. 양자 센서는 GPS 교란이 기승을 부리는 전쟁터에서 무기를 운영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이 같은 목표가 양자 컴퓨팅 체계를 …
Read More »스타머,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차기 영국 총리 버넘 유력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키어 스타머(63)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사임을 발표했다. 스타머 총리는 이날 오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사임할 것”이라며 “오늘 아침 나의 결정을 알리기 위해 (찰스 3세) 국왕과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2024년 7월 4일 총선에서 노동당의 압승을 이끌며 정권 교체에 성공해 이튿날 총리에 취임한 지 약 2년 만이다. 중도좌파 노동당 대표로서는 2020년 4월 취임 이후 6년여 만이다. 이로써 데이비드 캐머런(2010∼2016년 재임)과 테리사 메이(2016∼2019년), 보리스 존슨(2019∼2022년), 리즈 트러스(2022년), 리시 수낵(2022∼2024년) 등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유럽연합(EU)과의 협상 혼란 속에 보수당 총리 5명을 거친 데 이어 스타머 총리까지 최근 10년 사이 6번째로 총리가 사임하게 됐다. 그 뒤를 …
Read More »롯데마트, 베트남 하노이서 초등 컴퓨터 기증·환경 정화 활동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롯데마트는 17∼20일(현지 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아동 대상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베트남 박닌성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찾아 교내 화단 조성, 노후 시설 보수, 벽화 그리기 등을 했다. 교육용 컴퓨터 17대도 기증했다.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수출 상담회도 진행했다. 이어 하노이 대표 관광 명소인 ‘서호'(West Lake)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플로깅 행사도 열었다. 베트남 시민 200여 명을 비롯해 한국·베트남 세계자연기금(WWF) 사무총장, 베트남 농업환경부 관계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롯데마트 임직원이 참여했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15개, 인도네시아 48개 등 총 63개 해외 점포를 운영 중이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글로벌 인프라와 …
Read More »영국 차기 총리에 도전하는 ‘북부의 왕’ 버넘은 누구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22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63) 영국 총리의 사임으로 앤디 버넘(56) 하원 의원이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입성에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18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버넘 의원은 이날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의회에서 정식 취임 선서를 하고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유력한 차기 총리 및 집권 노동당 대표 주자로 꼽히는 버넘 의원은 스타머 총리의 사임 발표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 “키어의 결정은 이행의 시작이며 이 과정은 질서와 책임감 있게 이뤄져야 한다”며 “나는 그 과정의 일부로 나 자신을 내세우겠다”고 썼다. 버넘 의원은 “정치 변화가 국민의 삶 개선에 대한 책무에서 벗어나선 안 된다. 노동당은 자신감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앞을 내다볼 때 가장 강했고 이게 …
Read More »美, 이란 원유판매 제재 60일 면제…이란-北 거래는 계속 차단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미국이 22일(현지시간) 이란의 경제적 숨통을 조이던 원유 관련 제재를 종전 협상 기간에 한해 면제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스위스에서의 생산적 회담의 일환으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개방된 통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재입국 수용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재무부는 이란산 원유의 생산, 인도, 판매를 허용하는 60일짜리의 임시 일반면허를 발급했다”고 베선트 장관은 밝혔다.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스위스에서 진행된 첫 후속 협상에서 IAEA 사찰을 허용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유지한 데 대한 ‘상응조치’ 차원에서 최종 합의 때까지 제재를 면제해주겠다는 의미다. 미 협상단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은 협상 이후 기자회견에서 “이란이 IAEA …
Read More »실축 씻고 ‘통산 18골’ 대기록 쓴 메시…아르헨티나는 32강 확정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페널티킥 실축을 딛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을 작성하며 아르헨티나의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O로 격파했다. 자신의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였던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 ‘원맨쇼’를 펼친 메시의 기량은 이날도 여전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월드컵 통산 13골이던 메시는 앞선 1차전에서 3골을 몰아쳐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와 타이를 이뤘다. 이어 이날 17호 골과 18호 골을 연달아 꽂아 넣으며 마침내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우뚝 섰다. 대기록 작성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9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페널티킥을 …
Read More »홍명보호, ‘아프리카 징크스’ 넘어 32강행…25일 남아공과 최종전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홍명보호가 ‘아프리카 징크스’를 깨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하려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한국은 조 1위 진출은 어려워졌다. 멕시코가 2승으로 1위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다만 조 2위(1승 1패·승점 3)인 한국은 남아공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오르고, 지더라도 조 3위로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유리한 위치다. 그러나 자칫 패하면 경우에 따라 4위로 떨어져 탈락할 수도 있다. 같은 시각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체코가 멕시코를 잡으면 체코가 2위, 남아공이 3위로 올라서기 때문이다. …
Read More »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오상욱 2관왕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23.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전후로 세대교체 중인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선 일본에 이어 준우승하며 4연패 달성이 불발됐으나 2년 만에 다시 우승을 일궈냈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단체전 우승에 도전한다. 대표팀 ‘에이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날 단체전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5-24, 준결승전에선 카자흐스탄을 45-34로 완파했다. 한일전으로 펼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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