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자동차 업계, ‘변방의 반란’

–전기차 시대 주도하는 ASEAN 3국 그동안 자동차 산업의 ‘변방’으로 인식됐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중요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할 거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서울신문이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아세안 자동차 시장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가 짚은 아세안 자동차 시장의 핵심 주도국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다. 인도네시아(인니)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의 풍부한 매장량을 바탕으로, 태국은 자동차 생산·수출 기지로서 그간 축적한 부품사 인력 및 공급망을 강점으로 각각 성장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산업의 주도권을 서방 선진국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산업지원책에 현지 생산요건을 두고 있다는 게 태국과 인니의 공통점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인니는 2020년 ‘니켈 원광 수출 금지 조치’를 도입해 자국 내에서 배터리 제조·가공 공정을 수행토록 …

Read More »

신한투자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 동참

 신한투자증권과 롯데벤처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털(VC)들이 베트남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동남아 스타트업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신한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스트먼트 등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벤처 서밋 2022’에서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싱가포르 VC 골든게이트벤처스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국내 금융사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40여개 VC가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15억 달러(약 1조95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비니 라우리아 골든게이트벤처스 창립자는 “베트남은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이번 투자 약속은 베트남 발전을 가속화하겠다는 글로벌 커뮤니티의 기대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골드게이트벤처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남아 …

Read More »

다낭 총영사에 전문 국제경제관료 임명

외교부가 21일 공관장 인사를 발표하면서 주 다낭총영사로 강부성 전 세계은행 대리이사가 임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강부성 총영사는 행시 34기 출신의 전문 관료이며, 주로 기획재정부에서 근무 했으며 국제금융 심의관,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외교부는 강부성 총영사의 임명을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주요 산업 중심지로 제조업 외에도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인 만큼 강 신임 총영사가 경제·금융 분야 전문성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서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낭 총영사외에 주 아프가니스탄 대리대사에 문성환 전 외교부 정책기획담당관을 임명했으며, 주 이스탄불 총영사는 이우성 전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이 임명됐다. 연합뉴스 2022.12.21

Read More »

에어부산,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 수요 선점 나선다

에어부산은 오는 21일부터 김해(부산)~타이베이 노선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동남아 노선 증편 운항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고 서울파이낸스지가 보도했다. 에어부산측은 이를 통해 겨울철 여행 수요 확보를 통한 조기 실적 개선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은 이를 시작으로 부산~코타키나발루, 방콕, 다낭, 나트랑 등 동남아 노선도 대거 늘린다. 김해공항뿐 아니라 인천발 노선도 최대 매일 왕복 1회까지 증편 운항하며, 인천공항 노선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한편, 에어부산은 올 연말까지 총 19개의 국제선 노선(부산발 12개, 인천발 7개)을 운항하게 되며, 내년 초 추가적으로 중국 및 중화 지역 노선도 운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파이낸스 2022.12.20

Read More »

‘한국에 오세요’…관광공사, 하노이서 홍보 행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 중심부인 호안끼엠 호수거리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진행했다고 2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관광공사는 현장에 5개의 체험관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팝 댄스게임, 한류퀴즈쇼, 관광거점도시 3D 포토 행사 등을 진행했다. 개막식에서는 인기 K팝 그룹인 모모랜드(MOMOLAND), 라필루스(Lapillus), 블랭키(Blank2y) 등이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앞서 관광공사는 지난 13일 태국 방콕에서 한식, 한류 등 K문화 콘텐츠 홍보 선포식을 열었다. 베트남과 태국인들은 한국 관광의 주요 고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019년 기준으로 한국을 방문한 태국인 관광객은 57만 명으로 국가별 입국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베트남인들은 55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7위를 기록했다. …

Read More »

‘신한금융 티키 지분투자’ 올해 베트남 M&A 거래 톱10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의 쿠팡’으로 불리는 전자상거래 기업 티키(TiKi)에 지분 투자한 것이 올해 베트남 최고의 인수·합병(M&A) 거래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베트남 경제전문매체 베트남파이낸스는 19일(현지시간) ‘올해의 M&A 거래 톱10’을 선정했다. 신한금융이 티키 지분 10% 인수하며 3대 주주에 오른 것이 4위에 올랐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각각 7%·3%의 지분을 인수했다. 투자 이후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티키와 협력해 현지에서 각각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티키는 식료품부터 디지털 서비스까지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빠른 배송을 강점으로 내세워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싱가포르 대화은행(UOB)이 씨티은행으로부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등 동남아 4개 국가 소매금융 사업을 인수한 것이 올해 베트남 M&A 거래 1위에 올랐다. 인수액은 49억 싱가포르달러(약 4조7100억원)에 이른다. 2위는 국영 베트남화학그룹(비나켐)이 득지앙화학을 1조 동(약 …

Read More »

박항서 베트남 감독의 ‘라스트 댄스’

–AFF 챔피언십 20일 개막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 20일 개막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대회는 AFF 소속 10개 나라가 출전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이며 결승전은 2023년 1월 13일과 16일에 1, 2차전으로 진행된다. A조에는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브루나이가 속했고 B조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가 경쟁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비롯해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 출전해 국내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박항서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베트남과 5년간 동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베트남축구협회와 박 감독은 내년 1월 만료하는 현재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박 감독의 임기는 2023년 1월 31일까지로 확정됐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가 박 감독이 …

Read More »

이재용 회장21일 베트남 방문, 양국 수교30돌 경제협력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오는 21일 2년 만에 베트남을 찾는다.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산업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매일경제지가 19일 보도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1일 베트남으로 출국해 22일 예정된 삼성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센터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준공식 전후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도 회동한다. 푹 주석과 이 회장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 회장은 베트남을 아시아의 핵심 생산 기지로 낙점하고 2018년과 2020년 연달아 현지 사업장을 직접 찾았다. 이때마다 현지에서 푹 주석과 회동해 양국의 공동 번영을 위한 협업을 도모했다. 삼성은 한·베트남 수교보다 앞선 1989년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하노이에 사무소를 설치하며 현지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2008년 이건희 선대회장과 판반카이 전 총리의 …

Read More »

베트남에 몰리는 서학개미…한달 펀드수익률 16% 기록

최근 한 달간 베트남 펀드 수익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 경제성장 기대감과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뉴시스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베트남 펀드는 16.36% 오르며 국가별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중국 펀드 수익률(3.03%)과 비교해 5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KB베트남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의 최근 한 달간 펀드 수익률은 16.11%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8.54%에 달했으나 플러스로 돌아섰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증권자투자신탁’은 연초 이후 수익률이 25.81% 떨어졌는데 최근 1개월 간 수익률이 15.63%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베트남 펀드로 서학개미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

Read More »

“韓·베트남 수교 30년…교역규모 164배·투자 145배 늘어”

 우리나라와 베트남 간 교역 규모가 수교 30년만에 160배 이상 늘고 인적·문화적 교류도 확대됐지만,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향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발표됐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92년 수교 이후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 규모는 164배, 상호 투자는 1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어 제3위 교역국이 됐고, 한국은 베트남의 1위 해외직접투자국이 됐다. 투자·교역 형태도 변화했다. 노동집약적 산업 중심이던 대 베트남 투자는 2010년대 이후 컴퓨터, 통신장비, 유통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 다각화됐다. 수교 초기 베트남 투자는 섬유 제조업 비중이 76.1%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전자부품, 컴퓨터, 자동차를 비롯해 금융, 보험, 건설까지 57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대 …

Read More »

베트남민족학박물관 한국실 개관

한국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 17일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10억원을 투입, 베트남민족학박물관 동남아관(Dong Nam A) 3층에 900㎡ 규모의 한국실을 개관했다고 19일 뉴스핌이 보도했다. 3년여 준비 끝에 이날 공개된 한국실은 ▲전통한국 ▲전통과 현대의 이음 ▲현대한국 등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조선시대 한옥부터 지금의 아파트까지 주거공간의 구조와 시대별 생활상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었다. ‘전통한국’ 입구에서는 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 등 오방색(五方色)을 소재로 한글과 도자기, 한복, 갓 등의 이미지를 표현한 영상이 벽면 스크린을 타고 흘러나오도록 설계한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따라 걷다 좌측으로 들어서면 조선시대 한국인들의 삶을 담은 전시물을 보여주면서. 한옥의 사랑방과 안방 내외부에 놓인 도포와 등잔, 벼루, 먹, 장독대 등이 전시됐다. 이어진 ‘전통과 현대의 이음’ 구역에서는 한국의 …

Read More »

파리바게뜨, 베트남 11호점 출점… 크리스마스·연말 대목 노린다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베트남 호찌민에 신규 매장을 개점하며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연말 대목을 겨냥해 다양한 시즌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분위기다. 이날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 티소몰(Thiso Mall)에 현지 11호점을 오픈했다. 티소몰은 비즈니스 센터 소픽 타워(SOFIC TOWER)에 위치한 쇼핑몰로, 집객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호찌민 크레센트몰(Crescent Mall)에 10번째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티소몰 매장 오픈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연말 고객 몰이에 나섰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프레시 초코&살구나무 팬케이크와 ‘프레시 요거트 망고&열정 나무 팬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케이크 콘셉 컬러는 아이보리 화이트와 로열 퍼플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품은 부드럽고 달고 상큼한 것이 특징이다. …

Read More »

명지병원, 베트남 진출 첫발…타이빈성과 협력 MOU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 명지병원이 베트남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고 청년의사지가 19일 보도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지난 16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경제협력 포럼에서 베트남 타이빈성과 의료분야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베트남 짠 즈위 동 기획투자부 차관과 응웬 득 하이 국회부의장, 응오 동 하이 타이빈성 당서기장, 응 웬 광흥 타이빈성 부성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이왕준 이사장과 팜 타이 화 타이빈성 보건국장이 서명한 협약은 ▲의료시스템 구축 종합컨설팅 ▲의료진 및 임상 직원 교류 ▲의료 교육 ▲병원 경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으로 명지병원은 베트남 타이빈성 병원 설립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타이빈의약대학과 타이빈의대 종합병원 등의 관계기관에 대한 의료분야 …

Read More »

롯데백화점 하노이, 크리스마스 단장… 베트남 ‘핫스팟’으로 떠올라

롯데백화점 베트남이 선보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연말·연초를 맞아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규모도 크고 조명도 화려하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지에선 2030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셀카 명소’, ‘포토존’, ‘핫스팟’으로 꼽힐 정도로 유명해졌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하노이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 분위기 내기에 분주하다. 크리스마스 단장 행사를 진행하며 베트남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백화점 하노이점은 크리스마스트리를 테마로 한 장식을 공개했다. 외관 조명엔 별 장식을, 백화점 앞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진저맨, 루돌프, 지팡이 캔디 등 구조물을 설치하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결과 현지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롯데백화점 하노이점은 크리스마스 명소로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SNS 인증 사진을 찍으려는 발길이 이어져 전시 기간 내내 백화점 인근은 …

Read More »

하노이시, 구정 보너스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하노이 노동보훈사회부는 2022년 근로자의 평균 급여가 2021년에 비해 6~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정작 13월의 봉급으로 불리는 구정연휴 보너스는 2021년보다 작아질 것으로 예측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6일 보도했다. 법에 따르면 고용주는 직원의 생산 및 비즈니스 결과, 작업 완료 수준에 따라 직원에게 보상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세계 경제로 인해 많은 기업의 생산 및 비즈니스 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연말에 주문이 없거나 주문이 없는 많은 기업은 근무 시간을 단축하고 작업장을 줄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하노이 노동보훈사회부는 영향을 받게 되는 일부 산업의 근로자들은 구정 보너스가 2021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41,826개 기업 중 약 55.2%의 기업이 새해에 평균 1인당 136만 동의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으며, 이는 …

Read More »

태국 국왕 부부, 코로나19 확진

태국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태국 왕실이 17일 밝혔다고 연홥뉴스가 보도했다. 국왕 부부는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증상은 미미하다고 왕실은 전했다. 의료진은 국왕 부부에게 약을 처방하고 외부 행사 참석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국왕 부부는 전날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 공주가 입원 중인 방콕 출라롱꼰기념병원을 방문했다. 와찌랄롱꼰 국왕의 첫째 딸인 팟차라끼띠야파 공주는 지난 14일 심장 이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병원에는 왕족 외에도 쁘라윳 짠오차 총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국민 등 공주의 쾌유를 비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태국 불교 사원들은 공주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식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2022.12.17  

Read More »

2022 한베 경제협력 포럼 이모저모

-삼성 베트남 현지협력사의 글로벌 공급체인 진입 지원 예정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열린 ‘한·베 경제협력포럼 2022’에서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은 특별세션에서 “삼성이 베트남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헤럴드경제지가 19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삼성의 공급망에 참여하는 1~2차 협력사는 2014년 25곳이었으나, 2022년 257곳으로 급증했다. 8년만에 약 10배 가량 규모가 커진 것이다. 삼성 베트남은 지난 1995년 베트남에 처음 투자를 시작한 이래, 생산법인·연구소·판매법인 등 총 8개 거점을 운영 중이다. 근무하는 현지 인력만 총 11만명에 달한다. 최 단지장은 베트남의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상태라고 설명했다. ▷2015년부터 본사 전문가 파견을 통한 기업 컨설팅과 소싱전 운영을 …

Read More »

박셀바이오, 베트남 ‘빈퓨처상’ 어워드서 혁신적인 세포치료제 성과 발표

베트남 빈그룹(Vingroup)이 주관하는 ‘VinFuture Prize’(빈퓨처상) 어워드에 초빙받아 혁신적인 세포치료제 성과를 발표한다고 글로벌경제신문지가 19일 보도했다. 빈퓨처상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이 ‘베트남의 노벨 과학상’을 표방하며 전세계 과학기술 발전과 혁신을 위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사와 과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제정했다. 글로벌 시장 개척과 베트남 주요 기관들과의 협력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19일 오후 빈퓨처상 어워드의 주요 행사인 ‘생명을 위한 과학: 정밀 암 치료(Science for Life: Precision Cancer Therapy)’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제중 대표는 ‘암에 대한 혁신적인 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 적용(Clinical application of innovative cellular immunotherapy for cancer)’을 통해 박셀바이오의 혁신적인 파이프라인과 진행성 간암 치료제 임상 성과 등을 소개한다. 이제중 대표는 19일 저녁에는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