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빙탄군 소재, 930가구 수용 9월 9일 Vnexpress지에 호찌민시 외각에 준공된 사회적 임대주택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시 1군에서 약 20킬로 미터 떨어진 빙탄(Binh Tan)군에 있는 본 사회적 임대주택은, 18000스퀘어 미터 부지에 약 900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약 평균 5억 동의 예치금을 내고 49년 거주권을 받고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기공한 본 아파트에는 현재 2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상업용으로 건설한 일반 아파트와는 다르게 본 아파트에는 수영장이나 헬스장 혹은 어린이 놀이터 같은 시설은 없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한 많은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거주만족도를 높이는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주로 지방에서 호찌민으로 상경한 젋은 …
Read More »사회적 임대주택 공개
총리 빈증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 발표
지난 화요일 빈증성에서 발생하여 32명이 사망한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를 베트남 정부가 8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9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든 노래방에 비상구 2개를 마련할 것과 더불어 각 지방에 노래방을 대상으로 전수 안전검사를 할 것을 지시했으며, 지침을 따르지 않는 노래방에 엄격한 단속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의 조치는 지난 화요일 저녁 빈증성 뚜안시에 소재한 노래방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에 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Vnexpress 2022. 09.09
Read More »‘캄보디아 취업 사기’에 주변국들 ‘골머리’
취업사기로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외국인문제로 인하여 베트남을 포함한 주변국에서 대규모로 항의가 들어오자, 캄보디아 당국이 취업사기를 뿌리뽑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10일 AP통신은 말레이시아 사이푸딘 압둘라 외교장관과의 회견을 보도하면서, 말레이시아당국이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자 수는 148명에 달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에 앞서 65명이 본국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29명은 프놈펜과 시아누크빌의 출입국 관리시설에 대기하면서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피해자 중 30명은 아직까지 행방조차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이푸딘 장관은 피해자들이 대개 고소득을 보장한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캄보디아로 건너간 뒤 인신매매 조직에 넘어가 강제 노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상황은 캄보디아에 국한된 게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른 국가에서도 벌어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취업 사기 …
Read More »중국 체리 자동차 베트남 생산기지 검토중
중국의 국영자동차 회사인 체리 자동차가 베트남에서 생산기지를 내년에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베트남에 생산기지 건설을 고려중이라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체리 자동차 베트남 지사장인 토시 탕 씨는 회사 측에서 베트남에 공장을 건설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으며, 단지 차를 판매하는 것만이 아니라, 국내판매와 더불어 수출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리 자동차측은 공장건설을 통하여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진출시 로컬 브랜드로써 녹아내릴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탕 지사장은 설명했다. 현재 중국 자동차 브랜드인 BAIC, 홍치 등이 하이퐁에 있는 딜러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 상황이다. 이번에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체리 자동차는 대우 마티즈를 표절한 QQ라는 자동차로 유명하며, 중국 내에서는 9위의 자동차 생산 업체다. Vnexpress 2022.09.08
Read More »다낭 총영사관, 다낭국제공항에서 중추절 행사 열리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깜짝 선물 제공 9월 8일 저녁 다낭 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다낭 총영사관과 다낭시 관광청이 협력하여 관광객을 대상으로 중추절 행사를 진행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징소리와 북소리, 사자들의 행렬로 시작된 행사는 다낭을 떠나는 관광객들을 매료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다낭국제공항이 국제여객 출발 터미널에서 중추절 사자춤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확히 21시 20분, 주다낭 총영사관의 염지연영사가 북을 두드려 중추절의 개막을 알리고 유니콘 행렬의 징과 북이 뒤따랐다. 이 프로그램은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다낭 한국영사관 및 다낭국제터미널투자운영합작회사(AHT)와 공동으로 베트남 관광부가 주최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 다낭 한국 영사관과 다낭 관광청 지도자들도 다낭 거리 아동 보호 센터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아이들은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와 한국의 전통 한복을 입었다. 어린이들은 또한 베트남 …
Read More »바이든 “美 세금 지원받는 기업, 중국에 투자 못하도록 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경제 안보를 강조하며,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미국의 세금 지원을 받는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대(對) 중국 견제를 외교·안보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왔지만, 지원금 회수 등 구체적 조치를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이어서 향후 추가적 조치가 주목된다. 삼성전자 등이 이미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데다 반도체 산업 자체의 전후방 효과가 광범위한 만큼 이후 정책 방향에 따라 국내 산업을 비롯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인텔 신규 반도체공장 기공식에 참석, “행정부에 세금을 보호하기 위한 …
Read More »베트남 관광 산업 회복 기미 보인다
-지난 10년간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 보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베트남 호텔 및 리조트 부문의 객실 점유율이 올라가고 요금이 개선되면서 관광산업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6일 보도했다. 금년 여름 휴가기간동안 바리아- 붕따우(BàRịa-VũngTàu), 호짬(HồTram), 다낭(ĐàNẵng), 냐짱(NhaTrang) 및 푸꾸억(PhúQuốc)과 같은 해안지역은 주로 국내여행자 방문자수가 회복되면서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일부 리조트에서는 점유율이 50~70%에 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9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외국인 관광객수가 완전히 회복되어야 하지만 인플레이션, 항공비용 상승, 중국 및 러시아와 같은 주요시장의 지속적인 혼란과 같은 세가지 요인이 관광업 회복을 방해하고 있다고 업계는 지적했다. 베트남 관광산업은 향후 3년 동안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겠지만 공급과 비례하여 수요가 같은 속도로 증가하지 않으면 공급과잉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
Read More »베트남 보건부 마스크 실외 착용 조건 완화
-사실상 실외마스크 착용 자유화 – 다중시설 및 공원등 공공장소는 실외라도 착용 – 아파트 및 거리 도보시에는 자유 9월 7일, 보건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공공장소 마스크 사용 지침을 발표했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8일 보도했다. 지침에 따르면 공공장소는 극장, 영화관, 식당 등 밀폐된 공간이나 경기장, 공원, 버스 정류장 등이 해당한다. 보건부는 급성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는 사람,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규정했으며, 이외 일반인은 코로나 전염 3-4단계 지역의 5세 미만 어린이를 제외한 모든 국민은 공공장소를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규정 했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의료 시설 및 의료 격리 시설 : 5세 미만 어린이와 단독실에 격리된 …
Read More »베트남, 블라디보스토크서 러시아 철도연결 ‘해상운송’ 시작
베트남은 러시아 철도와 연결되는 노선에 해상 운송 서비스를 9월 6일 출범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8일 보도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인용한 베트남소리(Voice of Vietnam) 6일자 기사에 따르면‘베트남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항으로 물자를 수송하는 것을 돕기 위해 철도와 연결된 해상 운송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한 기념식이 9월 6일에 열렸다’. 새 해상 운송 서비스는 이전 전자 문서 시스템 방식과 다르게 디지털 보안 메커니즘을 통해 상품 추적이 가능하고 모스크바 종점에서 통관이 이행될 예정이다, 러시아 철도의 최고 경영자이자 집행위원회 의장인 올렉 벨로제로프(Oleg Belozerov)는 “철도와 연결되는 해상 운송 서비스로 인해 러시아 서부 지역으로 상품을 운송시 시간과 행정 절차를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르카디 코로스텔레프 FESCO 트랜스포테이션 그룹 회장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국내로 직항로를 …
Read More »매춘 알선하던 31세 남성 구속
최근 호찌민 시에서 미녀와 모델들이 연루된 초국가적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브로커가 공안에 검거됐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공안측 발표에 따르면 북부 하이퐁시 출신인 레 호앙 롱 (31세)를 성매매 중계 혐의로 검거 했으며, 롱 용의자는 주로 베트남 연예계와, 한국인 예술가들의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넓은 연예계 인맥이 있었고, 이를 활용하여 부유층, 외국인 성접대에 미녀모델을 알선하는 조건으로 건당 15,000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은 8월 25일 호찌민 시내 고급호텔에서 성접대를 하던 여성 2명을 체포 후, 브로커를 추적하다가, 레 호앙 롱 용의자를 검거한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9.08
Read More »동남아, 일상회복 박차…앞다퉈 코로나19 규제 완화
동남아시아 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연달아 해제하며 일상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8일 필리핀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2년여만에 해제한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내용의 새로운 방역 지침 권고안을 승인했다. 이같은 방안은 마르코스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내린 직후 시행된다고 벤후르 아발로스 내무 장관은 전했다. 현재 동남아 지역에서는 필리핀과 미얀마 등 두 나라만 시민들에게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고 있다. 아발로스 장관은 조사 결과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 국가에서 시민들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 감염 사례가 급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노약자와 질병에 걸린 사람들은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
Read More »베트남 중앙은행,신용 증가율 목표 14%에서 16%로 확대 예상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신용 완화 압력이 강해 조만간 2022년 전체 신용 증가율 목표를 16%로 확대하고 시중은행에 더 많은 신용쿼터를 부여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7일 보도했다. 비엣드래곤증권사(VDSC)는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SBV은 경제 현장의 실제 신용수요에 더 부합할 수 있도록 신용 증가 목표를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초 SBV는 2021년 12%에 비해 2022년 신용 목표를 14%로 설정하면서 그러나 운영 방식에서는 이 증가율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VDSC의 통계에 따르면 금년 8월 15일까지의 신용대출 증가율이 9.6%를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 가량 높아지면서 SBV는 신용완화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월 15일부터 연말까지의 신용은 단지 4.4%만 증가하거나 또는 연초부터 8월 15일까지의 …
Read More »남부 지방 관광객 대폭 감소…북부 지방 “급증”
-독립기념일 연휴 관광객 이동 조사 푸꾸옥(Phú Quốc)과 달랏(Đà Lạt) 같은 전통적 관광지에는 독립기념일 연휴인 지난 나흘 동안 관광객증가가 더디었고 반면 북부 산악지방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6일 보도했다. 베트남의 전통 관광 명소 중 하나인 푸꾸옥섬의 관광객 수는 통일절 연휴(4월 30일 ~ 5월 3일)보다 33% 감소하여 8만 5천 명을 기록하였다. 관광부에 따르면, 호텔 점유율은 65% 정도였던 것으로 보인다. 달랏의 센트럴 하이랜드도 관광객의 수가 20% 감소하고 호텔 점유율이 60%를 기록하여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 연휴 첫날인 지난 목요일, 달랏은 홍수로 인해 시내가 약 1m 물에 잠기는 일도 있었다. 남부지방의 이러한 부진은 달랏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현상이어서 냐짱(Nha Trang)시는 전반적인 호텔 점유율 이50% 기록했고, 도시 중심에 있는 쩐 푸(Tran Phu)거리에 소재한 숙박시설만 점유율 80%를 기록했다. 이번 …
Read More »신한라이프 베트남,어린이 암 환자 대상 혈액암 보험 5만여 건 무료 제공
신한라이프 베트남이 현지 어린이 암 환자 지원을 위해 혈액암 보험 5만여 건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신한라이프 베트남에 따르면 업체는 지난 1월 무료 혈액암 보험 상품 ‘신한-안빈’을 출시하면서 무료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신한라이프 베트남은 현재까지 약 5만여 건이 무료로 제공됐다. 12세까지의 어린이가 대상이며 혈액암 진단을 받은 30일부터 최대 1억 동(약 550만 원)의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신한라이프 베트남은 어린이 암 환자의 치료비 후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베트남 경영진은 지난 4월 호찌민 시립 어린이 병원을 직접 방문해 1억 동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8월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암 환자 10명을 후원하기 위해 2억 동(약 1100만 원)을 호치민 시립 어린이 병원에 …
Read More »박노완대사, 귀임 앞두고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면담
지난 6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중앙위원이자 하노이 인민위원장인 쩐시타잉(Trần Sỹ Thanh)은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15년 동안 근무한 박노완 대사는 베트남 경제발전에 있어 하노이시 관계자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으며 올해 한베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정치, 국방, 경제, 의료, 과학기술, 문화, 교육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이제 한베관계는 향후 30년의 새로운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박노완 대사는 “이제부터 연말까지 하노이에서 더 많은 행사가 개최될 것이다. 이 기간을 통해 지난 2년 넘는 시간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위축된 교류활동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노완 대사는 현재 하노이에 투자 하기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이 많으며, 하노이시는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하고 있으며, …
Read More »LS일렉트릭 베트남서 품질경영 ‘우뚝’
LS일렉트릭이 베트남에서 10대 유명 브랜드로 선정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권위 있는 브랜드와 품질 제품 상을 수여하며 베트남 시장을 넘어 동남아로 확대 진출한다고 더 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베트남 경제문화연구원과 소비자보호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굿베트남 굿즈 – 퍼펙트 서비스 – 유명 브랜드 2022’ 미디어 행사에서 회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LSEVN이 베트남 시장에서 전기 장비·시스템 제조 분야의 선도적인 브랜드를 확인하는 25년간의 여정을 보여준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노이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LSEVN은 설립 후 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베트남 전기 시스템 장비 제조 분야에서 입지를 확고히했다. 베트남과 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 현대적이고 스마트하며 전문적인 전기 산업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LSEVN은 △중저전압 산업용 …
Read More »하노이 ‘한-베트남 등불문화축제’ 개막
-수교 3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이하 문체부)는 8일 “올해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국에서 다채로운 문화교류 행사를 펼친다”라고 전했다고 아주경제지가 8일 보도했다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과 함께 오는 9일부터 3일간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등불문화 축제’를 열어 양국 문화교류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베트남은 2021년, 한국어를 베트남 공교육 제1외국어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이를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세대가 언어 장벽을 낮추고 더욱 많은 분야에서 협력해 미래 번영을 함께 하자는 염원을 담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9일에는 한국의 ‘청사초롱’과 베트남 ‘호이안 등’으로 희망과 미래를 상징하는 등불거리를 만들어 양국이 만들어 갈 번영의 미래를 기원하고, 10일과 11일에는 흥겨운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10일에는 양국의 …
Read More »태국 보건부 “천연두 백신, 원숭이두창에 유의미한 효과 없어”
원숭이두창 백신 부족 사태에 대체재로 사용되는 천연두백신이 원숭이두창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태국 정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7일, 현지언론 방콕포스트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 기사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천연두 백신을 접종한 성인 대다수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파낏 시리락 의학국장은 “천연두 백신을 맞은 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원숭이두창 면역과는 유의미한 상관 관계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의학국은 천연두 백신을 접종한 45~74세 지원자 30명의 혈청을 이용해 플라크억제시험(PRNT)을 진행했다. 플라크억제시험은 백신 접종 후 혈액의 중화항체 활성도를 평가하는 검사법이다. 실험 결과 30명 중 28명이 원숭이두창에 대한 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프리카 지역 풍토병이었던 원숭이 두창은 지난 5월부터 아프리카 이외 지역에서 발병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