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빈증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 발표

지난 화요일 빈증성에서 발생하여 32명이 사망한 노래방 화재사고 후속조치를 베트남 정부가 8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9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든 노래방에 비상구 2개를 마련할 것과 더불어 각 지방에 노래방을 대상으로 전수 안전검사를 할 것을 지시했으며, 지침을 따르지 않는 노래방에 엄격한 단속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부의 조치는 지난 화요일 저녁 빈증성 뚜안시에 소재한 노래방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에 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Vnexpress 20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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