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 알선하던 31세 남성 구속

최근 호찌민 시에서 미녀와 모델들이 연루된 초국가적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브로커가 공안에 검거됐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공안측 발표에 따르면 북부 하이퐁시 출신인 레 호앙 롱 (31세)를 성매매 중계 혐의로 검거 했으며, 롱 용의자는 주로 베트남 연예계와, 한국인 예술가들의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넓은 연예계 인맥이 있었고, 이를 활용하여 부유층, 외국인 성접대에 미녀모델을 알선하는 조건으로 건당 15,000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은 8월 25일 호찌민 시내 고급호텔에서 성접대를 하던 여성 2명을 체포 후, 브로커를 추적하다가, 레 호앙 롱 용의자를 검거한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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