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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스위트 사이공 호텔 & 레지던스 오픈

호텔과 레지던스, 주거형 오피스를 하나로 묶은 참 스위트 사이공 호텔(Charm Suite Saigon Hotel)이 지난 1월 6일 오픈했다. 참 스위트 사이공은 호텔 및 레지던스, 주거형오피스 개념을 하나로 묶은 4 성급수준의 호텔형 레지던스(지하1층 지상 13층)로 67개의 suite급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 호텔에 비해 내집같이 편안하고 확트인 넓은 공간, 장기투숙객을 위한 각종 혜택, 한국인 고객위주의 완벽한 인적 인프라구축 등이 돋보인다. 참 스위트는 또한 호찌민 시내 중심가에서 불과 4km 떨어진 사이공 강변에 자리잡고 있어 호텔객실에서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며, 특히 옥상 roof탑에는 고급 레스토랑이 있어 시내전경을 감상하며 로멘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당일 이종권 대표는 “본사의 스텝들은 한국 워커힐호텔에서 위탁교육을 받은 직원들로,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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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일공동체, 포스코 ITC와 빈흥호아 지역 성탄맞이 행사

베트남 다일공동체는지난 2013년 12월 24일, 연말 분위기를 즐기기 어려운 Bình Hưng Hòa동 주민들을 위해 즐거운 성탄 및 송년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포스코 ICT직원들의 즐거운 노래 와 율동무대를 비롯하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임과 경품 추첨 등으로 이루어졌다. 주민들은 게임 참여와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 선풍기, 냄비, 가방, 베개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으 며, 게임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주민들도 쌀, 티셔츠, 가방 등의 생활용품을 분배받았다. 당일 이종현 원장은, “행복한 웃음과 함께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포스코 ICT측은 공연 전반을 준비해주었을 뿐 아니라 무대장치 등을 꾸밀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자원을 후원해주었으며, 롯데리아, 베델비나, 오 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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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베트남 경제 세미나

지난 해 12월 27일(풀만 사이공 호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투자 기업의 경영애로 및 실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KOTRA와 KOCHAM이 공동으로 “2013년 베트남 경영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이 날 세미나는 아세안 국가들의 경제현황과 시장전망을 살펴보고 베트남 법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아세안 시장 경제 진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경제현황 및 시장전망, 이전가격거래 세무조사에 대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세미나 후에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기업들은 이전가격거래과 기업의 확대투자 건(증설관련),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실질 급여건에 대해 질의하였으며, 이 질의에 대한 답변은 코참 경영지원위원회 위원들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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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명예회장 – 제 50회 무역의 날 산업포장 표창

2013년 12월 5일 무역의 날 행사에서 코참 김재우 명예회장(삼일 비나 회장)은 무역 진흥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수여하는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12월 27일(금) 호찌민 총영사관 오재학 총영사께서 김재우 코참 명예회장께 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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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한국문화의 교류! – 아트매니저 갤러리 최초의 미술 전시회

지난 1월 4일부터 10일까지 푸미흥 아트갤러리에서 베트남과 한국문화의 교류인 최초의 미술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한베 작가 간의 상호 교류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첫 전시로써 양국의 조형언어에 대한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의 관계를 시도한 첫 기획전이었다. 초대된 10명의 작가를 통해 작품이 ‘어떻게’ 형태를 부여 받는지, 더불어 그들의 내면을 어떻게 수용하여 표현해냈는지 작품들에 담겨있는 여러 시각과 느낌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박소희 기획자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트페어 전문가로 베트남 아트매니저 최은미 대표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진 한베 작품 전시회였다. 함께 참여한 작가들 베트남작가 Do Minh Hieu, Nguyen Minh Phuong, Nguyen Van Hoach Phan, Dinh Phuc Tran Vinh, V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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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달랏대 한국학과에 성탄 선물 전달

오리온 베트남 남부지사 (최경석지사장)는 지난 12월 23일 달랏대학교 한국학과 학생들과 달랏 세종학당 등에 성탄 선물로 초코파이, 카스타드, 감자칩 등을 전달했다. 당일 한-베 센터 대표 박종렬 교수는 “오리온 남부지사에서는 매년 정성스런 선물을 보내주고 있다. 한베 센터에서는 보내온 이 소중한 선물을 음료수 및 성탄카드와 함께 예쁜 봉지에 넣어 한국학과 학생들과 달랏대 교,직원들, 그리고 세종학당 수강생 등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다함께 훈훈한 연말과 성탄을 축하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학과 학생들은 자신들이 받은 오리온 선물을 조금씩 나누어 지난 24일 고아원, 시각장애인, 장애인 학교 등에 나누어 주었다. 한편 이날 달랏대학교 Nguyen Dec Hoa 총장과 한국학과 학생(316명)들은 선물을 받아 들고 “해마다 연말을 맞이하여 이처럼 소중한 선물을 보내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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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문화원 달랏 한국영화제 개최

베트남주재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은 지난 12월 29일 달랏을 비롯해 북부 하남과 푸토, 중부 꽝응아이, 남부 칸호아 성의 5개 지방도시를 돌며 ‘찾아가는 영화제’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한국 영화를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영화제에는 사전 홍보가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한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주민들은 “평소 TV를 통해 한국 드라마 등을 접했지만 한국 영화를 직접 관람한 것은 처음이어서 감동의 울림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푸토성의 성도 비엣찌에서도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푸토성 관리들은 특히 “한국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 향후에도 미술과 영화 등 각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요청했다. 한편 박낙종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당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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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마네킹 디스플레이 전문-SHOW MANNEQUIN 김영윤 대표

요사이 조잡한 중국산 저가 마네킹의 물량공세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베트남 패션의류 시장에서 경제적이면서도 베트남 트랜드에 맞는 적합한 마네킹을 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값비싼 외제 마네킹을 들여다 놓기도 하지만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이같은 시점에서 오랫동안 마케팅 제조 하나로 한 우물을 파왔던 김영윤 쇼마네킹대표는 다년간의 시장조사 끝에 베트남 현지시장에 승부수를 두고 빈증에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시장공략을 시작했다. 지난2006년 빈증성에 100% 해외투자 지사인 제 1공장을, 2012년에는 중국 상해에 제2공장을 설립했으며, 올해는 제3공장을 호찌민 근교에 설립할 계획이다.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마네킹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비지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베트남 현지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마네킹을 공급하고자 철저한 시장조사와 준비를 마치고 최근 호찌민 7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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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족 문화의 정수, 똇(Tết)의 정취

Nét đẹp trong nếp sống ngày Tết của người Việt 베트남 사람들 중 상당수는 가족을 부양하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타향살이를 하며 일년 내내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그러므로 구정이야 말로 일년 중 유일하게 흩어졌던 전 가족이 한 자리(고향)에 모이는 대단히 뜻깊은 날이다. 서로간에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무리 해야 할 일들이 많아도 이날 만큼은 만사 제쳐두고 고향을 찾는다. 설 쇠기, 앙뗏 설을 쇤다는 말을 베트남어로 동뗏(đón Tết), 또는 앙뗏(ăn Tết)이라 하는데, 이 기간이 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 가족이 구정맞이에 분주하다. 부녀자들은 주방에서 설 맞이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고 남자들은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갖가지 꽃과 과일과 음식들을 정성스레 차려 조상의 제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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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 &컵밥 전문점 “스쿨버스”

스쿨버스 추억은 스쿨버스를 타고 온다. 많은 분들이 무얼 먹을지 종종 기자에게 맛집이나 장사가 잘 되는 음식점을 묻는다. 음식 맛은 제작기 다르고 취향이 다르므로 꼭 찝어서 어느 집이 맜있다고 맣라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듣고 내 촉이 그냥 있을 수는 없기에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모아모아 찾아낸곳이 바로 푸미흥 스쿨버스 !! 학교말고 눈꽃빙수와 컵밥 먹으러 가요 ~~~ 무심한 우유의 완벽한 변신! 눈꽃빙수. 안담하니 깨끗한 스쿨버스는 배달로 대박난 곳이다.살짝 들러본 가게안에 조금은 낯선 냉장고가 눈에 들어와 무언가 했더니 얼음을 넣어 갈아내는 빙수기가 아닌 눈꽃얼음을 만들어 내는 빙수용냉장고란다. 우아한 얼음이 위생적으로 함박 웃음을 지으며 고객들 눈앞에 살포시 내려 앉는다.나온다. 그 위에 손님의 취향대로 과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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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상 에서 안락사 시켜 드려요 !”

개인주의와 윤리 도덕의 갈등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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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또 다시 한 해가 시작되었다. 저문 해는 기별 없이 사라졌고 새해는 침묵 속에 성큼 다가섰다.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은 우리의 동의도 없이 나이란 값에 숫자를 차근차근 더해 가고 있다. 물러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해 놓은 것 하나 없이 세월만 죽이고 있다는 푸념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새해의 새로운 결심들은 우리에게 늘 희망을 안겨 준다. 이렇듯 연말연시는 비관과 낙관적 생각이 항상 교차하곤 한다. 예전부터 삶을 긍정적으로 낙관적으로 바라보란 말을 지겹도록 들어 왔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 이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과 사건들로 가득 찬 불가사의한 곳이라는 비관론이 한 때 내 마음속 깊이 자리잡은 적이 있었다. 뜻대로 되는 일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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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누군가는 보는 것으로 만족했던 그림이, 특별한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나보다. 감성 부족군 필자는 완전 공감은 힘들지만 대단하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요하네스 베르베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라는 그림은 소설가에게 영감을 주어 트레이스 슈발리에는 동명의 소설을 내놓았다. 작품은 순식간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까지 만들어졌었다. 무엇이 그들을 매혹시킨 것일까. 아직 나도 본적은 없지만 세계최고의 미녀라고 할수 있는 스칼렛 요한슨이 주인공으로 출현했다고 하니 어떻게 그림을 영화로 만들어냈는지 궁금해진다. 오늘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대표작이면서 네델란드의 모나리자라고 극찬받는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대해 알아가 보려고 한다. 한 소녀가 상체를 살짝 틀어 우리를 쳐다보고 있다. 그녀에 대해 설명해줄 만한 배경은 하나도 없다. 아무런 소품도 없이 그냥 검은 배경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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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2편의 정서는 1편()보다는 시리즈에 더 가까울 것이다.” 호빗 2편 개봉을 앞두고 언론을 통해 피터 잭슨 감독이 밝힌 말은 허언이 아니었다. 시리즈의 프리퀄(앞 이야기)에 해당하는 호빗 시리즈 2편 는 스펙터클 판타지의 극한을 보여주겠다는 듯 ‘볼거리’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액션과 볼거리가 커졌다. 보다 다채롭고 쫀쫀해진 모양새다. 캐릭터가 크게 늘었고 서사도 복잡해졌다. 3부작 판타지 액션물 ‘호빗’시리즈의 제2편 ‘호빗:스마우그의 폐허’를 지난해 나온 1편과 비교해본 총평이다.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으려는 난쟁이 종족을 따라 모험길에 나선 빌보(마틴 프리먼)는 이제 어둠의 숲, 요정 엘프들의 왕국, 인간들이 사는 호수마을 거쳐 드디어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목소리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대면하게 된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기발하고 현란한 액션은 객석에 만만찮은 긴장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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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호찌민 시내가 반짝반짝 빛에 물들다.

2014년 갑오년 설(Tết Nguyên đán Giáp Ngọ 2014)을 맞이하여 호찌민 시민은 물론, 고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교포들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즐거운 구정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윙후에 거리 꽃길단장이 한창이다. 매년 다양한 예술활동과 전시회, 그리고 거리단장을 통해 공휴일과 명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사이공투어리스트사는 호찌민시 인민위와 함께 ‘내가 사 랑하는 호찌민시’(TP.HCM-Thành phố tôi yêu)라는 주제로 창의적, 예술적, 문화적 가치를 두루 결합하여 베트남 고유의 애국애족과 불굴의 정신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아울 러 베-일 문화교류협회와 주변 호텔측은 통합과 발전, 하나됨, 그리고 희망이란 주제로 꽃& 과일 예술장식 축제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연꽃 모양의 각종 화려한 등불과 램프로 거리 곳곳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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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한는 재베트남 한인동포 여러분! 오늘 2014년 희망의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들 모두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복된 한 해를 맞이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해 우리 나라는 한반도 정세의 유동성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여 상황을 관리해 왔습니다. 아울러, 국제경제의 더딘 회복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을 꾸준히 되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해외 동포 여러분들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뒷받침된 성과라도 할 수 있겠습니다. 2013년은 한국과 베트남 관계에 있어 매우 뜻 깊은 한 해 였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한지 20주년을 넘어 본격적인 성년기이 21주년을 맞는 해에 박근혜 대통령님의 베트남 국빈 방문으로 양국간의 미래지향적인 전력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심화 되는 계기가 마련 되었습니다. 이를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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