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호찌민 시내가 반짝반짝 빛에 물들다.


2014년 갑오년 설(Tết Nguyên đán Giáp Ngọ 2014)을 맞이하여 호찌민 시민은 물론, 고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교포들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즐거운 구정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윙후에 거리 꽃길단장이 한창이다.

매년 다양한 예술활동과 전시회, 그리고 거리단장을 통해 공휴일과 명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사이공투어리스트사는 호찌민시 인민위와 함께 ‘내가 사 랑하는 호찌민시’(TP.HCM-Thành phố tôi yêu)라는 주제로 창의적, 예술적, 문화적 가치를 두루 결합하여 베트남 고유의 애국애족과 불굴의 정신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아울 러 베-일 문화교류협회와 주변 호텔측은 통합과 발전, 하나됨, 그리고 희망이란 주제로 꽃& 과일 예술장식 축제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연꽃 모양의 각종 화려한 등불과 램프로 거리 곳곳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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