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원장 한지숙)은 상명대학교 해외봉사단 (단장: 한만춘교수)을 맞아 호찌민시 대학생 및 교육원 수강생들과 함께 2014년 1월13일 을 총영사관 별관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 날 상명대학교 해외봉사단 학생들은 베트남 학생들과 같이 한국 노래 부르기 및 태권도 시범 및 체험, 사물놀이 공연 및 강습 그리고 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옹낌 협찬)를 통하여 서로 친선을 도모했다. 당일 상명대학교 해외봉사단의 한만춘 단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곳 베트남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이런 행사가 일과성이 아니라 정례화하고 해들 거듭할수록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명대학교 해외봉사단은 홍방대학교 기숙사에 숙박하면서 양교 대학생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 알리기와 벽화 그리기 등을 함께하여 …
Read More »호찌민한국NGO협의회 신년하례회
호찌민한국NGO협의회 신년하례회가 지난 2014년 1월 10일 다이아몬드프라자 13층 예가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오재학 총영사, 전종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장, 정금자 노인회장 등을 비롯하여 호찌민시 엔지오 단체 대표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조명철 신임 NGO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NGO는 비정부기구의 순수 민간 시민단체로써 전 세계 재난, 전쟁 지역을 찾아 종교와 국가, 이념 등을 뛰어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한 해 많은 분의 도움으로 베트남에서 의료, 교육, 생활개선 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올해에도 더욱 분발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 드린다. NGO는 남녀노소 인종국가를 초월해 누구에나 열려있다. 빈민구호 활동이나 남을 돕고 싶은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주시기 …
Read More »호찌민한인회 2014년 구정맞이 노인회 생활용품 전달
2014년 1월 16일 호찌민한인회(양철수부회장/심일용부회장)에서는 2014년 구정을 맞이하여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정금자 노인회장을 통하여 쌀,라면,간장,김치,휴지,비누등 생활용품과 현금 6,000,000동(한인회 양철수부회장)을 전달하고, 현재 노인회관에 거주하고 있는 5명의 독거노인을 위문하였다. 이날 자리에서 정금자 노인회장은 호찌민한인회 양철수,심일용부회장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양철수,심일용부회장은 금번에 전달하는 생활용품이 이국에서 외롭게 지내시고 계시는 독거노인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호찌민한인회에서는독거노인분들에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도움을 드리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어 정금자 노인회장과 호치민 한인사회 및 노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하고, 독거노인분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문의 : 호찌민한인회 사무국: 08 3920 1810
Read More »IBK 기호회, 한국학교에 장학금 전달식
IBK 기업은행 호찌민지점은 정보교환 및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모임인 기호회(회장 이동진)는 1월 20일 기업은행 호찌민지점에서 한국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호회 이동진 회장은 베트남 진출 기업들이 베트남에 대한 CSR 활동은 많이 하고 있으나 정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한국학생에 대한 지원이 매우 부족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4명의 한국학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동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지원 취지를 밝혔다. 이동진 회장은 한국 교민사회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우한 한국학교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 지원규모와 대상 학생들을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한국학교 졸업생들이 한국과 베트남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다고 말했다. 문의 : …
Read More »LS그룹-밍득 A 초등학교 끄록 분교 교실 6개 2층 건물 완공식
지난 1월 15일, 하이즈엉성 뜨기현 밍득읍( xa Minh Duc, huyen Tu Ky, Hai Duong)에서 한베문화교류센터 주관, 한국 LS그룹 후원으로 밍득 A 초등학교 끄록 분교(Truong Tieu hoc Minh Duc A, diem le Cu Loc) 교실 6개의 2층 건물 신축 완공식을 가졌다. 당일 행사에는 한베문화교류센터 심상준 대표, LS 하이퐁 법인의 백인재 법인장, LS 한국 홍보팀의 김준동 차장, 베트남 측 귀빈으로는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부주석, 8/3센터 원장 그리고 하이즈엉성 지역정부의 각급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완공식은 규모 총 2,741,616,000동($ 130,553-학습기자재 포함)의 공사이며, 그 중 LS그룹이 1,700,000,000동($ 8,0952)을 후원하였으며 나머지1,041,616,000동($ 49,600)은 밍득읍 인민위원회에서 부담하였다. 뿐만 아니라 당일 완공식에는 해당 학교 저소득층 아동 20명을 …
Read More »그냥 있기에 너무 긴 설 연휴! 한적한 호찌민에서 신나게 노~올자
이번 호에는 Tet 연휴를 맞이하여 현지인은 물론 한국교민자녀들이 즐겨찾는 놀이동산으로는 돌고래 쇼 (9군 수이띵 공원내)를 비롯하여 인공해수욕장 (빈증성의 다이남 리조트), 잔디 스키장 (동나이 븡쏘아이 리조트 내), 아이스캐슬 ‘방당’ (담생 공원 내), 전통 수중인형극, 무어로이느윽 (Múa Rối nước), 호찌민 서커스 장 등 교민잡지 씬짜오 베트남 선정,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동산들을 소개한다. 베트남의 에버랜드 빈증성 다이남리조트 인공바다, 빙다이남 3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인공 해수욕장 ‘빙다이남’ (Biển은 바다, Đại Nam은 (대남 大南-고대 베트남 국명이란 뜻)동남아 최대 규모 (21.6 핵타)로 세계에서 가장 긴 해변 (1.6km)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최대시설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빙다이남 인공해수욕장은 아름답고 부드럽기로 유명한 냐짱과 판티엣의 흰 모래를 …
Read More »김사장과 꽁가이
50대 중반쯤, 헌칠한 키를 가졌지만 앞머리가 뒤로 조금 밀려있고 귓볼은 도톰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되 눈과 눈썹의 거리가 멀지 않은 것으로 보아 부귀영화를 누려보진 못했지만 인고의 세월 또한 보내 본적 없이 그저 그렇게 세월을 따라 흐르다보니 평범한 중년이 되었으리라. 목소리에 까칠함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 가족에게는 큰소리 한번 치지 않았을 착한 가장 이었으리라. 사람을 볼 때 몇 초 내로 그 사람의 인생을 스캔 하는 버릇에 따라 5년 전 하숙집 현관문에서 처음 본 김사장을 스캔 한 첫인상이다. 하숙생활의 무료함을 달래주려 한 것인지 아니면 팬티가 보일 듯 말듯한 짧은 치마를 입고 서빙을 하고 있는 동네의 허름한 하이산 집의 꽁가이를 보러 가려는 것인지는 알 …
Read More »2014년 세계경제 및 베트남경제 전망
불확실성속에 완만한 경기회복세 전환 글 : 주호치민총영사관_변동욱 영사 경제위기에서 강자는 위엄을 잃고, 약자는 갈 길을 잃었다. 세계경제는 지난 2008년 Lehman Brothers 등 투자은행 파산으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 이래 6년간 가계, 기업, 금융기관, 정부등 각 경제주체의 구조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와 투자 감소,세수감소, 신용경색 등으로 지루한 불경기를 겪어 왔다. 이 기간 내내 기존 절대강자인 미국, 일본, 유럽 등은 성장동력 상실, 실업증가, 재정고갈 등으로 세계경제내 위상에 큰 상처를 입었고, 세수가 부족하여 무제한 중앙은행 차입으로 경제를 운영해야 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진국은 구조조정, 금융•재정 시스템 재건 등 노력을 기울이면서 한국,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 거대 신흥시장 국가들에게 “보호무역 하지 말라”, “시장을 열라”고 …
Read More »베트남 노동정책
개정노동법 및 노동조합법 본격적 시행 글 : 주호치민총영사관_최태호 영사 2013년 베트남 노사관계는 그 어떤 해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낮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경기침체에 따른 인력공급 과잉 및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성에 대한 인식 증가 등으로 인해 노사분규 건수가 감소하고 근로자들의 이직률도 줄어들었다. 베트남 노동 분야에 있어서 2013년에는 전면 개정된 노동법(10/2012/QH13)과 노동조합법(12/2012/QH13)이 시행된 것이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이다. 그러나 개정된 두 법률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하반기 이후부터 발행되었고, 아직까지도 시행규칙의 대부분은 발행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개정 노동법 및 노동조합법은 2014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기업들에게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베트남 노동정책 변동사항들과 전망은 다음과 같다. 최저임금 인상은 지속 베트남 2014년 지역별 최저임금 시행령(182/2013/ND-CP)에 …
Read More »많이 버는 자는 더 많이 내라!
영국정부, 범칙금 차등화 계획 추진중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Read More »18세기의 풍경화가 조제프 베르네
이제 새해가 시작한지 20여일이 지나가고 있디. 나름 결심했던 것들이 20여일만에 무너지고 그로 인해 더욱더 절망감을 느낄만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필자 또한 원대하게 세웠던 새해계획들이 허무하게 어그러지기 시작하니 베트남의 지금 날씨처럼 스산하고 바람이 분다. 이런 날은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하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한국에서 말하는 아파트 뷰라는게 거의 존재하지 않는 베트남의 주거환경을 생각해보니창밖 풍경을 보면서 한숨을 쉬는 독자들이 보이는 듯하여 오늘은 풍경화 한점 소개하고 싶다. 조제프 베르네는 이라는 연작 그림을 남긴 프랑스의 풍경화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풍경화가라고 한다. 화가집안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하고 그의 후손들도 화가로 활동했다고 하니 삶속에 그림이 얼마만큼 들어와있었을지 짐작할 만하다. 풍경화란 자연풍경•도시•건축 등 옥외의 …
Read More »부활(復活)
고전이란 누구나 한번은 읽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제대로 읽은 사람이 별로 없는 책이다. 라고 으로 유명한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남긴 명언이다. 누구나 어릴 적부터 세계명작 시리즈 목록을 보아오면서 익히 잘 알고 있는 작품들이 많을 것이나 실제로는 제목만 알 뿐, 읽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필자인 나 또한 이란 작품을 유년시절부터 숱하게 들어왔고 언젠가는 읽어보리라 벼른 적이 있지만 겨우 최근에 와서야 읽을 기회를 얻었다. 아마도 어린 시절에 읽었더라면 작품의 깊이를 몰랐을 가능성이 컸으리란 위안만 남는다. 러시아가 낳은 인류최고의 작가 반열에 오른 두 거장,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와 톨스토이. 마치 르네상스 시대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쌍벽을 이룬 것 만큼이나 이들 또한 많은 독자들에게 비교대상이 되어 …
Read More »새 아침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나, 뭐가 그리 바빴을까? 언젠가 너에게 글을 보내야지 하면서도 바쁜 틈새로 그냥 빈말처럼 잘 지내지 하며 글을 보내는 건 마치 색만 살아있는 플라스틱 조화를 보내는 것 같아 수많은 세월을 함께 보낸 친구에게 예의가 아니다 싶어 그저 마음에만 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핑계에 얹어 몇 자 적어보기로 했어. 축제, 새해는 늘 축제 같아.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따지고 보면 인간이 살아가며 지나는 시간 속의 한 순간에 불과한데 왜 우리는 인위적인 축제를 벌이고 서로 새 출발을 다짐하며 마치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처럼 난리를 칠까? 인생의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 우리의 생이 너무 길어서 한 달음에 다 …
Read More »2013년 10대 베트남 경제•사회 뉴스
지난 2013년은 경제사회적으로 특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경제적으로는 금값 곤두박질, 증권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활발한 기업 인수합병, 정부의 사상초유의 부동산부양책 발표 등의 대형사건들이 있었고, 사회정치적으로도 베트남 전쟁영웅 보윙얍 장군의 사망, 정부지도자에 대한 대대적 신임투표, 비나신 그룹 ‘사망선고’ 등 굴직굴직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았다. 각 언론들이 선정한 2013 톱 뉴스를 돌아본다. PDF 보기
Read More »2013년을 함께 해 온 올해의 사람들
다 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기가 요즘 우리 사회의 회두다. 본 지에서는 2013년 지난 한 해 다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났다. 본 지에 소개되었던 인물들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2013년을 되돌아 보고 2014년 밝아 온 새해를 기대해 본다. PDF 보기
Read More »갑오년 새해 2014년 베트남 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베트남 경제석학들이 내다보는 2014 년 베트남 경제현황과 과제 및 전망 지난 한 해동안 베트남 경제는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올해 2014년 역시 구조조정, 기업 회생, 부동산 경기부양 등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고있는 가장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하지만 2014년이야말로 베트남에게는 세계 경제 통합의 흐름에 동참하며 국제 무역에 새로운 장을 여는 한 해로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할 수도 있다. 현재 베트남은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을 비롯하여 유럽과의 자유통상협정, RCEF(아세안 16개국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 다양한 경제협정 체결을 경제불황의 돌파구로 삼고자 전력투구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최근의 극심함 불황 속에서도 FDI, ODA자금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베트남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기대하는 …
Read More »메콩강 삼각주, 2014년 제 2의 도약을 꿈꾸다
TPP의 조속한 타결이 관건 다양한 경쟁우위 바탕으로 세계시장진출 본격화 최근 협상이 진행 중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타결되면 다양한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메콩강 삼각주가 세계시장 진출을 본격확대함으로써 제2의 도약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지역은 비옥한 평야와 값싼 양질의 인력, 풍부한 수산자원 등 각종 유리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 외국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으며, 쌀과 섬유‧의류 등 주력 수출품목의 핵심 생산기지이자, 향후 베트남 경제성장을 이끌어갈 버팀목이 되고 있다. 실제 전체 벼농사의 50% 이상, 쌀 수출물량의 90%(세계1, 2위)도 이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아울러 열대과일과 수산물 생산량의 70%와 58%를 각각 차지하고 세계 3위 수출품목인 새우양식도 대부분 이 지역에서 이뤄진다. 그 결과 지난 10년간 연평균 20%가 …
Read More »2013년 경제,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한 해
금융기관 부실채권 20% 이상 증가 베트남 통계청은 ‘2013년 사회경제발전 보고서’에서 금융기관 부실채권이 작년 동기 대비 23.73% 늘어난 69억4천만불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수출과 수입은 작년보다 각각 15.40% 늘어난 1,322억불과 1천313억불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는 8억6,300만불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3년 경제성장률은 5.42%로 당초 국회가 정한 당초 성장목표 5.50%에 미치지 못했다. 통계청은 이에 대해 “최근의 경기 회복에도 전반적으로 여전히 어려운 한 해였다. 특히 기업들은 힘겨운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와 관련해 작년 5.5%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2012년 성장률 5.25%보다는 개선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 재고는 제조가공부문에서 작년동기 대비 10.20% 증가했으며, 이외에도 동 기간 국영기업은 모두 3,135개로 지난 2000년 당시보다 45.60% 감소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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