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님들이 가장 기다리던 한가위, 그날이 얼마나 그립고 반가운지 조상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속담을 남겼다. 한가윗날처럼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얘기다. 박완서님은 한가위를 기다리는 그 말에서 오히려 한가위 외의 고단한 날들의 슬픔을 읽는다고 어느 글에선가 언급한 것을 본 것 같다. 하긴 그렇다. 한가위가 그렇게 풍요롭고 즐겁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날들의 고단함이 감춰져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가, 한가위에 얽힌 이야기나 속담이 많다. 한국세시풍속사전에 보면 ‘옷은 시집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이라는 말도 있다. 시집갈 때 가장 곱게 입는 것과 같이 그렇게 입고 음식은 한가위 때처럼 먹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삶의 희망을 기원한 속담이다. …
Read More »고객 행복 실어나르는 베트남 대표 운송기업. 금호삼코 – 배흥환 법인장
한국인이 베트남에 오면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두려움 중에 하나가 대중 교통이다. 그나마 택시는 시내에서 사용하기에 별다른 무리가 없지만 시외로 나가는 경우 기차를 탈것인지 버스를 탈것인지 그리고 버스라면 어떤 버스를 이용할 것인지,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지도 못하지만 가끔 거리에서 보는 낡은 버스에 손님을 가득 싣고 버스 지붕 위에 짐들과 자전거 심지어 오토바이마저 위태롭게 싣고 다니며 아무데다 서서 호객행위를 하는 시외버스들을 상상하면 선뜻 버스를 탈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런 후진적 교통문화를 일시에 바꿔버리는 한국기업이 있다. 바로 한국의 대표적 운송업체인 금호고속이다. 금호고속은 이미 7년전 베트남에 진출하여 한국의 선진 교통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금호고속의 베트남 투자 법인인 금호삼코버스라인 배흥환 법인장을 만나 베트남의 국민버스로 미소를 나르는 …
Read More »‘옹킴’ 김치로 베트남을 사로잡다! – 김태곤 KIM & KIM JSC 김치 대표
요사이 베트남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치, 그 김치 맛의 중심에는 김태곤 옹킴(KIM&KIM JSC)대표가 있다. 김태곤 사장은 한국에서는 김치를 한 번도 담아본 적이 없었지만 김치의 가치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시작하지 않았던 현지인을 주타겟으로 한 김치사업에 과감히 도전장을 냈다. 그는 ‘김치는 한국을 대표하는 상품이다’ 라는 자신의 철학에 맞게 매일 아침 도착한 신선한 재료들과 최신식 설비, 그리고 옹킴만의 특별한 노하우와 고급포장을 통해 고품질의 김치를 만들어 내고있다. 물론 그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에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김치를 향한 그의 열정이 지금의 옹킴을 만들어 냈다. 북부 하이퐁에서 남부 까마우까지 “지난 7월에는 옹킴 창립 10주년 행사가 호찌민 시 인근 떤빈 공장(직원 …
Read More »해외전시회참가 百戰百勝 노하우
베트남진출 한국기업들의 성공키워드 철저한 사전준비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기업들은 전시회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가 전시회 비즈니스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미 주요 방문객의 65% 이상이 전시회 시작 전에 행로를 결정해 놓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전시회의 시작은 참가를 결정한 순간부터 계획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 대상 전시회 분석, 개최지 시장분석, 참가목적 및 예산수립, 광고 및 판촉계획 수립, 전시품 선정, 상담요원 선정 및 업무분장, 부스 인테리어 및 디스플레이 준비, 판매상담 및 처리계획 수립, 전시회 후의 사후관리, 각종 대안 등을 전시회 개최일에 맞추어 역으로 계산하여 일정을 맞출 수 있다. 이러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공적인 전시회 참가의 첫 걸음이다. 현장 방문 바이어를 절대 놓치지 …
Read More »박닌성 산업공단 — 베트남 북부 공단 안내 (1)
베트남 프로젝트 급 물살! 왜 박닌성으로 세계의 큰 별들이 움직이는가? 박닌성의 장점 박닌(Bắc Ninh)은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서 30km, 노이바이(Nội Bai)국제공항에서부터 45km, 그리고 하이퐁(Hải Phong)항구에서 11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좋은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하노이(Ha Nội) – 하이퐁(Hải Phong) – 꽝닌(Quảng Ninh) 간의 경제개발 삼각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박닌 지역 인근에 많은 대규모 공단들이 밀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데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012년도 말까지 누계 결과, 투자 계획안 수에서 7위, 전국적으로 등록된 총 투자자본 금액에서 13위를 차지했다. 박닌시는 공업단지 형성을 발판으로 삼아 첨단기술 산업단지로 도약하여 베트남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로 2015년까지는 공업 도시로 발전하고, 2020년까지는 중앙 …
Read More »하노이명승고적지 땀꼭-빗동 TAM COÁC – BÍCH ÑOÄNG
2014 유네스코 지정 세계복합유산 땀꼭 관광지는 닌빈성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승지로 하노이 남쪽 약 115km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이중 특히 하롱베이의 모습을 축소한 것 같은 땀꼭은 수많은 기암괴석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특히 종유석과 석순으로 된 주변 동굴은 투어를 통해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불과 2km 떨어진 빗동(Bích Động)사는 닌빈성 천하제일 명승지로 알려진 빗동동굴을 배경으로 크고 작은 신비한 중세 사찰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천혜의 요새이자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신비의 고대도시 호아르(Hoa Lư), 비교적 최근에 발견, 개발되어 세계 복합유산으로 등재된 짱안(Tràng An) 관광구 등도 바로 이곳에서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다. 삼파선 타고 동굴여행 하노이 중심가에서 1A국도를 따라 …
Read More »지중해의 맛 정통 이탈리아 맛집 – La Hostaria
꿈의 휴양지 사르데냐섬에서 날아온 이탈리아셰프를 만나다! 흔히 이탈리아를 세계 3대, 4대 요리 국가에 넣곤 한다. 세계 어디서든 가장 인기 있는 요리이기도 하다. 베트남에도 레스토랑이 생겼다 하면 상당수가 이탈리아식이다. 이탈리아는 알려지다시피 외국 음식을 거의 안먹는 나라라고 한다. 세계 미식의 최고봉 프랑스에도 이탈리아 식당이 있지만, 프랑스 식당은 이탈리아에서 만나기 어렵다. 하지만 얼마전 본지에서 연재되는 만화로 보는 이원복 교수의 현대문명진단 “이탈리아의 자존심 PP를 지켜라!”편에서는 이탈리아인들의 자존심인 피자와 파스타가 점점 세계인의 입맛에서 멀어져 간다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번호에서는 이탈리안들이 잃어가는 자존심 피자와 파스타의 호찌민 맛집을 찾아, 이탈리아 정통식을 구현하는 La Hostaria로 떠나본다. 2007년 5월에 문을 연 La Hostaria(라호스테리아)는 레탕톤 거리에 위치한 정통 이탈리아 식당으로 전 …
Read More »Intercontinental 5주년 이벤트 & New World Saigon 말레이시아 푸드 프로모션
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의 5주년을 맞아 고객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9월 30일까지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주년 동안 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을 아껴주신 분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로 이 기간동안 Market 39 식당을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저녁뷔페에 555,000동++에 Veuve Cliquot 최고급 프랑스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기실 수 있다. 신선한 해산물과 최상품 식재료로 만든 세계 각국의 일류 요리와 함께 잊지못할 멋진 만찬을 즐기세요! 다양한 메뉴와 무제한 샴페인 원 없이 마신다. 일반적으로 매주 일요일 브런치에만 무제한 샴페인을 즐길 수 있었으나 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 5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저녁뷔페도 저렴한 가격으로 무제한 샴페인의 아릿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싱싱한 게, 새우, 굴등 신선한 …
Read More »제주도 특집 ‘서귀포의 화가’ – 이중섭
오늘 칼럼은 제주도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왜 갑자기 뜬금없이 제주도냐구요? 제가 지금 제주도에 와있답니다.(앗! 잡지가 나올 때쯤이면 아마도 호치민으로 컴백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서 파도 치는 풍경을 바라보며 글을 쓰니 오늘은 왠지 글이 평소보다 술술 잘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 동안 주로 해외 화가들, 특히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해서 칼럼을 많이 써왔었는데요, 오늘은 제주도에 온 만큼 특별히 제주도에 대한 화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먼저 이 그림을 보실까요? 이 힘찬 느낌의 ‘소’를 보니 오늘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다들 눈치채셨죠? 힘찬 소를 유화로 그린오늘의 주인공 ‘이중섭’ 화가를 소개합니다. ‘소’ 그림으로 유명한 이중섭은 ‘서귀포의 화가’라고 불리기도 한다는 군요. 왜 이렇게 불리는지를 알기 위해서 …
Read More »깊은 인생. DEEP LIFE
자기계발서들이 삶의 자극을 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느 정도 읽다가 보면 비슷비슷한 내용 때문에 멀리하게 되는 단점도 있다. 2회에 걸쳐 소개할 책은 자기계발서인 듯 아닌 듯 썸(?)을 타는 자기계발서 저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일명 ‘공구 세트’라고 불리는 공병호와 구본형의 책 중에서 구본형의 < 깊은 인생>을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구본형의 최고의 책은 ‘전문가 100인이 선정한 90년대의 책 100선’에도 선정된 < 익숙한 것과의 결별>일 것이다. 그런데 왜 < 깊은 인생>이라는 책을 소개하냐? 그 이유는 내용이 쉽고 분량이 적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또한 저자가 좋은 직장을 나와 변화경영전문가의 길을 가는 동안의 이야기를 엿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깊은 인생은 어떤 인생을 말하는 …
Read More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기대를 낮추면 즐거운 영화 자 떠나자. 고래 잡으러…… 어느 유행가 가사의 한 소절이 아니다. 소설 모비딕의 한 구절도 아니다. 영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 은 명나라에서 보낸 조선의 국새를 한 마리 거대한 고래가 꿀꺽 삼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한다. 물론 이성계가 명나라로부터 10년 동안 국새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지만 고래 이야기는 터무니없다. 여기에 세 가지의 갈라진 이야기가 합쳐진다. 첫째는 위화도회군에서 이성계에게 반기를 들고 산적이 된 송악산의 미친 호랑이 장사정이다. 믿고 의지했던 모흥갑에게 배반을 당한 채 세상을 등지고 산 속의 두령이 돼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둘째는 해녀 출신으로 해적 우두머리가 된 여월이다. 소마라는 해적단 두목을 모셨으나, 그의 흉폭함으로 말미암아 …
Read More »장맛엔 투가리가 제격 – 통일직후 구 동독지역에 인 구 동독상품 붐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Cho tôi xuống trạm này! – 이번에 내릴게요.
한국사람들은 주로 택시를 타지만 한번쯤은 버스를 타는 것도 경제적으로 절약될 뿐 아니라 구경하는 즐거움도 있다. 하지만 버스를 타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겁부터 나는데… 그래서 준비했다~ 몇번을 타는지, 요금은 얼마인지, 어디로 가는지 이번호를 통해 확실히 배워두자. 요금은 운전석에 요금함이 따로 없는 이상 안내원이 받으러 온다. 요금을 내면 버스표를 주는데 가끔 표 검사도 할 수 있으니 필히 소지할 것. 당황하지 말고 당당하게 버스를 타보자.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부동산회사, 구조조정 만이 살길
재고만 7백조 동을 넘어서… 각 기업,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 강구 최근 조사결과 극히 일부 부동산회사들 약간의 실적을 냈을 뿐 다수 부동산 업체들은 총 720조 동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재고가 쌓여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부동산 관련정보업체인 VNDirect사는 이에 대해 “실제로 올해 상반기 호찌민과 하노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64개 부동산 기업 가운데 올해 2사분기의 경우 31기업은 약간의 이윤을, 나머지 33기업은 여전히 재고와 적자가 쌓인 상태다. 특히 후자의 경우 나름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재고량이 720조 동이 이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부동산업체인 VIC, HAG의 경우 2/4분기 8-14%의 수익이 증가했으며, Vingroup의 경우 작년동기 대비 25% 이상, 1/4분기에 비해 7조 7천억동 이상 수익이 증가한 반면, …
Read More »PetroVietnam, Exxon Mobil과 100억 불 프로젝트
전력난 해소에 획기적 계기마련될 듯 베트남 국영 석유회사 PetroVietnam이 세계 최대 석유그룹 Exxon Mobil사와 발전소 건설 관련 10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 가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PetroVietnam의 Đỗ Văn Hậu 회장은 “미국 투자사 엑손모빌사 측과 본 합작안에 대한 막바지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1단계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끌어들여 1.500 MW 용량의 초대형 발전소를 가동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발전소(베트남최대규모)가 건설되면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던 고질적인 문제인 그동안의 전력난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Kim Jordan 액손사 대변인은 “액손모빌사 측 역시 가스매장지에서 관을 통해 가스를 공급, 발전소를 가동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
Read More »윙떵융 베트남 수상, 국영기업 주식회사화 촉구
내년까지 432개 국영기업 일괄전환해야.. 윙떵융 베트남 수상은 내년까지 432개의 국영기업을 주식회사로 전환할 것을 지시했다. 당일 수상은 “비록 현재의 경제상황이 대단히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구조조정과 IPO를 더욱 철저히 시행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국영기업이 주식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주식을 다량 확보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주식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되고 처리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아직까지 증권시장을 비롯하여 국내 경기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정부에서 하달한 시책이 시기적절하게 반영되지 못해 가시적인 결과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해당기업은 금융당국 측과 협력하여 자본액 평가에서부터 주식회사 전환허가에 이르기까지 매사 적극적, 의욕적으로 과감히 정부의 시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
Read More »상반기 카드결제기 이용건수 1,400만건
세금탈루 방지 및 세원확보가 주 이유 베트남중앙은행 최신보고에 의하면 지난 6월말까지 POS를 이용한 카드결제 건수가1,460만 건에 달했다. 이에 대헤 중앙은행 측 은 “이로써 올해 목표액의 8,000만 건(18%)가 달성되었으며, 액수로는 75조 동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현재 베트남 정부는 각 금융기관들로 하여금 149,000개(작년말 대비 15% 증가)의 POS를 전국에 설치하여 현금이 아닌 카드결제 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중 Vietinbank의 경우 POS(판매시점 정보관리기) 49,600대, Vietcombank 49,400대, BIDV 10,600대, Agribank 9,100대 등 POS 수가 가장 많은 4개 은행이 전체 숫자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보면 주로 하노이(19,200개)와 호찌민시(28,000개)에 카드결제기가 집중되어 전국의 30%를 점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Hải Phòng, Cần Thơ, Khánh Hòa, Quảng Ninh, Bà …
Read More »호찌민시, 오토바이 통행세 부과 초읽기
5~15만동, 인민위 통과시 ,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 호찌민시 인민위는 최근 호찌민 거주민에 대해 오토바이 통행세 부과여부를 놓고 집중토의 중이다. 호찌민시 운송교통국이 최근 호찌민시 인민위 측에 발송한 제안서에 의하면 배기량 100cc까지는 5만동, 100cc 이상~ 175 cc은 12만동, 175cc 이상은 15만동, 그리고 4륜 운반차의 경우 해마다 2,160,000동의 도로통행세가 부과된다. 그 결과 인민위 측이 9월에 이 문서에 서명하면 오토바이 소지자들은 주민, 임시 거주인을 막론하고 2015년 1월 1일부터 해마다 5~15만동의 도로이용세를 내야 한다. 한편 호찌민시 최신 통계자료에 의하면 호찌민시는 오토바이 최대보유 도시로, 현재 6백만대 이상의 등록 오토바이(임시 거주인 오토바이 제외)가 있으며, 하노이의 경우 400만대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참고로 하노이시의 경우 지난 2013년 8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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