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 Vietnam보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와 메이플트리 간의 인터콘티넨탈 호텔 지분 매각 거래가 2016년 상반기 아태지역 10대 M&A에 포함, 이번 순위에 평가된 거래금액은 7490만 달러로 이는 메이플트리(Mapletree Investments Pte. Ltd)가 금호아시아나플라자사이공(KAPS) 전체 지분 매입을 위해 필요한 2억 1500만 달러의 일부이다. 이번 거래로 메이플트리의 베트남 내 자산 가치가 7억 3000만 달러에 달하게 되었다. 현재 메이플트리가 베트남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는 KAPS, 박닌과 빈즈엉 공업단지, 센터포인트(CentrePoint)빌딩(Q.PN), 푸미흥 SC VivoCity가 있다. 7/26 Baodautu
Read More »하노이 비엣득 병원, 발 바꿔서 수술
지난 19일 오후, 비엣득(Việt Đức) 병원에 한 환자가 왼발 치료를 위해 수술을 마친 후, 환자는 자신의 왼발이 아닌 오른발이 수술된 것을 확인하고 항의했다. 7월 19일 오후, 비엣 득 병원 외상외과 3실에서 벌어진 일이다. 37세 하노이시 Ứng Hoà현의 남성인 환자는 왼발 앞쪽 신경이 마비되어, 절뚝거리는 증상으로 수술을 판정받았다. 이 수술에서 환자는 척수 마취를 받았으며 수술이 끝난 후, 자신의 멀쩡한 발이 수술된 것을 알고 경악했다. 비엣 득 병원의 쩐 빈 지앙(GS.TS Trần Bình Giang) 부원장에 따르면 사고 소식을 받고 병원장은 즉시 해당 의료진의 시말서와 함께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자신들의 실수가 분명하다고 인정했다. 지앙 교수(부원장)는 “전문의사가 환자의 …
Read More »NYDC (New York Dessert Café) 베트남에서 철수 결정
지난 7월 20일, 커피, 디저트 전문점 NYDC의 마지막 지점이 폐업을 하고 철수를 결정했다. NYDC 베트남은 페이스북에 베트남을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다음을 기약했다. 사실 지난 5월, NYDC는 윙짜이, 칸타빌, 크레센트 3곳의 지점부터 폐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메트로폴리탄 지점만 운영을 했으나 결국 영업종료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NYDC의 베트남에서의 실패에 대해 2가지 요인을 지적할 수 있다. 첫째는 다른 로컬 커피숍들의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로컬 커피숍들은 가격과 인테리어에서 더 나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둘째는 스타벅스 같은 다른 강력한 외국 커피숍 브랜드의 등장이다. 2012년 스타벅스가 베트남에 처음 들어온 후, Gloria’s Jeans, Caffe Bene, Coffee Bean & Tea Leaf 등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베트남 …
Read More »담배 밀수 급증
점점 고도화, 정교화 돼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지대에서 이루어지는 담배밀수가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그 수법도 점점 더 정교화, 고도화 되어가고 있다. 때문에 정부는 담배 밀수 근절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번 7월 초부터 약 열흘간 당국은 관계기관과 함께 담배 밀수 단속에 나섰고 3건의 대규모 밀수 현장을 발견하고 범인들을 체포했다. 이중 한 밀수 현장에서는 수십만 갑이 넘는 담배가 적발됐다. 이전에는 담배 밀수가 주로 해상에서 이루어졌지만, 현재는 육로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관계기관이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오토바이와 트럭, 자동차 등을 사용하여 담배를 라면으로 위장시켜 밀수하거나 일반 담배 운송트럭에 실어서 운반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관계전문가에 따르면 담배밀수는 보통 득후에현 항디우-미뀌동 (Hàng Điều – …
Read More »닌투언 선상식당 붕괴로 2명 사망자 발생
지난 7월 23일 닌투언 빈빈히(Vinh Vĩnh Hy, Ninh Thuận)의 선상식당이 갑자기 무너져 수백명의 손님이 물에 빠져 최소 2명 사망 목격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경 식당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많은 아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한가로이 식사를 하면서 여유를 즐기던 도중 식당 한쪽이 갑자기 기울면서 물속으로 가라 앉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나려 했지만 수백명이 바다 속에 빠지고 말았다. 당시 식당은 해안가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 있었지만 약 300명의 사람들은 계속 바다 위에 떠있었다. 현지 경찰과 구조팀은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계속해서 실종자를 수색했다. 수중 다이버들이 수색에 동원되었고, 구급차들은 계속해서 사고 피해자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오후 1시 5분, 쩐반남(Trần Văn …
Read More »도심 차량 갈수록 거북이걸음
오전 7시부터 꽁호아길(Cộng Hòa)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은 오토바이 무리와 자동차로 인해 포화상태다. 게다가 통행 차량의 평균속도는 20km/h가 채 되지 않는다. 더욱이 이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은 많은 교통 신호를 지나야 하기 때문에 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호찌민시 교통관리센터에 따르면 6년 전에 비해 차량 평균속도는 약 5.3 km/h 감소했다고 한다. 이 구간외에도 벤탄시장에서 포득찐(Phó Đức Chính)길 구간도 2010년 처음 개통되었을 당시 정체가 없었지만 지금은 상습정체구간이 되었다. 또 따우후(Tàu Hủ )-벤응에(Bến Nghé)까지 13.7km, 8-10차선 구간도 현재는 수많은 오토바이 통행량 때문에 자주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오전 7시 기준 평균 차량속도는 51km/h이지만, 8시에는 46km/h, 퇴근시간에는 21km/h로 2010년과 비교하여 평균 10~20km/h 감소했다. 사이공도로터널교통신호 관리센터장인 쩐찌쭝(Trần Chí Chung)씨는 …
Read More »사이공강변에 대규모 휴식공간 전망
빈홈센트럴파크 공원 23일 개장 지난 23일, 빈탄군 빈홈센트럴파크 부지에 14ha 규모의 총 공사비 5,000억 동이 투입된 강변공원이 개장했다. 이 공원은 호찌민 시민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전망이다. 참고로 빈홈즈센트럴파크공원(Công viên Vinhomes Central Park)은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는데 연못, 어린이 놀이기구, 운동기구, 운동장, 테니스장, 농구장, 골프연습장, 바베큐장, 분수대 등이 들어서있다. 특히 강주변에 조성된 녹지 공원은 다양한 꽃과 분재, 일본식 정원등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마치 도시 한복판에 무릉도원을 재현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7/25, 바오뚜이째
Read More »커피상품에 독소 검증 예정
상품에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각 성분 자세히 표기해야 지난 7월 25일 설립된 ‘베트남 소비자 보호 기준협회(Vinastas)’에 의해 커피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데에 있어 정부기관 발행 보증서를 받아야한다. 농업부의 농림수산물품질관리국의 픙 후 하오(Phùng Hữu Hào)부 국장은 커피를 생산 및 유통하는 사업장들의 검사를 강화하기 위해 각 지방의 인민 위원회의 서면 요청이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그에 따라 각 커피상품들의 안전이 보증되어있는지, 농약 잔재 확인, 부가 화학물질 여부와 곰팡이 독소 등에 대한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커피 생산을 위해 식품에 부가적인 화학물의 사용했을 시 이들은 반드시 라벨 위에 표기되어있어야 한다. 생산유통기업들은 상품의 라벨 위에 소비자들이 알 수 있게 각 성분을 공개적으로 자세히 표기해야 하며, 성분의 …
Read More »트립어드바이저 (TripAdvisor) 선정
세계에서 여행비가 가장 저렴한 도시 하노이 세계 최대의 여행 평가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는 하노이 여행경비가 500달러도 채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도시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립어드바이저의 조사에서 하노이는 2인 3박 여름 여행을 기준으로 평균여행비용이 497달러인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금액은 가장 비용이 높은 곳으로 조사된 뉴욕에 1/4 수준이다. 조사는 전세계 39곳의 유명여행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노이의 여행비용 497달러는 4성 호텔비, 관광지 3곳 방문, 점심식사, 저녁 식사를 위한 택시비용이 포함된 금액이다. 동남아의 다른 유명관광지 가운데 가장 저렴한 도시 top10에 들어간 곳은 쿠알라룸프 (627달러), 방콕 (645달러), 발리 (678 달러)가 있다. 방콕에 비해 하노이의 여행비용은 3/4 (497 달러)에 불과하다. 또한 식사, 교통, 호텔 비용이 …
Read More »제과 제빵의 명장 황정태
빵 만드는 초심에 한결같은 마음을 더 하는 제과제빵의 명장 황정태 유럽의 여느 베이커리처럼 화사한 햇볕이 공간을 가득 감싸고 갓 구워낸 빵 냄새 가득한 ARTISAN. 이곳에서는 매일 갓 구워낸 빵으로 부지런히 아침을 여는 제과•제빵 분야의 명장 황정태씨가 있다. 빵, 제과를 만드는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은 ‘제과•제빵 명장’들이 있다는 것을 오늘 황정태 명장을 만나면서 배웠다. 대한민국 노동부에서 특별하게 지정하는 제과 • 제빵 명장인 것이다. 묵묵히 이 길을 걸어 온지 어느 덧 27년을 지난 그는 제과 • 제빵 겸임교수로, 전 한국 꼬르동 블루 책임자로서, CJ연구소에서 개발 관련업무 등 다방면에서 이미 실력을 발휘하며 유감없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벽면 가득 빼곡한 그의 수상이력과 경력은 그가 걸어온 길을 …
Read More »제 3의 눈을 떠라
한국인이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데 소위 “콩글리시”라고 부르는 “한국식 영어”를 극복하고 영어를 영어답게 배우고 사용하는 원칙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만 공부하면서 국제회의통역사(동시통역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과 수 년간의 강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한국인이 영어를 마스터하는데 효과적인 원칙과 영어 사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통역에는 크게 동시통역과 순차통역 등 두 가지 형태의 통역이 있습니다. 순차통역은 연단에 통역사와 연설자가 함께 서서 연설자가 한동안 발표/연설을 하고 나면 통역사는 노트를 하며 기다렸다가 연설자의 말이 끝나면 “순차적으로” 통역을 하는 형태이고, 동시 통역은 말 그대로 연사가 말하는 “동시에” 통역을 하는 형태입니다. 동시통역이 사용될 때는 청중들은 미리 제공되는 이어폰을 통해서 통역의 말을 듣게 되지요. 국제 회의에서 …
Read More »리처드 해밀턴
갤러리(약 60평 정도의 면적)를 10초 만에 휙 둘러본 한 한국 손님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여긴 팝아트 같은 건 없어요?” 그 짧은 순간 내 머릿속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혼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물어본 ‘팝아트’는 과연 어떤 ‘팝아트’일까? 한국에서 유행하는 선물용, 기념용 팝아트스타일의 초상화일까? 아니면 팝아트의 대표 작가인 앤디 워홀이나 리히텐슈타인의 원작을 묻는걸까? 아니야. ‘팝아트 같은 거’라고 표현했으니까 그게 아닌 것 같아. 그렇다면 혹시 여행자 거리에 있는 복제 화랑에 널브러져있는 팝아트 복제화를 찾는 것일까?’ 마음대로 들어오셔서 마음대로 묻더니 제가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나 생각하는 그 짧은 시간에 아무 말도 없이 바람처럼 그냥 가버렸습니다. 스스로를 손님이 아닌 침입자 그리고 도망자로 인식된 그 사람. …
Read More »베트남 지명에 담겨있는 역사와 문화
오늘은 베트남의 지명(地名) 얘기. 지명에는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를 잘 이해하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베트남 지명은 얼핏 보면 대부분 한자같은데 사실은 판랑, 냐짱, 속짱 등에서 보듯 토착언어에서 변형된 것들도 많다. 베트남은 북부의 유교한자문화, 중부의 짬파국 힌두문화, 남부의 크메르 및 중국문화가 혼재된 퓨전국가다. 월남에서 베트남으로 먼저 베트남이라는 국호. 19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는 ‘월남전’,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월남의 달밤’ 등 월남이란 명칭을 사용했다. 그러다 베트남통일 후 우리가 남베트남을 월남이라고 부른 것과 구분해 통일된 월남을 베트남이라고 부르게 됐다. 사실 월남(越南)은 한국식 한자 발음이고 베트남어 발음이 베트남(원음은 비엣남에 가까워 정작 베트남사람들은 베트남이라고 하면 못 알아 듣지만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그러니 따라 할 …
Read More »부산행 – 끝까지 살아남아라
좀비 등장에 혼비백산…이기심의 민낯 재앙에 대한 상상력은 언제나 매혹적이다. 특히 영화에 있어서는 만일 재앙이 실제 우리 삶 안에 발생한다면 그건 말 그대로 끔찍한 형벌이겠지만 스크린 위에서 발생하는 재앙이란 짜릿한 간접 체험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가상의 재앙이라면 더욱 흥미롭다. 좀비 영화는 그런 점에서 가상의 재앙이 오락화된 장르다. SF적 재앙, 지구와 혜성의 충돌이라거나 쓰나미, 지진과 같은 재앙이야 개연성 위에서 가능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 걸어 다니거나 뛰어다니는 상상은 판타지라고 부르는 게 더 맞다. 말 그대로 허구의 재앙인 셈이다. ‘부산행’은 한국 영화 최초의 본격 좀비물이라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다. 지금껏 한국 영화 가운데서 재난이나 재앙에 대한 상상력은 ‘괴물’ ‘연가시’ …
Read More »우리은행서울보증보험과 베트남 모기지시장 진출
국내 금융권 최초, 베트남 현지 대상 모기지론(Loan) 출시 및 현지 소매 시장 공략 본격화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1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손태승 글로벌 그룹장이 서울보증보험 강병세 영업지원총괄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 서울보증보험 베트남 모기지시장 공동개척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이 날 베트남 현지인 대상 ‘우리은행-서울보증보험 모기지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과 서울보증보험은 ▲베트남 모기지 상품/서비스 개발 ▲한국 내 기존 우수 협업상품의 베트남 현지화 ▲홍보 및 마케팅 공동추진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며 베트남 금융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 날 국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우리은행-서울보증보험 모기지론’은 베트남 현지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한 주택담보대출로, 고객이 보증보험에 가입함으로써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20% 추가하여 고객의 대출한도를 높일 수 있다. 기존 …
Read More »대한전선비나 베트남 단독법인 출범
2020년 1.9억 달러 매출 목표 대한전선은 베트남 법인의 경영권을 100%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베트남 법인의 증설투자도 계획 중이다. 60년 역사를 가진 대한전선은 2005년에 합작투자해 설립한 베트남 법인 TSC(Taihan Sacom Cable)의 잔여 지분(30%)을 전량 인수, 단독투자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법인명은 TSC에서 TCV(Taihan Cable Vina)로 변경된다. 대한전선 최진용 사장이 의장직을 맡는다. 대한전선은 지난 21일 호찌민 뉴월드 호텔 사이공에서 최진용 사장과 TCV 임직원을 비롯해 대한전선 이사회 의장인 IMM PE 송인준 대표, 베트남 영사 및 정부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1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IMM PE 송인준 대표이사, 코참 한동희 회장의 축사 후 최진용 사장의 비전발표와 인삿말로 진행되었다. 이날 최 …
Read More »2016 코참 골프대회 8월 13일 개최
오는 8월 13일, 코참회원사만을 위한 친목골프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한다. 홀인원으로는 트윈도브스 골프장 제공 호찌민-인천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이 결정되었고, 벤츠, 타이틀리스트와도 홀인원 상품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 40인치 TV, 골프용품 등 기타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 일시 8월 13일(토), 12시, SHOT GUN 장소 트윈도브스 골프장 참가 대상 코참 회원사 대표, 직원, 가족만 참가비 골프장 멤버와 관계없이 일률적인 참가비 적용/ 코참 정회원사 240만동, 코참 특별회원사 150만동 (2인부터는 정회원사 가격 적용) / 참가비에는 그린피, 만찬, 티하우스 FREEFLOW 이벤트, 참가 선물 포함 참가인원 144명(선착순 마감) 후원금 및 후원품 행사의 즐거움과 풍성함을 위하여 소정의 …
Read More »신한대학교 해외봉사활동
2013년부터 총 5회째 해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 신한대학교(총장김병옥) 로고스 봉사지원단(단장 송정애)은 7월 3일부터 10일까지 1주일 동안 베트남 롱안성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단장을 포함 신한대학교 교직원 12명, 학생 29명, 자발적 참여자 1명 등 모두 42명이 참가했다. 이번으로 5번째 해외봉사에 나선 봉사단원들은 롱안성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후, 인근에 위치한 롱안성경기장 외벽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롱안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현지시설이용자(아동, 노인, 장애인)를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간식(샌드위치)만들기, 쿠키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롱안성산업·경제대학교를 방문하여 현지대학생들과 함께 도로주변 및 인근 하천지역 거리 청소 및 양국의 문화교류 프로그램과 더불어, 팔찌와 나무목걸이 만들기, 기타 체육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기도 하였다. 7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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