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어드바이저 (TripAdvisor) 선정

세계에서 여행비가 가장 저렴한 도시 하노이kinh-10

세계 최대의 여행 평가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는 하노이 여행경비가 500달러도 채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도시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립어드바이저의 조사에서 하노이는 2인 3박 여름 여행을 기준으로 평균여행비용이 497달러인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금액은 가장 비용이 높은 곳으로 조사된 뉴욕에 1/4 수준이다.  조사는 전세계 39곳의 유명여행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노이의 여행비용 497달러는 4성 호텔비, 관광지 3곳 방문, 점심식사, 저녁 식사를 위한 택시비용이 포함된 금액이다. 동남아의 다른 유명관광지 가운데 가장 저렴한 도시 top10에 들어간 곳은 쿠알라룸프 (627달러), 방콕 (645달러), 발리 (678 달러)가 있다. 방콕에 비해 하노이의 여행비용은 3/4 (497 달러)에 불과하다. 또한 식사, 교통, 호텔 비용이 방콕에 비해 더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7/26, Soh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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