떤선녓 공항에 매일 자동차와 오토바이 10,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생긴다. 11월 16일부터 자본금 총액5,500억동의 떤선녓 공항의5층짜리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주차장 총면적은 약 21,000㎡이며, 공사부분은 11,000㎡이고 남는 부분은 통로, 저장소, 정원, 조경 등 목적으로 활용된다. 본 공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이며 자동차 약 2,000대와 오토바이 약 6,000대를 수용할 수 있다. 지하층은 2,200㎡로 넓으며 지하도를 통하여 기존 공항역과 연결된다. 떤선녓 대표는 공항 주차장은 출국 또는 귀국하는 승객을 위하여 자동차, 오토바이의 10,000 자리를 수용할 수 있게 만들어 교통이 마비되는 것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비엔에스프레스 2016/11/15
Read More »단어를 자르면 영어단어외우기도 쏠쏠한 재미
지난 호에서는 어원분석을 통한 어휘확장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우선, 어원분석이란 단어는 <접두어+어근+접미어>로 자르는 과정을 뜻하며, 이 세가지 요소 중에 접두어가 핵심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어원분석을 하면서 단어를 외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생깁니다. 그 중 첫번째는 단어를 어원분석을 통해서 이해하면서 외우면 그 단어를 잊어버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접두어를 자르다보면 반복되는 어근이 자연스럽게 익혀지기도 하고, 동일한 어근이 들어있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어휘확장이 되는 덤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에 이어서 어원분석을 통해서 어휘를 확장하다보면 생기는 혜택 세번째와 네번째를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설명을 위해서 예부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abduct→ ab(접두어:away, off, from)+duc(어근:carry, take)→ 납치하다, 유괴하다(멀리 데려가다) abduct라는 단어는 결코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만, (라틴어/희랍어 계열의 어휘) 위 처럼 접두어와 …
Read More »소라여사의 5등급 아들애 외국대학 유학보내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자 한번 찾아 보자 ! 내신 5등급 성적으로 가능한 해외 유학 선택지 내신 성적 5등급이면 국내에서도 수도권 대학은 힘들고 지방대학이나 전문 대학을 가야하는 성적이지만 학생의 공부에 대한 의지만 있다면 오히려 해외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다. 내신 5등급으로 아이비 리그나 세계 명문대학 입학은 어렵겠지만 영어점수(TOEFL, IELTS)만 확보된다면 미국의 일반 4년제 대학을 입학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한다. 그럼 먼저 그 성적으로 미국 유학 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고 미국 이외의 경우도 어떤지 하나씩 살펴보자. 일단, 영어성적이 기준점을 넘어야 한다. TOEFL은 61점 이상 IELTS는 5.5정도가 되면 웬만한 미국의 일반 공립대학은 가능하다고 한다. 소라여사 아들의 경우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키르히너Kircher
몇 년 전에 베트남의 한 시골 마을로 스케치 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막 도착했을 때, 그 마을엔 차가 한 대도 보이지 않았고, 그 마을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사람과 오토바이를 몇 대 겨우 실을 수 있는 뗏목처럼 생긴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지만 들어갈 수 있었던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저에게 한국의 시골도 낯설기만 한데, 베트남어도 잘 하지 못 해서 말도 거의 통하지 않았고, 휴대폰도 터지지 않았던 그때의 베트남 시골 마을은 더욱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고양이와 소녀 1910 Female Artist 1910 Female Artist 1910 ‘다리파 (Die Bruke)’란? 독일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파. 1905년 독일에서 창립됨. 최초의 화가 공동체.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감정인 …
Read More »한국의 물류 노하우를 베트남에 심는다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도래는 세상의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운송업의 경우 통신 기술의 발달로 쇼핑이나 주문 형태가 전자화되면서 이제는 운송 서비스의 질이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으로 등장했다. 즉, 보다 신속하고 저렴하며 안전하게 물건을 운송하는 화주의 욕구가 증가되면서 전문 물류 회사의 역할이 사업의 성패를 가름하는 주요 요인으로 떠오른 것이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물류 시장에 전문화되는 시점에, 최근 대신정기화물․택배/대신국제운송(주)의 베트남 본부에서는 컨테이너 120대를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마련하고 컨테이너 운송차랑 12대를 구입하여 컨테이너 운송사업부를 강화했다고 하여, 현 베트남 본부장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봤다.(대담: 한영민 주필) 김 본부장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그저 부르기 쉽게 <대신 택배>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 하시는 일이 다양합니다. 택배만이 아니군요. …
Read More »하이퐁 과 Hải Phòng 꽝닝 의 Quảng Ninh
색다른특산음식 오징어 어묵튀김 짜묵 Chả mực 꽝닝에 여행가면 제일 먼저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바로 아시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10가지 중에 하나로 선정된 유명한 하롱 (Hạ Long) 짜묵이다. 먹어보면 이유를 깨닫게 된다. 하롱 짜묵은 맛난 요리 리스트에 포함될 만하다. 후라이팬에 달콤한 맛, 풍부한 단백질, 신선한 오징어귀, 오징어 다리를 다진채 튀겨내 맛있는 짜믁을 만들어낸다. 반꾸온 짜묵 Bánh cuốn chả mực 반꾸온은 잘 아는데 하롱 짜묵과 같이 먹어 보면 맛이 어떤지 궁금하다. 예쁘고 얇게 만들어서 다진 고기, 버섯을 넣은 반꾸온에 말린 양파, 작은 새우의 향긋한 냄새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 정말 먹음직스럽다. 반꾸온, 라우 무이 (rau mùi) 라는 향채, 방금 튀긴 노란 짜묵을 …
Read More »베트남의 근로계약
근로계약은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의 법률 관계를 규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문서입니다. 베트남 노동법은 근로계약을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의 유급 근로, 근로 조건, 당사자 권리 및 의무에 관한 합의”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로계약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베트남 노동법은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근로계약의 체결 근로자가 근무를 시작하기 전에 근로자와 사용자는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합니다. 근로계약은 서면으로 체결되어야 하며, 2부를 작성하여 근로자가 1부, 사용자가 1부를 보관합니다. 다만, 3개월 미만의 임시직에 대하여서는 구두로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노동법(10/2012/QH13) 제16조, 제18조] 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사용자와 근로자는 각각 상대방에게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먼저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수행 업무, 근무비, 근로조건, 근로시간, 휴식시간, 노동안전, 노동위생, 임금, 임금 …
Read More »Happy Halloween Vietnam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전통 행사이다.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유령들을 놀려 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거리로 나가 베트남의 할로윈을 만나본다. 할로윈 축제의 유래 할로윈 축제는 고대 켈트족(스코틀랜드‧아일랜드 거주) 축제인 ‘삼하인(Samhain)’에서 비롯했다. 이 축제는 기괴한분장을 하고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리는 날이다. 1840년대 대기근 때, 아일랜드인 약 100만 명이 미국으로 이주했고, 이들이 ‘삼하인’을 퍼뜨렸다. 아일랜드에서는 흔히 할로윈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잭오 랜턴(Jack O’ Lantern)’이 탄생했는데천국과 지옥 양쪽에서 거부당한 영혼의이야기에서 유래했으며, 원래 아일랜드와스코틀랜드에서 순무를 가지고 시작했으나, 미국에선 순무 재배 대신 잘 자라던호박을 쓰게 된 것이 …
Read More »베지테리안 알고 즐깁시다!
채식주의란 개념이 처음으로 나타난 것은 고대 인도와 고대 그리스에서이다. 이러한 채식주의는 모두 불살생의 원리에 따른 것으로 종교집단이나 철학자들에 의해 제기됐다. 유럽에서는 고대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채식주의가 사라져 갔다. 다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시기이며, 19세기와 20세기 들어서 점차 확산됐다. 1847년 영국에서 최초로 ‘채식주의자협회’가 설립됐으며, 1908년에는 국제협회가 창립됐다. 20세기에는 영양학적․ 윤리적 관심 때문에, 최근에는 환경과 경제적 관심 때문에 채식주의자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의 육류와 어류를 포함한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는 대략 1~2.8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인도의 채식주의자가 전 세계 채식주의자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채식주의의 유형 세계채식연맹(IVU)에서는 채식주의자를 「육지동물은 물론 바다나 강에 사는 물고기도 먹지 …
Read More »돌팔이 (QUACK)
올해로 대한민국이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이하 ‘OECD’)에 가입한 지 20주년이 되었다. 1996년 10월 25일, 29번째 OECD 회원국 가입협정에 서명했을 때 한국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자부심이 컸다. 1997년에 닥친 외환위기와 2008년에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련 속에서도 경제 외형을 키우는 데는 성공했다.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세계 9위로 올라섰고, 세계 6위 수출 대국이 됐다. 어느 일간지에 나온 기사 중에 뽑은 글인데, 이 글을 서두에 올리는 이유는 당시의 상황과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너무나 유사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IMF와 같은 두려운 결말이 다시 나타나지 않기를 기대하며 쓰는 글이다. 96년 소위 선진국 모임이라는 OECD에 가입하고 난 후 …
Read More »한국과 베트남, 한•베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한 배를 타다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 출범 사)유엔인권정책센터(KOCUN) 껀터지부는 10월 27일 껀터시에서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 현대자동차 등의 한국 대표들과 껀터인민위원회, 껀터여성연맹 등 현지 정부 대표 및 관계자들, 현지 거주 한-베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 약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CUN : KOREA Center for United Nations Human Rights Policy 이날 (사)유엔인권정책센터(KOCUN)는 현지 협력기관인 껀터여성연맹과 함께, 베트남 껀터시에 해외 최초로 한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갖춘 ‘한-베 함께 돌봄 센터’ 설립 계획을 제시하고, 향후 3년 내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를 통해 ‘신나는 한-베 다문화 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주 호치민 …
Read More »달랏세종학당“한국 문화의 날 행사”
달랏세종학당에서는(학당장 응웬 득 화) 지난 10월 21일 “한국 문화의 날”행사를 하였다. 전 세계 세종학당은 “한국 문화의 날”을 상반기 하반기에 실시하는데, 특별히 10월에는 한글날이 있기 때문에, 한글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한다.달랏세종학당에서도 ‘한복입기 체험’, ‘윳놀이’, ‘팽이치기’, ‘한국 음식 만들기’, ‘노래자랑’의 행사를 실시하여, 베트남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한국 문화를 알렸다. 달랏세종학당의 학생 대부분은(80% 이상) 일반인(직장인, 주부, 타학과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중엔 달랏세종학당을 통하여 한국어를 배운 뒤에 한국기업에 취직한 학생도 있다. 예를 들어, ‘야 투언’ 씨는(달랏대학교 영문과 졸업)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한국 기업 문화’에 희망을 품고 1년 전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여, 현재는 한국 기업에서 사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투 하’ 씨는(달랏대학교 회계학과 4년) 채용 …
Read More »호치민 BIS 한국 재학생, 포뮬러 레이싱 참가 좋은 성적 거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포뮬러 레이싱을 위해 베트남 호치민 BIS 13학년에 재학 중인 한국학생 Steve Ko, Ben Kim, Heaon Yoon, Rui Lim 4명이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도전 과제는 미래의 F1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이었고, 그들은 3D프린터 상을 받았으며, 학생들은 학교를 위해 두 대의 컴퓨터를 기증하였다. 한편, 이 대회에 참석하는 동안, Steve Ko는 윌리엄스 F1 공학 아카데미에 입학 허가를 받았다.Steve Ko는 24명의 학생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으며, 그의 팀에서 이룬 것에 대해 두 시간 동안의 평가를 받았다.
Read More »중기중앙회 베트남사무소, 내수기업 수출기업화에 앞장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베트남사무소는 인천시의 지원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약 1천만불의 상담실적과 50만불의 현장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척단에는 조리식품, 화장품, 제빙기 등을 제조하는 10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 150여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상담회 계약실적은, 일반화된 현장매칭 상담행사와 달리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사무소가 사전 매칭된 바이어와 함께 각 제품별 현지인 기호와 취향을 고려 품질, 가격, 유통방법까지 사전에 수차례 의견을 공유하는 등 매칭 효용성을 높이는 사전단계에 공을 들인 결과다. 모닝에버식품의 심용수 대표은 “내수 중소기업이 직접 해외시장개척에 나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여 중국, 태국 등 한류가 확산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을 지속 확대해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
Read More »호주 국제학교AIS 겨울방학 프로그램 열어
호주국제학교 AIS는 겨울방학 동안 재미있는 활동과 더불어 영어실력 향상 위하여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호치민시 국제학교 중 유일하게 진행되는AIS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오는12월19일부터 2017년1월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 활동과 아울러AIS의 최신 시설을 이용한 다양한 스포츠 및 교외활동, 컴퓨팅, 예술, 공예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영국 캠브리지 프로그램을 사용한 4가지 핵심 영역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프로그램 내용 및 조기납부 할인 (11월25일까지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aisvietnam.com/englishschool/ ■ 한국인 상담 : Sylvia.cho@aisvietnam.com
Read More »베트남 외환보유고 400억 달러 돌파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최근 1억달러 외환을 더 매입하면서 베트남 동화는 약세를 보였다. 최근 국무회의에서 중앙은행 레민흥 총재는 외환보유고가 사상 최대인 400억달러를 넘어서 수입물량 3개월을 커버하고도 남을 규모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앙은행이 9월말까지 외환을 110억달러 매입했다고 추정했다. HSBC에 따르면 6월 현재 베트남의 외화보유고(금제외)는 38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알려 졌다. HSBC에 따르면 달러 퇴장 방지노력과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가 시행됐던 지난해 말 베트남의 외환보유고가 279억달러로 감소했었다는 IMF의 주장이 있었고 올해 1/4분기말에는 336억달러로 증가했고 5월말까지는 약 80억달러가 증가했다. 최근 잉여유동성이 지속될 것이고 인플레이션이 10월중 0.2-0.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환율은 달러당 22,300동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호찌민시의 한 금융기관이 전망했다. 외환공급이 안정적이지만 향후 수개월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
Read More »호찌민시, 스타트업에 4,500만 달러 지원
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4,5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은 11월말에 1조동(500억원)의 지원자금 대상 스타트업에 대한 지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할 목표로 200개 프로젝트로부터 자금지원 요청을 받은 상태다. 기금지원 대상 프로젝트는 기계, 전자, 화학, 식료품 생산, 금융, 은행, 보험, 상업, 운송, 여행, 물류, 우정 및 통신, 부도안, 헬쓰캐어, 기술 등 광범위하다. 각 프로젝트는 시제품 단계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자금을 지원 받는다. 응웬 탄 퐁 시장은 스타트업기업과 투자기금을 연결하는 기업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1,8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있고 20개의 외국 벤처펀드가 활동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Read More »베트남, 동남아 사업 확장 최적지중 하나로 선정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가 32%의 응답으로 아시아 기업들의 사업 확장 최고 선호목적지로 선정됐고, 베트남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싱가포르의 UOB조사 결과 나타났다. 약 4개 중 1개의 기업이 베트남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유로는 정치적 안정 외에 낮은 인플레이션과 수용적 통화정책 등이 꼽혔다. 베트남의 젊고 활동적인 노동 인력은 매력을 높여주는 가운데 노동비용과 관련해 보면 미얀마 외에 베트남보다 경쟁력이 있는 나라가 없다는 점도 강점이다. 베트남은 동남아 투자가의 투자 중심으로 부상되는 중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투자자 중 각각 38%, 35%, 29%가 향후 3-5년 간 베트남을 투자대상국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지난 9개월 간 164.3억 달러의 FDI를 유치했다. 하지만 2014년 예상에 비해 베트남에서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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