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노이 공간 S.hub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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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립도서관과 삼성전자는 젊은 층의 휴식 및 지식 교류를 위하여 최신 설비를 갖춘 공유 공간인 S.hub를 개장했다.
공유 공간 ‘S.hub’는 여러 가지 첨단 기술이 모여진 공간과 도서관의 지식자원 베트남 특히, 도시에 사는 젊은 층이 공부 할 수 있는 공간과 여러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비나의 김철 법인장은 ” 삼성의 하이테크 기술을 결합한 S.hub에서 공부, 정보 교류 등 공간을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S.hub가 하노이 젊은 층들이 공부, 교류, 생활과 업무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삼성비나는 두 번 째 S.hub의 총 투자금액은 30만 불 이라고 밝혔다.
(투자신문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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