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피해 기업 및 개인의 세금납부연장 신청

금년 1분기 세무보고가 4월 30일부로 종료되었고, 관련해서 1분기 각종 세금(법인세예정납부, 개인소득세 및 부가가치세)을 납부해야 합니다. 베트남 정부는 금번 코로나-19에 따른 피해기업 및 개인의 세금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받고 있으며, 4월26일 하루 동안 전국에 있는 세무당국에서 약 5,300여 건의 세금 및 토지임대료 납부 기한 연장 요청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누적으로 단체가 46,163건, 개인 신청은 391건이나 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연기 신청 세금 및 임대료 총 금액은 7조3741억동(부가세 1조4320억동기업소득세 4조9770억동, 토지임대료 9580억동 등포함)입니다. 세금납부 기한 연장과 관련한 베트남 정부의 주요 지침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번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은 아래 지시문을 참조해서 세금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베트남 국세청은 단체 및 개인 …

Read More »

‘에티카’(1) – B. 스피노자

1656년 24살의 한 청년이 유대교회당의 장로들에게 호출되었다. 그들은 그 청년에게 물었다. “그대는 친구에게 ‘신은 육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는가? 또 ‘천사는 환상일지 모른다’라고 말했는가? 그리고 ‘영혼은 죽으면 사라지는 단순한 생명일지 모른다’라고 말했는가? 대답하라.” 우리는 이 청년이 뭐라고 답했는지는 모른다. 다만 우리가 아는 건 겉으로라도 교회와 신앙에 충실할 것을 맹세한다면 5백 달러의 연금을 주겠다고 한 제의를 그 청년은 거절했다는 것이다. 그 해 7월 27일 헤브라이 종교의식에 따라 이 청년은 파문을 당했다. 파문의 의식은 다음과 같이 행해졌다. “저주의 말이 읽혀지는 동안 이따금 커다란 뿔피리가 길게 꼬리를 끄는 처량한 소리를 냈다. 식이 시작할 때 환하게 타던 등불은 식이 진행됨에 따라 하나씩 꺼져 마침내 …

Read More »

윤씨천하

지난 이야기 세조 때 비롯된 지나친 공신권력은 견제 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새로 등장한 사림파는 훈구파를 견제하다 결국은 정치생명을 건 당파 싸움으로 번집니다. 중종 치세에는 강력한 권력을 지닌 권신들이 등장하는데, 이는 중종의 간접 정치의 영향 탓도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권력의 화신 문정왕후의 등장은 새로운 피바람을 예고 합니다 성군의 자질을 타고난 인종 조선 제12대 국왕 인종은 보기드문 성군의 자질을 타고난 국왕입니다. 조선 제5대 국왕 문종의 아바타 같은 임금이죠. 8개월 짧은 재위로 승하했으나 그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떠납니다. 인종은 조광조를 신원 하자고 청하는 사림파 요구에 “부왕께서 유독 조광조를 신원하지 않은 이유가 있을 것이니 시간을 두고 생각하자” 라고 답했다가 이듬해 자신의 병세가 위독 했을때 …

Read More »

세계를 뒤흔든 경제위기 2편 – 세계경제 대공황

세계경제 ‘대공황’(1929-1939) 금융위기와 실물경제 위기의 결합 세계경제를 파괴하고 2차 대전을 일으키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전세계적인 경제공황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의 사례를 통하여 미래를 바라보자는 차원에서 “세계를 뒤흔든 경제위기”의 연재를 지난 호부터 시작했다. 이번 코로나 위기처럼 실물경제 위기였던 1973년 석유파동으로 인한 전세계 경기침체를 지난 호에서 다루면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나는 실물경제 위기는 금융위기와 차이가 있으며, 경기침체의 원인이 해결 되더라도 그 후의 여파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다.

Read More »

더 리버 투티엠 프로젝트

  코로나19의 악재를 넘어, 부동산시장을 호재로 이끈다! 코로나로 인해 올 봄 대재앙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분분하지만, 그럼에도 호찌민의 투티엠 지역은 향후 높은 발전 가능성으로 인해 가격 상승(시세 차익)등에 대한 큰 잠재력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투티엠에 신도시 프로젝트 중,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더 리버 투티엠이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의 악재를 넘기고 새로운 호재로 등장한 더 리버 투팀엠 아파트 분양을 책임지고 있는 JK부동산을 찾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투티엠 신도시? 호찌민의 투티엠 신도시는 최근 부동산 개발의 화두이자 가장 비싼 분양가의 핫플레이스다. 구비구비 흐르는 사이공 강변을 끼고 있으면서 사이공 강을 사이에 두고 …

Read More »

Histroy of Street name (1)

베트남은 정부는 일정한 작명 원칙과 기준에 따라 각 도시의 거의 모든 거리 이름이 베트남의 영웅들이나 애국선열들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며 따라서 각 도시마다 서로 같은 거리 이름들이 많이 있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와 역사적인 사실들을 요약 조명하여 1군을 시작으로 다루어본다. 우리나라는 숭배하지 못하여 부럽기까지 하는 베트남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기록해보자. ____ 한 나라의 강토는 그 나라의 영웅이 몸을 바쳐서 장엄하게 해 놓은 것이며, 한 나라의 민족은 그 나라의 영웅이 피를 흘려서 보호한 것이기 때문에, 그 정신은 산같이 우뚝 높고, 그 은택은 바다같이 넓은 것이다. 그런데도 그 나라의 영웅을 그 나라 민족이 알지 못하면, 그 나라가 어찌 그 민족의 나라일 수가 있겠는가? 그런 우리나라는 …

Read More »

낯선 상대를 대하다

두 달이 넘어 지낸 일임에도 지루하고 긴 하루를 보낸 것과 같았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기력함에 사지를 눌려 지낸 듯했습니다. 그동안 다른 동네에서 벌어진 이야기 같이 들려오던 소식이 7군의 어떤 아파트, 자주 방문하던 2군의 어떤 지역, 내가 사는 곳 근처의 아파트, 심지어 오전에 사람을 만나 협의하였던 바로 그 장소의 아파트가 격리되었다는 소식을 실시간으로 듣는 것만으로도 시시각각 목이 조여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체도 없는 낯선 상대에 의해서 말입니다. 숨이 막혀왔습니다. 사람들은 낯선 것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런 현상을 영화에서는 이방인의 내습으로 그리곤 했습니다. 미지의 존재를 특별히 공포스럽게 묘사하는 할리우드의 접근방식은 이런 심리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일리언을 비롯해 우주의, 또는 심해의 낯선 존재들이 탄생했고 …

Read More »

색조 화장품 [제 1탄]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지” 라는 말을 들으면 어릴 적 읽어본 동화, 백설공부를 떠올릴 것이다. 단지 왕비보다 ‘예쁘다’ 는 이유로 왕비에게 구박받는 백설공주. 어쩌면 다른 이들과 비교하며 조금 더 나은 모습을 하고 싶어하는 왕비의 모습이 아름다움을 쫓고 있는 우리의 모습일지 모른다. “눈두덩이가 내려와 주름이 많아, XXX눈처럼 주름 제거 시술을 받을까” “콧대가 너무 낮은데 서양사람들처럼 높여 볼까?” “내 친구가 XX화장품을 쓰던데 예쁘더라, 얼마 안 하던데… 나도 살까?” 수술대에 눕지 않아도 오늘보다 내일은 예뻐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는 색조 화장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글. 유도경 rtyoo1106@naver.com   뭐니뭐니해도 피부가 깨끗해야 되요. 화장을 할 때 누구든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위가 있을 것이다. 맑고 빛나는 눈매, …

Read More »

드뷔시의 인상주의, 기존 미학에 도전하다

“나는 음악을 열렬히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난 그것을 숨막히게 하는 전통으로부터 해방시키려고 한다. 그 음악은 솟구쳐 오르는 자유를 위한 예술이며 하늘과 바다, 바람과 같이 무한한 것들에 대한 예술이다. 내가 진정 추구하는 음악은 영혼의 서정적 발로와 꿈의 환상에 충분히 순응할 수 있는 유연한 것이어야 한다.”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을 창시한 ‘클로드 드뷔시’가 했던 말이다. 여기서 그가 언급한 ‘전통으로부터의 해방’은 그가 일생을 걸고 지향했던 인상주의 음악관을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키워드이다. 그렇다면, 인상주의란 정확히 무엇이며, 드뷔시의 인상주의 음악은 어떠한 모양으로 ‘전통으로부터 해방’되었던 걸까? 오늘의 테마, ‘드뷔시의 인상주의 음악’ 얘기 속으로 들어간다. 낙제생의 반전 드뷔시는 1862년 8월 22일, 파리 근교인 생 제르맹 앙레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

Read More »

COVID-19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2020년 5% GDP 성장 목표

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 2020 년 5월 5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회의에서 연설중. (사진 : 베트남 정부 포털) 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는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COVID-19)의 유행성 영향에도 불구하고, 경제 재개와 올해 5 % 이상의 GDP 성장을 위해 모든 부문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화요일 전 하노이에서 정부 간담회에서 전염병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에 따른 경제 회복 방안이 논의되었다. 총회에서 푹 총리는 2020 년에 GDP 성장률이 5 % 이상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정부는 국제 통화 기금 (IMF)에서 예측한 대로 2.7 %의 경제 성장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플레이션도 올해 4 % 미만으로 통제하고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목표를 …

Read More »

우리은행 신규 모바일뱅킹 우리WON 베트남 오픈

베트남 우리은행은 새로운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우리WON뱅킹 베트남’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WON뱅킹 베트남 앱에서는 등록한 이체정보로 한번에 송금할 수 있는 간편이체, 휴대전화를 흔들어 거래할 수 있는 모션뱅킹, 모바일을 통한 신규 가입시 고객을 방문하여 계좌 개설을 돕는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편의 중심의 모바일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모바일전용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를 주는 자유입출식 예금(상품명:e-MOI 박스)과 대출 자동승인 프로세스를 적용한 신용대출 상품 등도 함께 출시하였다. 고객 혜택으로 디지털 계좌(상품명:e-MOI 보통예금)를 개설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매월 10회에 한해 모바일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가 되며, 가입 후 2개월은 조건에 상관없이 모두 면제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동남아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 및 현지 …

Read More »

베트남 국내선 항공기 사회적격리 완화

80% 탑승률 넘지 않는 조건으로 좌석 제한 완화 5월 8일 목요일부터 베트남 국내선내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된다. 7일 베트남 교통부에서는 회의가 개최되어, 민간항공국이 5일 제안한 국내선 운항 제한 철폐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 모든 국내선 항공편 운항이 수요에 따라 자유로워졌다. 또한 민간항공국에서는 항공기 운항시 직계가족을 제외한 모든 승객이 한 좌석씩 떨어져 앉아야 하는 사회적 거리조치의 해제를 건의했는데, 이날 회의에서 항공기당 승객 수가 80%를 넘지 않는 조건으로 승인됐다. 그러나 항공기 탑승 전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을 지켜야 하여,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필수 사항이다. 최근 노동절 연휴기간동안 베트남 국내선 평균 탑승률이 70-80%대로 조사되자,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지난 5월 5일 교통부에 현재 국내선 운항횟수가 하노이- 호찌민 …

Read More »

한국 기업인 143개 340명, 전세기로 베트남 특별입국 의미는?

29일 국내 143개 기업 필수인력 340명 한국 기업인 출장단 전세기로 베트남 출국 “코로나19 사태 진정세, 한국-베트남 다시 더 가까워졌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월29일 오전 7시 인천공항 제2터미널 귀빈실 백합룸에 나타났다. ‘베트남 특별입국 기업인 간담회’였다. 성 장관은 인사말을 하고 대표단 기업인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특별입국을 위해 출국 예정인 340명의 기업인들을 대표해 기업인들이 모였다. 김호경 하나은행 팀장, 최승재 SK건설 부장, 남일우 엠씨넥스 과장, 서재원 케이엠더블유 과장, 김양일 동화베트남 부장, 한덕희 오픈더테이블 선임, 김영대 트랜스온 부장, 이가연 인탑스 사원, 강호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가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베트남 내 외국인 입국 제한 강화 조치가 엄격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인 출장단이 4월 29일 전세기를 …

Read More »

강원도 큐브 치즈, 아리강원몰을 통해 베트남에 소개되다

신종 코로나로 인해 국가간의 인적, 물적 이동이 제한된 지금 강원도 기업 제품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고 강원도 기업의 통합적 브랜딩을 위해 설립된 온라인 플랫폼인 아리강원몰(arigangwonmall.com)은 강원도 기업의 높은 기술력으로 제조한 냉동 큐브 치즈를 정식으로 수입, 호찌민의 대형 유통사인 비나 후레시 미트(VINA FRESH MEAT)를 통해 교민사회 및 베트남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아리강원몰은 강원도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 경제 진흥원, 강원도 베트남 본부(본부장 황성현), 전문 유통 컨설팅 사인 골든독 리서치 앤 컨설팅사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으로 1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9년 11월 open 하였으며 2020년 4월 현재 도내 20여 기업의 수십가지 식품군 및 화장품 제품이 정식으로 수입 인증을 받아 등록되어 있고 …

Read More »

빈그룹 ‘빈패스트’, 베트남 자동차 판매 5위 껑충

빈패스트 최고 인기모델은 해치백인 파딜 올 1분기 5124대 팔아, 브랜드 1위는 현대 – 도요타 -기아 – 혼다 빈그룹의 계열사 빈패스트(VinFast)는 올해 1분기 5124대의 차를 팔아 베트남 자동차 제조사 별 판매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빈패스트 최고 인기모델은 해치백인 파딜(Fadil)이었다. 현지 미디어 VnExpress에 따르면 베트남 1분기 브랜드별 판매순위는 현대(TC 모터스 조립)가 1위고, 일본 자동차 도요타 2위, 한국 기아(Thaco)가 3위, 일본의 혼다가 4위에 올랐다. 실제 등록된 차량을 기준으로 발표된 순위다. KOTRA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브랜드는 현대자동차였다. 전년대비 25.3% 증가한 7만 9568대를 판매했다. 이어서 도요타, 혼다, 마즈다, 포드였다. 지난해 출시한 빈패스트가 올해 들어 판매 순위 5위에 오른 것 …

Read More »

베트남 국내여행 무제한, 비엣젯항공 ‘파워패스’ 출시

베트남 모든 국내선노선 해당, 스케줄 변경도 10만동(VND) 저렴 비엣젯항공이 베트남 국내 여행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파워패스’를 출시한다. 파워패스는 비엣젯항공이 운항중인 베트남 국내 일일 약 300회 운행되는45개 노선에 적용된다. 패스 기간동안 유류세를 제외한 항공권 및 15kg 위탁 수하물, 7kg 기내 수하물도 무료로 사용된다. 비행 스케줄 역시 회당 부가세를 제외하고 10만 VND(한화 약 5000 원)으로 무한정 변경이 가능하다. 파워패스는 사용 기한에 따라 2가지 종류로 ‘파워패스 SKY 6’는 899만 9000 VND(한화 약 46만 7000원)으로 2020년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고, ‘파워패스 SKY 12’는 2021년 3월 31일까지 1699만 9000 VND(한화 약 88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비엣젯 항공은 “베트남 국내 시장을 위해 새로운 상품을 …

Read More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증축 교사동 준공기념 식수 행사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5. 4. (월) 본교 증축 교사동에서 주호치민대한민국 임재훈 총영사, 이사회 임원(이사장 황건일), 학교운영위원(위원장 최은호), 학부모회 임원, 학생대표와 함께 교사동 증축을 기념하는 망고나무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한 교사동 증축 공사는 학교예산, 교육부지원금, 교민들의 자발적 성금 등 총 442만 달러(USD)의 공사비가 투입되어 2018년 5월 착공 2020년 2월 준공되었으며 대지면적 19,994㎡, 연면적 7,176.68㎡(지상 5층) 규모로 소체육관, 시청각실, 과학실 등 특별교실과 일반교실 총 45실로 구성되었다. 신선호 교장은 “교민들의 염원을 담은 증축 교사 준공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에 교민들을 모시고 성대하게 잔치를 해야 마땅하나, 감염병으로 인해 학교 관계자만 모시고 조촐하게 진행하게 되어 아쉽다. …

Read More »

추억이 있는 한국학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옛모습을 찾습니다~

전 세계 34개 재외한국학교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장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여년 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교민들의 도움으로 설립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가 1998년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백서』를 발간합니다. 지금은 빛 바랜 그 옛날 수학여행 사진, 학교 운동회 사진 또는 어린 시절 부끄러운 나의 성적표도 좋습니다. 특히 학교 설립 초창기의 자료(사진, 문서 자료 등)를 보관하고 계신 분은 아래의 이메일로 사연과 함께 자료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는 백서 발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한국학교에 애정이 많으신 교민 여러분의 관심이 백서 발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다 풍성한 백서를 위해 교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접수 E mail : sklshcmc@gmail.com (학교 방문 접수도 …

Read More »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