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6. 11.(목) 본교 신한미래정보센터 (이하‘신한센터’)에서 신한센터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한센터를 건축하는데 큰 도움을 준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장, 위준석 부총영사, 김종각 한인회장,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장, 김흥수 한인상공인연합회장 등 내빈과 황건일 이사장, 신선호 교장, 최은호 학교운영위원장 등 학교 관계자가 함께 하였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센터는 신한은행 학교시설 발전기금 120,000USD을 포함해 총사업비 30억VND이 투입되었으며 정보도서관, 자습실, 토론실 등 총 5실, 연면적 404.02㎡ 규모로 조성되었다. 모든 학습실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정보도서관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논문․도서를 검색할 수 있고 플랫홈서비스 유료 가입으로 저작권 있는 학술논문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자율학습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Read More »GIGA WORLD 행사 : 새로운 텃밭에서 남보다 먼저 수확을 하세요!
1억 베트남 인구와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관광객을 상대로 사업을 구상하고 계셨다면 지금 도전하십시오! GIGA WORLD는 베트남 대형유통회사인 GIGA MALL과 한국기업인 LINKED WORLD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구밀집 지역인 투득군에 60,000m2 규모로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신개념의 테마시장이다. 이곳은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어우러져 있으며 각 지역 (호찌민, 하노이, 후에, 호이안 등)의 전통시장을 테마로 하고 있고 시장전체가 전 세계 유명 랜드마크를 형상화한 대형 오색등이 상설 설치됨으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GIGA WORLD는 임대료가 높지 않아 이곳에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입점자들에겐 어려운 시기에 한줄기 빛과 같은 사업의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이러한 곳에서 그랜드 오픈(10월3 일 예정)전 까지인 2020년 7월 2일부터 7월 5일까지(4일간) …
Read More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후원 제1회 HIGHMET 3:3 농구대회 개최
지난 6월 13일 제1회 HIGHMET 3대3 농구대회가 호찌민 2군 BB SHARKS 농구장에서 개최했다. BB SHARKS 농구단 (이사 정휘량)이 주최하고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회장 손인선)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는 16세이하 총 8개팀이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며 한국팀은 2팀이 참가하였다. BB SHARKS (감독: 정휘량, 선수:박대영,황민혁, 이창형, 윤지형, 박규태) KJ SPORTS (감독: 김상식, 선수: 정재현,김승주, 이민호, 지민승, 박종현)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및 선수단 총 2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호찌민 최고의 아카데미가 모인 이번 대회는 필리핀 AP3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Ron Liu가 MVP의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지속적인 대회유치로 호찌민에서의 새로운 농구 문화를 만들고 호찌민에 있는 여러 국가팀과의 적극적인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다음대회는 7월 11일, …
Read More »2020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외국어의 날 행사, 성공적 개최
COVID-19 : Common and Ordinary Things : Values Ignored but Discovered 지난 6월 9일(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으로‘2020 외국어의 날 행사 (5월 27일 개최)’의 시상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COVID-19 : Common and Ordinary Things : Values Ignored but Discovered 코로나가 남긴 것 : 무시되었던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다!’는 테마를 가지고 치러진 외국어의 날 행사는 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각자의 흥미에 맞는 분야의 활동에 도전하여 학문으로서의 외국어능력 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용도의 외국어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베트남어 말하기의 날, K-pop Translation, Tongue Twister Challenge, Scrabble Board Game Challange, Vietnamese Typography 등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학생 봉사도우미들의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학부모 상담 주간, 학교 공동체를 위한 튼튼한 뿌리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 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 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임교사와 공유하기 위한 시간이다. 이번 상담 주간에는 총 750명의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 또래관계, 생활태도, 학업 등에 관한 고민을 나누었다. 3~6학년의 경우 원어민 교사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원어민 교사와의 전화상담도 같이 진행되었다. 또한,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경우 베트남 보조 교사의 통역 서비스를 제공받아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상담이 이루어졌다. 상담을 마친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등교가 늦어져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
Read More »한국-베트남 하늘 길 7월 개설 어려울 듯 …
베트남항공청 지난 16일 “9월 16일까지 외국인 입국 불허” 공지 지난 3월 6일 이후 현재까지 한국발 베트남행 정기 항공편은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그러나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자 조금씩 입국 제한을 풀면서 7월부터는 한국인들의 베트남 입국이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었지만, 16일 발표된 포고령으로 인하여 9월로 미루어 질것으로 전망된다. 다수의 베트남 언론 보도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열린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국가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응웬쑤언푹 총리는 방역 당국에 최근 30일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 대한 국제선 항공편 운항 재개를 위해 해당 국가의 명단을 지정해 공표하라고 지시했다. 응웬쑤언푹 총리는 안전 기준은 물론, 정치적, 외교적 중요성을 고려해 국제선 운항 …
Read More »日, 입국제한 완화 1호국은 베트남… 이달 말 상호입국 허용
일본 정부가 코로나19에 따른 입국 제한 조치를 완화하는 첫 번째 국가는 베트남이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베트남과 비즈니스(사업) 목적의 입국자에 한해 PCR (유전자증폭) 검사 실시 등을 조건으로 이달 말에라도 상호 입국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일본은 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정책으로 현재 111개 국가 및 지역에 대해 입국을 제한하고 있지만, 감염 상황 등을 고려해 베트남, 태국,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과 입국 제한 완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이 1호국으로 정해진 것은 지금까지의 협의 결과 감염 상황이 안정돼 있는 데다 일본 경제계로부터 완화해 달라는 요청이 가장 강했기 때문이라고 NHK는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베트남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게는 △일본 방문 …
Read More »베트남 국회, 유럽연합과 FTA 비준…즉시 관세 70% 철폐
GDP 첫 5년간 평균 2.2~3.3%, 다음 5년간 4.6~5.3% 증가 추정 8일 오전 베트남 국회가 EVFTA를 비준했다. (사진=베트남 국회 보도센터) 베트남 국회는 8일 유럽연합(EU)과 베트남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과 투자보호협정(IPA)을 모두 비준했다.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국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EU와 FTA인 ‘EVFTA’ 승인 여부를 표결에 부쳤고 94% 찬성률로 비준했다. 앞서 EU 의회는 지난 2월에 이 협정들을 모두 비준했다. 이에 따라 EU-베트남 FTA는 EU의 정상회의 승인과 27개 EU 회원국 전체의 비준을 거쳐 올해 발효하게 될 예정이다. IPA는 27개 회원국 전체의 비준만 거치면 발효 된다. 양측 간 FTA가 발효되면 EU는 즉시 베트남 상품 70.3%에 대한 관세를 없애고 7년 안에 99.7%에 대한 관세를 철폐한다. 베트남은 …
Read More »북부지방 27년만의 최대 폭염
하노이 40도 기록 13일 정도 지속하여 최장 기록 지난 5월 31일 부터 하노이와 북부지방에 시작된 폭염이 20여년만에 가장 오래갈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노이 및 호아빈 지역의 기온은 40도를 기록했고, 그 외 북부지역 랑손, 박닌, 박장, 하이즈엉, 흥옌, 하남, 닌빈성은 39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폭염은 약 13일 정도 진행될 것으로 보여, 1993년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트남 기상청의 기상예보국장인 응웬반흥씨는 1993년 이래 평균 5일~7일정도 폭염이 진행되었으나, 금년에는 푄현상과 서쪽에서 저기압이 유입되면서 오랜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예측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9일 월요일 북부지방 전역의 관측소의 기온은 37도를 넘어선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랑 지역은 …
Read More »프랑스 게임 회사 유비소프트, 베트남 다낭에 사무소 문 활짝
향후 3년 내로 직원 100명 모집 예정… 2021년 새 게임 선보일 계획 유비소프트가 공개한 베트남 다낭 지사 스튜디오 (사진=유비소프트 홈페이지) 세계 4대 비디오 게임 회사 중 하나인 유비소프트가 8일 베트남 다낭에 지사를 개설했다. 유비소프트는 프랑스 몽트뢰유에 본사를 둔 컴퓨터 비디오 게임 개발사다. 대표작은 ‘페르시아의 왕자’, ‘어쌔신 크리드’, ‘저스트 댄스’ 등이 있다. 특히 유비소프트가 2009년 발매한 리듬 게임 ‘저스트 댄스’ 는 전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왔으며 2018년부터 한국에서 ‘저스트 댄스’ 경연대회까지 열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오렐리엔 팔라세(Aurelien Palasse) 유비소프트 다낭 지사 상무 이사는 “최근 베트남, 특히 다낭은 IT 시장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지역이다. 또한 동남 아시아의 게임 시장은 전세계에서 …
Read More »베트남산 스마트폰 ‘빈스마트’ 120만대 팔렸다
베트남 휴대폰 톱 3, 2018년 12월 출시 올 4월에 16.7% 점유율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만든 스마트폰 ‘빈스마트(Vsmart)’이 올 4월 16.7% 점유율을 기록했다. 2018년 12월 출시된 빈스마트는 현재까지 스마트폰 모델 12종을 선보였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6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매달 평균 20만 대 가깝게 판매되면서 빈스마트는 4월 시장 점유율 16.7%를 차지했다. 베트남 현지 미디어 베한타임즈에 따르면 “빈스마트는 출시 후 17개월 동안 120만대의 Vsmart 스마트폰을 판매했으며 베트남 국민 100명 당 1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고 전했다. 빈스마트는 베트남에서 가장 잘 팔리는 휴대폰 톱 3에 올랐다. 회사도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휴대폰 판매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쩐민쭝 빈스마트 대표는 “120만 대 …
Read More »베트남 전통과자
여행길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자 가족, 친구들을 위한 작은 선물로 그 지역의 토산품이나 수제품의 먹거리를 많이 구입하게 된다. 주전부리로 입이 즐겁고 비용부담이 적어 나누는 즐거움도 배가 되는 베트남 각 지역의 특별한 전통 과자들. 이번 호에는 베트남 여러 지역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특산 과자류들을 짚어본다. 호찌민 전통간식류 스프리트 푸드 길거리 음식의 천국, 호찌민.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길을 걷다가도 무심코 발걸음을 멈춰 세우게 만드는 길거리 음식 중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10가지의 음식들로 추렸다. 맛의 도시에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음식들로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기 좋다. Bánh cay 매콤한 튀김 바삭한 식감과 매운 맛을 자랑하는 Bánh cay는 …
Read More »탈중국 글로벌 기업을 잡아라! 동남아 국가들, 외자 유치 경쟁
인도도 가세…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절차 간소화 등 내세워 ‘포스트 코로나19’ 경제 회생 위해 외자 유치에 발 벗고 나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세계 경제 강국들이 과도한 중국 제조업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동남아시아 각국과 인도가 탈중국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억제한 동남아 국가들이 ‘생산 안정성’을 내세우며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행정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등 글로벌 기업들에 앞다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돌파구로 외자 유치에 발 벗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과 소식통에 따르면 ‘포스트 차이나’ 로 불리는 베트남의 움직임이 …
Read More »LG화학, 베트남 빈그룹 합작 배터리 ‘e스쿠터’ 3만여대 팔려 ‘호호’
한국 1위 배터리 업체인 LG화학의 배터리 탑재 e스쿠터가 베트남서 1년 만에 3만여대가 팔렸다. LG화학은 지난해 4월 베트남 완성차 업체 빈패스트와 리튬이온배터리(VLBP) 합작사 설립을 발표했다. 2개월 뒤인 6월부터 하이퐁시 공장을 가동해 배터리팩을 생산했다. 11일 베트남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의 계열사 빈패스트는 2018년 11월 베트남시장에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된 e스쿠터를 처음 출시했다. 이후 3개 모델에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해 판매해왔다. 빈패스트는 2018년 11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4만 5118대의 e스쿠터를 생산되었고, 이 중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된 e스쿠터를 3만 대로 추정하고 있다. 빈패스트는 e스쿠터 외에 전기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11월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된 베트남 1호 전기차 모델을 공개하고 내년 1월부터 시범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
Read More »“Còn”-집중 해부!
그런데 조금 지나면 ‘Anh ấy còn ngủ. 그는 아직 잔다’ ‘Tôi còn tiền. 내게 돈이 남아 있다’ 와 같은 문장들을 만나게 되고, ‘아! Con이 ‘여전히’, ‘남다’ 이런 뜻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한 가지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은 ‘돈이 남아 있다’를 ‘Tiền còn …’ 이라 하지 않고 ‘Tôi còn tiền’ 이라고 말한다는 점이다. Còn을 좀더 이해해 보기 위해 베트남어 사전을 찾아보자. SOHA 사전에 따르면 Còn은 존재, 행동, 상태가 계속됨을 의미하며 동의어로 đang을, 반의어는 mất, hết 이다. 그 외에도 어떤 행동이나 성질을 대비하거나 비교하여 언급할 때도 사용한다. 즉 우리말의 ‘심지어’ 나 영어의 ‘even’ 처럼 쓰이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은 반의어는 …
Read More »베트남 등 동남아 승차공유 ‘타다’ 서비스 엠블, 35억 투자 유치
신한은행, 일룸, 삼기오토모티브서 투자 유치, 서비스 확장 및 금융과 물류 영역 진출 동남아시아에서 타다(TADA)를 운영하는 엠블(MVL)이 3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엠블랩스(MVL Labs)는 동남아시아에서 블록체인 기반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TADA)를 운영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서비스 진행으로 이용자는 60만 명에 달한다. 신한은행을 비롯해 일룸, 삼기오토모티브가 참여한 이번 투자 규모는 35억 원이라고 엠블은 밝혔다. 엠블랩스는 사용처 확대 및 생태계 개발을 위해서 투자 자금을 쓰겠다는 입장이다. 기존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금융과 물류를 결합한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엠블랩스는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에 동남아시아에서 전자지갑 서비스 등 신한은행이 보유한 리테일 금융서비스와 좋은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 기대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0/05/28
Read More »충청북도,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49사와 사이버 무역상담회
충북 수출유망 기업 16개사가 참여 69건, 해외 바이어 온라인 화상 상담 충북도 주최의 베트남 사이버 무역상담회(사진=충청북도청) 충북도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북코트라지원단과 공동으로 지난달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5일간 청주시 소재 그랜드프라자호텔과 각 참가기업 사무실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베트남 하노이, 호찌민 지역 바이어와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당초 계획했던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이 불가능해지자 충북도는 수출기업을 위해 해외 바이어와 온라인 화상 상담으로 대체 추진했다. 이번 상담회는 베트남의 최대 도시인 하노이와 호찌민의 49개사 바이어와 도내 수출유망 기업 16개사가 참여해 69건에 이르는 상담을 통해 1730만불(약 214억 원) 상당의 성과를 이뤘다. 이는 참가 업체당 평균 108만불(약 13억 원)에 해당한다.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컴퓨터 화상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참가 기업이 해외출장으로 …
Read More »하노이에 초대형 하이테크신도시 조성… 5200만평, 2030년 60만명 수용 규모
베트남 정부가 수도 하노이에 2030년까지 6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 하이테크신도시 조성계획을 승인했다. 찐 딘 융(Trinh Dinh Dung) 부총리가 최근 승인한 계획에 따르면, 하이테크신도시는 하노이 서쪽 화빈성(Hoa Binh) 북부지역과 인접해 1만7300ha(5233만평) 규모의 초대형 신도시로 조성된다. 기존 화락(Hoa Lac)하이테크파크가 위치한 이 지역의 인구는 2025년 15만명, 2030년 60만명 수용을 목표로 한다. 하이테크신도시는 기술기업, 고급인력 및 숙련 노동력을 위한 연구개발시설 구역과 녹색스마트 도시구역 등 2개 구역으로 개발된다. 이 신도시는 800만명에 이르는 하노이 인구의 일부를 흡수하고 도시 교외의 경제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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