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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호·투·협 정기 운영위원회 개최

호치민 한인상공인 투자자협의회(Korea Investor’ Society in HCMC, 회장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장, 이하 호∙투∙협)는 지난 01월 19일(화) 호치민 시내 한식당에서 호투협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호투협 정기 운영위원회에서는 “2021년 호투협 주요 활동 계획과 SLF(S aigon Leaders Forum, 회장 황인호, TSK Corp. 베트남 사업개발 담당) 일정 확정 및 20년 활동 관련 개선사항” 등의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세부적으로 논의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21년에는 기업들의 애로/건의사항을 호치민시 당국과 소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회를 적극 추진하자” 는 의견과 “베트남 거리두기 정책 등을 고려하여 20년 대부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거나 축소되었던 활동들을 최대한 상황에 맞추어 진행하자” 는 의견이 공유되었다. 또한 감사와 운영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VILC 정재훈 법인장과 I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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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일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공식 방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장 신선호)는 강명일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가 2021. 1. 11.(월)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학교의 주요업무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강명일 총영사는 지난해 말 부임 후 바쁜 업무 중에도 콘서트홀 개관식, 오케스트라 연주회, 졸업식 등 연말연시 학교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이날 공식방문으로 학교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강명일 총영사는 먼저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라고 재외 학생들 특히 호치민의 한국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과 글로벌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방문의 소감을 전하셨다. 이어 최분도 이사장, 최은호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초․중등 학생대표, 학부모회장 및 신선호 교장과 교직원 등이 함께한 간담회는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로 시작하여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건의사항, 학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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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온정을 나누다

베트남-부산 투자기업연합회, 호남향우회,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및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 발전기금 장학금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단체와 개인으로부터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2021. 1. 14. (목)에는 베트남 대구경복상공인협의회(회장 최은호)에서 8천만 동을 전달해주었다. 2020. 12. 16.(수)에는 베트남-부산 투자기업연합회(회장 김진웅)에서 1억 동 학생 장학금을 전해주었고 이틀 후인 2020. 12. 18.(금)에는 호남향우회(회장 우상호) 6천만 동, 양철수 바리아 붕따우 한인회장도 2억 동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었다. 최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교민사회의 온정의 손길이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 학교발전기금 문의 행정실 028-5417-9021 / 홈페이지 http://kshc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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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시작되는 변화 Top 5

격동의 2020년은 가고 2021년이 시작됐다. 아무리 팬데믹으로 전세계적인 경제활동이 마비되었어도 시간은 흘러갔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베트남에서 큰 제도의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 해이기도 하다. 크게 보면은 13차 당대회가 열리면서 베트남을 이끄는 리더쉽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미시적으로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 입장에서 크게 영향을 미칠 노동법 그리고 투자법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큰 변화는 아니지만 세율 인상부터, 교민영사서비스 개선 같은 변화가 2021년부터 시작된다. 지난해가 절제와 침체가 강요된 해였다면, 금년은 회복과 정상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다. 독자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소식을 전당하고자 베트남과, 한국에서 시행될 새로운 제도에 관해 조사해보았다. 베트남 제도 변화 01| 무조건 주목하자!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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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졸업식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1년 01월 07일(목), 가온홀에서 제 23회 졸업식을 거행하였다. 1988년 개교 이래 처음으로 6학년, 9학년, 12학년 졸업식을 분리하여 각 학년의 특색을 살려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졸업식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당일 오전 9시, 9학년의 졸업식을 시작으로 11시에는 12학년, 오후 2시에는 6학년의 졸업식이 진행되었다. 올해는 6학년 169명, 9학년 159명, 12학년 135명 총 463명의 학생이 졸업의 기쁨을 안았다. 학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곳곳에 방역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가급적 최소한의 학부모만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소독 및 발열체크를 면밀하게 시행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졸업식이 되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강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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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의 TẾT (설날)

이제 베트남과 동아시아지역 최대 명절인 구정이 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보지못한 가족과 이웃이 한곳에 모여서 만남의 정과 기쁨을 함께 나눌 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명절답게 베트남 역사와 함께한 본 명절에는 많은 베트남 의 전통 풍습이 발현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1달도 안 남은 구정 설에는 어떠한 풍습이 있는지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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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올해 세계적 ‘고성장’ 국가 전망

HSBC 8.1%, 세계은행 6.8% 전망…정부 목표치 6.5% 보다 더 높아 FTA 발효와 탈중국 이전 수요로 수출 회복세 지속…코로나19 통제 여부가 최대 관건 베트남은 코로나19의 성공적 통제로 작년 하반기부터 회복된 수출의 탄탄한 흐름과 함께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뒷받침되며 올해 세계적인 ‘고성장’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HSBC는 올해 베트남경제가 강력한 회복세를 바탕으로 8.1%, 세계은행(WB)은 6.8% 성장을 전망했다.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지난주 정부회의에서 작년 경제성장률이 2.9%를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를 6.5%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부의 이 같은 목표는 코로나19의 성공적 통제로 경제반등을 위한 모든 기반이 회복세에 있다고 판단해 가장 보수적으로 잡은 목표치다. 세계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수출과 FDI가 성장의 주요동인으로,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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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의 낭만 피아니즘

라흐마니노프의 큰 손은 유명하다. 가온 ‘도’에서 쫙 펼치면 다음 옥타브의 ‘라’까지 닿았다니 도저히 믿기 힘든 사이즈이다. 그렇다. 라흐마니노프는 2m에 가까운 장신이었고, 엄청나게 큰 손을 가진 거인 ‘피아니스트’ 였다. 여기서 그를 피아니스트라 국한한 이유는 그가 만든 대부분의 피아노곡을 직접 연주했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였기 때문이다. 그것도 범접하기 힘든 괴물같은 기량으로… 큰 손과 완벽한 테크닉을 갖췼던 만큼 그가 창작한 피아노 작품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어려운 테크닉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라흐마니노프는 비교적 손이 작은 피아니스트들에게는 애증의 대상이 되어 왔다. 너무나 정복하고 싶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그의 피아노 음악들. 라흐마니노프는 우리 피아니스트들을 애끓게 만들었고, 고단하게 만들었으며, 수없이 좌절시켰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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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토지사용·주택소유증명서 발급 지연 분쟁 해결”

호치민시 부동산 시장은 중복 규제와 서로 상충되는 엇박자 규제로 매수자와 아파트 개발회사 사이의 분쟁이 증가되어왔다. 이에 대해 호치민시는 지난해 12월 주택 개발업자들과의 분쟁을 막기 위한 토지사용과 주택 소유의 증명서 발급을 가속화하기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현지 미디어 베트남 뉴스(Vietnam News)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소유권 증명서 발급을 위해 토지사용료를 징수하는 것과 관련하여 아파트 프로젝트를 두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우선 주상 복합단지의 경우 사업구역 전체를 ‘주거용지’로 구분한다. 토지사용권, 주택 및 부속 자산에 대한 소유권 발급을 위한 토지사용료를 부과한다. 둘째, 주상복합단지가 아니면서, 공원, 학교, 병원, 아파트 외곽의 공공도로와 연결되는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건설을 위해 사용하는 토지만을 ‘주거용지’ 로 간주한다. 천연자원환경국은 건축기획국, 건설국 및 기타 기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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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기간만 25년”···롱탄 국제공항, 드디어 착공식 개최

오는 2050년 완공 목표 구찌 터널도 이보다 더 오래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롱탄(Long Thanh) 국제공항은 기억에서도 가물가물한 판 반 카이(Phan Van Khai) 전 베트남 총리 시절인 1997년에 사업 개발을 착수한 이래 무려 25년이나 지난 끝에야 롱탄 국제공항 착공식을 5일 오전 개최했다. 이 기간 동안 발행한 법안만 5개에 달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응웬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 응웬 반 테 교통운송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롱탄 국제공항 사업은 1단계에서 3단계로 구성됐다. 앞서 베트남 국회는 작년 11월 1단계 사업비를 109조1000억동(약 5조4550억원)으로 하향조정해 통과시킨 바 있다. 총사업비는 336조6000동(약 18조4400억원)으로 완공 목표는 오는 2025년이다. 호찌민시 시내 중심지역에서 남동쪽 방향으로 40km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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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퇴 뒤 살기 좋은 국가 10위에 선정··· 아세안 국가 중 2위

                      베트남이 전 세계에서 은퇴한 뒤 살기 좋은 국가 10위에 올랐다. 아세안 국가 중 1위는 말레이시아가 선정됐다. 지난 6일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는 아일랜드 출판업체 인터내셔널리빙이 최근 조사한 베트남의 은퇴환경지수는 75.5로 작년 대비 0.5포인트 하락했지만 작년과 같이 최상위권에 속한 10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1위로 선정된 국가는 85.2포인트를 기록한 코스타리카가 꼽혔고, 뒤를 이어 멕시코, 콜롬비아, 포르투갈, 에콰도르, 말레이시아, 프랑스, 말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 대상은 25개국으로 주거, 복지, 비자, 엔터테인먼트, 기후, 의료 서비스, 생활비 등이 평가요인에 포함됐다. 베트남 호치민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 10명 중 8명(77%)은 주거 환경과 경제적 조건에 만족스럽다고 응답했다.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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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맞아?…’이상 저온’에 눈내리고 가축 폐사

라니냐 등 영향으로 예년 겨울보다 낮은 기온에 가축·농업 피해                   베트남 북부와 중북부 지역에서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며칠째 이어지면서 가축 600여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13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와 베트남통신(VNA) 등에 따르면 최근 중부 투아 티엔 후에성에서는 떨어진 기온에 찬비까지 계속 내려 물소와 젖소, 염소 등 가축 460여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북부 라오까이, 까오방성 등에서도 전날 현재 물소 148마리, 젖소 79마리, 염소 11마리가 각각 폐사했다. 지역 관계자들은 낮은 기온과 찬비로 인해 가축이 이렇게 많이 폐사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중북와 중북부 지역 산간 지역 온도는 평소 이 시기 9~11℃이지만 최근에는 4~7℃에 불과해 폐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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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도시 이미지

베트남에 있어서 사이공의 역사는 17세기 말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크메르에 속한 항구도시였습니다. 사이공이라는 이름도 1862년 프랑스에 의해 채택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원이 분명치 않은 이 이름은 훨씬 이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베트남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역사와 문화의 중심은 하노이입니다. 하노이에 비하면 사이공의 역사는 꽤나 짧습니다. 베트남인들이 사이공을 본격적으로 개척한 것은 응우옌왕조 시절이었습니다. 탁월했던 개척가이자 행정가였던 응으옌흐우까인이 그 중심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본래 프레이노꼬르라 불렸던 이 지역을 현재의 베트남 역사에 편입시킨 장본인입니다. 잘 아는 사이공펄, 빈홈센트럴파크 앞을 지나는 빈타인군의 도로 이름이 응우옌흐우까인 인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이공과 하노이는 분위기가 참 많이 다릅니다. 하노이는 어딘지 대륙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건물들도 육중하고 비장해 보입니다. 호안끼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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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 TV시장 압도적 1위···점유율 50% 육박

                    삼성전자 TV가 베트남 TV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였다. 글로벌 시장 정보 기업 GfK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이작년 3분기말, 베트남 TV 시장에서 44.7%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2위는 25.9%의 소니, 3위는 17.6%인LG가 차지했다. 베트남에서 삼성은 작년초부터 3분기 말까지 QLED TV만 13만7400대를 판매한 가운데 소니, LG, 파나소닉 등의 회사별 OLED TV 판매량보다 약 10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삼성의 65인치 이상 제품은 베트남 TV 시장 점유율 59.1%이며, 판매가는 1500달러 이상이다. 앞서 삼성은 지난 11월께 야외용 QLED TV ‘더테라스(The Terrace)’를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판매했다. 75인치 4K Q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더테라스’의 판매가는 1억5000만동(약 714만원)이다. LG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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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 장밋빛 전망

베트남의 많은 도시와 성에서 대단위 규모의 토지를 산업용 부동산에 할애해 부동산 투자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투자자문 업체인 사빌스(Savills) 베트남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탈 중국을 선언한 많은 외국계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이전해 올해부터 내년 사이 산업용 부동산 수요가 크게 확대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베트남 남부 지방 동나이(Đồng Nai)성에서 산업용 부동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나이성은 현재 8곳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이 계획돼 있다. 동나이성 내 롱타잉(Long Thanh)현은 4곳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을 발표한 가운데 프억 빈(Phước Bình)에 900헥타르(약 9km2) 규모의 산업단지 2곳과 각각 500헥타르(약 5km2)씩 규모를 가진 2곳의 산업단지 조성할 계획이다. 떤 히엡(Tân Hiệp)읍과 빈 안(Bình An)읍도 각각 한 개씩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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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인 특별입국’ 162명…6일 호치민시 도착

                          베트남 호치민시는 01월 6일 162명의 ‘한국인 특별입국’을 허용했다. 현지미디어 베한타임즈에 따르면 수도 하노이시가 전당대회 등 대내외 사정으로 취소한 가운데 호치민시 특별입국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입국은 호치민한인회와 총영사관이 주관해 01월 6일 162명의 한국인들이 입국을 완료했다. 입국자들은 14일간 호텔 격리를 거친다. 호치민시는 정책상 15일의 격리기간을 정해두고 있으나 한인 특별입국의 경우에는 14일을 적용 중이다. 베트남 정부 승인이 완료된 호치민시 다음 특별입국은 01월 21일과 02월 05일로 예정돼 있다. 호치민한인회는 03월 이후 입국을 희망하는 한인들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제8차 특별입국 신청을 받고 있다. 입국 목표는 03월 12일, 03월 2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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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보복관세 제고해달라” 베트남 기업 200곳 탄원

美 정부, 베트남 ‘환율조작국’ 지정 – 관세 부과시 생산 비용 증가 불가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정부에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제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발 관세로 인한 제조 비용 부담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 갈등의 대안으로 떠오른 베트남까지 보복 조치의 대상이 되면서 기업들은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미국법인은 지난 7일 (현지시간) 미국 행정부에 베트남 수입품에 매겨지는 추가 관세를 면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 외에 소니, 나이키 등 150개 현지 기업과 협회 50곳도 뜻을 함께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12월 베트남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미국은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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