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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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대형 태블렛 PC는?

요즘 플립폰부터, 새로 나온 아이폰 15부터, 많은 모바일 기기들이 컴퓨터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면서, 태블렛 PC가 저물어 가는 추세가 판데믹 이전부터 계속되고 있었지만. 최근 화면이 큰 태플렛 PC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노트북을 대체하는 Workstation용으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호 Gadget에서는 화면이 크고 시원한 타블렛 PC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Lenovo Tab Extreme- 노트북인가 태블릿인가? Lenovo Tab Extreme은 품질, 기능, 성능 측면에서 대형 제품과 경쟁하는 새로운 모델이지만 화면도 훌륭합니다. 이 태블릿에는 다음과 같은 14.5인치 화면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3000×1876픽셀의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더불어 매우 빠른 처리 장치도 갖추고 있습니다. MediaTek 치수 9000, ARM Cortex 기반 처리 코어 8개, 보드에 납땜된 12GB LPDDDR5X RAM 메모리 및 256GB 플래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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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체험하고 미래 직업을 탐색해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AI 융합교육 캠프 실시

멘토·멘티가 협력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 중심의 창의적인 캠프 진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9월 23일(토) ‘초·중등 연합 AI 융합교육캠프’를 실시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6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지난 7~8월 여름방학 기간 ‘소프트웨어(SW) 퍼실리테이터(조력자) 양성 과정’을 이수한 고등학생이 초등학생에게 지식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퍼실리테이터와 지식 수용자가 되어 AI 교육을 하는 방식이라 더욱더 창의적이고 학생 주도적인 캠프로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캠프의 오전 세션에는 고등학생이 준비한 피지컬 컴퓨팅 교구(마이크로비트와 AI 카메라 등)를 이용한 실생활 문제 해결 과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후 초등학생들이 각자 흥미롭게 생각한 분야의 과제를 선택하고 팀을 구성하는 활동으로 이어졌다.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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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에게 도움이 되는 부동산 가격 소개

호찌민에 오랜기간 거주하면서 교민을 연결하는게 있다면 바로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다. 다들 베트남이 개발도상국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자신의 투자가 제 2, 제 3의 말죽거리가 되서 돌아올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담고, 많은 이들이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분야가 바로 부동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면에서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모든 교민들에게 직접적인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호찌민시의 아파트 별로 매매가격과 렌트가격을 알아보는 코너를 준비했다. 당분간 지속적으로 연재될 본 코너에서는 호찌민시 군 별로 나누어서 가격을 알아볼 예정이며, 이번호에서는 호찌민 메트로 1호선 개통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1군과 2군 타오디엔, 안푸지역의 아파트 가격을 조사했다. – 선정기준 | 본기사에 나오는 아파트 프로젝트 및 가격은 Google map, Rever.vn, 그리고 싱가포르계의 Dotproperty의 데이터를 참고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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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입주에 따른 주의점

공단에서 근무하다 보면, 자주 무허가 컨설팅 업체들에게 속아 IRC라고 하는 투자등록증을 발급받는데 애를 먹고 돈은 돈 대로 날리고 시간은 시간 대로 날린 투자자들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다. 법무법인과 같은 정식 컨설팅 회사를 찾아가고 싶지만 문턱이 높고, 그 보다는 접근성이 좋은 베트남에 살고 있는 지인들을 통해 알게 된 소위 지역 전문가라는 사람들에게 자칭 자문이라는 것을 받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고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 천만원을 날리고 나서야 제대로 된 전문가들을 찾아 나선다. 요즘은 거의 모든 임대공단이나 산업단지들이 해당 지역에 특화된 인허가 전문 컨설팅 업체들을 직접 소개하거나 필자가 근무하는 KTG Industrial공단이나 키즈나 공단과 같이 자체 법무팀을 통해 인허가를 직접 대행해 주는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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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말, ᄒᆞᆫ글 ᄉᆞᄅᆞᆼ’ 실천

577돌 한글날 기념 문예 행사 열려 지난 10월 2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에서는 577돌 기념 한글날 문예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말, ᄒᆞᆫ글 ᄉᆞᄅᆞᆼ’의 주제로 펼쳐졌다. 6교시와 7교시에 걸쳐 모든 학생이 글짓기(산문 부문, 운문 부문), 멋글씨 쓰기, 시화 만들기, 시 낭송하기, 즉석 말하기 등 총 6개 부문 중 1개 부문에 참가하여 각자의 개성과 한글 사랑을 뽐냈다. 특히, 올해는 훈민정음 서문 앞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매일 접하는 한글의 미학적인 멋을 새삼 깨닫도록 독려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1~3명으로 구성된 시 낭송하기에서는 서로 주고 받는 리드미컬하고 연극적인 대화를 통해 기존이 시 낭송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과 울림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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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구충제 기부

6개월마다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구충제 후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3. 9. 27.(수)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로부터 구충제(ALZENTAL) 3,000상자를 기부 받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신풍제약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지난 2022. 11. 18. 『학교에 제공 가능한 의약품』을 2년간 기부하는 업무 협약을 맺은 후 6개월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구충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후원한 구충제는 모두 8,600상자에 이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풍제약 김홍식이사는 “정기적인 구충제 섭취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 기부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손성호 교장은 “우리 학교는 6개월마다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구충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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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사이공 2023년 호주국제학교협회(AISA)게임 개최

11월16일부터~18일까지. 학교 오픈데이와 연계 예정 사이공 호주국제학교는 2023년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뚜띠엠 캠퍼스에서 AISA 대회가 다시 열릴 예정이라고 29일 보도했다. 2012년에 설립된 호주국제학교협회(AISA)는 회원 학교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전문성 개발, 교직원 채용을 증진하여 아시아/중동 지역 내에서 호주 교육의 이점을 홍보하는 데 전념해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년만에 다시 열리며 5개 AISA 회원 학교가 참가를 확정하면서 이번 대회는 스포츠맨십, 팀워크, 국제 교육의 귀중한 혜택을 키우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AIS의 존 스탠든 교장은 “4년 만에 AISA 게임을 개최하는 것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심사와 열정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대회 운영의 취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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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International School 학부모 김혜주님 KGS 발전기금 기탁!!!

KGS 국제학교(호찌민캠 교장 정영오)에서는 지난 9월 22일 이 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학부모인 김혜주 님으로부터 과학 기자재 갖추는 데 사용해 달라며 5천만 동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김혜주 님은 이 학교 학부모로서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푼푼이 모아 온 것을 이번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도 동나이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는 매일 이른 아침에 매일 출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발전기금을 전달하면서 김혜주 님은 “코로나 당시 학교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었었다. 오늘 적은 금액이라도 전달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해졌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글로벌 과학 인재를 양성해 가는데 조그마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정영오 교장은 “개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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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좋고, 학생만족도 1위의 사립대학교 그 비결은? VAN LANG UNIVERSITY 반랑대학교

빈탄군 깊숙한 곳 13동에는 베트남 최대 사립대학교 중 하나인 반랑 대학교의 제2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일반적으로 베트남에서의 대학은 일부 외국계나, 사립을 제외한다면 캠퍼스라 해봐야 일반 대형 건물과 다름이 없는 실정이나 본 기자가 방문한 반랑 대학교는 첫인상이 완전히 다른 느낌을 던져준다. 학교 위치는 비교적 외진 곳에 있었지만, 캠퍼스의 건축 디자인과 시설은 한국의 웬만한 대학교보다 뒤지지 않게 준비된 곳이 바로 반랑대학교다. 베트남에서 학생 만족도 1위의 대학교로 알려진 방랑 대학교를 살펴본다. 반랑 대학교는 어떠한 학교인가? 베트남 교육부 산하의 반랑 대학교는 1995년 호찌민시에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사립학교 중 하나다. 고대 베트남 왕국 반랑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으며, 베트남에 제대로 된 고등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설리비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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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University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를 대표하는 최상위권 명문 종합대학!

한국의 수능 점수와 미국교과정, 영국교과정, 프랑스교과정, 호주교과정 등 베트남내 국제학교 교과 점수인정. 이번 컬럼에는 시드니 공과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한인들에게 더 익숙한, 호주의 명문대학교인 UTS 대학교 소개와 UTS에서 제공되는 토목공학과를 심도 있게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UTS 시드니 공과 대학교는 University of Technology,Sydney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시드니를 대표하는 공대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대학교 입니다. 시드니를 대표한다는 것은 호주를 대표하는 대학교라고도 할 수가 있겠지요. UTS 시드니 공과대학교는 2024년 QS 선정 전 세계 대학교 90위에 선정되어 전세계 상위 1%에 해당하는 명문 학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는 2023년 기준 47위 상승한 순위로 전 세계 모든 대학교를 통틀어 제일 빠른 성장을 보여주는 대학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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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을 깨우는 질문의 힘(1)

중학교 때인 걸로 기억한다. 두살 차이인 오빠와 나는 사춘기 절정을 달리고 있었다. 서로 말도 없고 으르렁대기 바빴다. 하굣길에 마주쳐도 서로 남남인 듯 스쳐 지나가고 집에서는 식사 시간 외엔 각자 공간에서만 생활했다. 서로 말을 거는 것도 짜증 났고 그냥 내버려 두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다. 다들 비슷하게 겪고 지나온 사춘기 모습이다. 하루는 우리의 모습이 심각하다 싶으셨는지 아버지가 가족회의를 청하셨다. 모두 어색한 분위기로 식탁에 둘러앉았고 엄마는 아끼는 크리스털 컵에 주스와 다과를 준비해 두셨다. 싸늘한 기운이 맴도는 가운데 아버지가 첫마디를 꺼내셨다. “앞으로 우리 집도 민주적으로 주 1회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대화를 하겠다” 한 말씀 끝나고 또 적막이 흘렀다. 아버지가 이어서 말씀하신다. 아니 질문을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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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적응하기, 따라잡기 1탄 국제학교 내신교과 따라 잡기 5단계 요령

자녀들이 국제학교에 처음 입학하고 영어의 부족함 때문에 겪는 어려움은 학생 자신만의 어려움만이 아니라 부모와 가족 모두의 넘어야만 할 첫 번째 산이다. 모든 학생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은 해당 학년 차의 수업을 받기에는 적게는 1, 2년에서 3, 4개 학년 정도의 부족함이 있는데 이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좁혀 내느냐가 얼마나 빠르게 공교육 안에서 올바른 성장을 이루게 하는 Key Factor가 된다. 6개월 이내로 어렵고 벅찬 교과서의 모든 내용들을 어떻게 잘 이해하고 어떻게 잘 학습하여 원하는 목표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따라잡느냐? 하는 문제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덤덤하고 침착하게 때를 기다리기에는 거대한 산만큼의 학습량이 기다리고 있고 열심을 내어서 한다고 해 봐도 결과물로 보여지는 성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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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열정이 식었을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위 제목의 글은 헨리 데이빗 소로우(Henry David Thoreau, 1817-1862)라는 미국의 유명 철학자가 한 말입니다. 나이가 젊어도 삶의 열정이 사라지면 늙은이가 된다는 거지요. 이 소로우라는 철학자는 나이 20대에 윌든이라는 호수가 숲에 직접 집을 짖고 2년 동안 살면서 자연과 호흡하며 느낀 바를 정리한 책이 있는데 그 이름이 호수 이름을 그대로 쓴 월든( Walden: or, Life in the Woods) 입니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 졸업장 대신 이 책을 주는 게 좋겠다고 할 정도로 모든 이에게  존경 받은 철학자입니다만, 유감스럽게도 45살의 나이에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세간의 안타까움을 남긴 분입니다. 이분이 남긴 사상은 삶에 있어서 자연과의 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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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 추억의 힘

사람들이 소설을 읽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넷플릭스, 영화, 유튜브, 소셜 네트워크  등 재밌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읽을거리, 볼거리 들이 너무 많아서 지금 소설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철지난 유행가를 얘기하는 것과 같은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도 아주 가끔 소설을 읽는데, 기회가 되어 읽을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소설가가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일본 작가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소설가를 뽑을때마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 항상 1,2위를 다투는 작가입니다. <상실의시대>, <해변의 카프카>, <양을 쫓는 자의 모험> , <1Q84> 등 수 많은 베스트셀러 소설의 작가인데, 그의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을 꼽는다면 한번 읽기 시작하면 밤을 세워 읽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의 여러 작품에 대해 비슷한 배경,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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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와 균형있는 시선

시력과 시각을 맞추는 능력은 만 6세 무렵 완성된다. 만일 그전에 심한 사시가 있다면 한쪽 눈만 주로 사용하기 쉬우므로 시력과 시 기능 형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눈만 이상 없다고 시력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다. 시력 중추의 발달이 잘 돼야 비로소 시력이 완성된다. 어린 나이에 눈과 시력중추 발달 정도에 따라 평생 시력이 좌우될 수 있다. 약시가 생기면 최고시력이 잘 나오지 않아 생활이나 직업 선택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기 검사를 통해 사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의 사시는 원인이 확실치 않은 경우가 많다. 선천적이거나 가족력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심한 굴절 이상, 안구 근육 이상이나 외상, 뇌질환, 한쪽 눈의 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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