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 이전 국내 제조기업들은 글로벌 대기업의 베트남 이전 그리고 한국 내 제조업 경영 환경 악화 및 미·중국간의 무역 갈등 심화 등의 이유로 생산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기는 추세가 뚜렷했다. 제조기업의 베트남 투자 진출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바로 전까지도 상승세를 그린 후 현재 주춤해졌으나 코로나 이후 한국 제조기업의 베트남 진출은 가속화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 직전까지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는 주로 북부(전기·전자-36.1%)와 남부(소비재-59%) 위주였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중부지역이 세제감면, 인프라 확충, 비용절감, 풍부한 인력자원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집중되어지고 있다.
최근 10년간 본격적인 개발이 가속화된 베트남 중부지방이 관광에 이어서 새로운 산업의 현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베트남 중부 지방은 과연 어떤 곳이고, 왜 투자자들에게 집중 받고 있는지를 이번호 스페셜리포트에서 알아본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