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타오디엔은 한국으로 친다면 청담동과 이태원이 섞여있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덕분에 외국인 학교도 많고, 베트남 기준으로는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어서, 베트남에서 보기 힘든 상점이 많은 곳이다. 레스토랑부터 까페, 슈퍼마켓까지 럭셔리가 넘치는 이곳에서, 두각을 내기 어려운 옷과 보석 그리고 가죽핸드백 및 가방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 있느니 바로 영국인 Anupa Horvill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Anupa다. 토탈 코디네이션 Anupa, 패스트 패션에서 슬로우 패션의 오아시스를 찾다. 베트남에 1990년대 말 광고사 임원으로 건너온 그녀는, 특유의 패션감각과 그리고 철학을 위해 Anupa라는 브랜드를 광고업을 하면서 환경운동과 지역산업 서포트를 목적으로1998년에 세우고 가방 제작과 납품으로 패션세계에 진입한 이력을 가진 디자이너다. 아누파(Anupa/अपूर्व) 라는 말은 산스크리트 어에서 …
Read More »[Focus] 오봉집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기는 한 상 차림” 오봉 쟁반에 다양한 반찬과 푸짐히 올라간 비주얼과 맛에 한번 오봉집의 맛을 본 고객들은 충성고객이 된다는 후기가 즐비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과 단백하게 즐길 수 있는 편백찜은 주류에 어울리는 한상 차림 메뉴가 배달 경쟁과 무관하게 인지도 높은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기는, 맛있는 한 상 차림 오봉집을 찾아가 보았다. 2022년 프랜차이즈 최강브랜드, 오봉집 ‘오봉집’, 단어에서 느껴지는 레트로 감성은 요즘 세대들에게 참으로 어색한 단어이다. 쟁반을 뜻하는 옛날식 표기인 오봉은 옛날 농경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였다. 일터로 각종 음식들을 한번에 나를 수 있는 쟁반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일터에서 새참을 먹는 …
Read More »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걸어보지 못한 길
베트남에 진출한 지가 어느덧 십 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텅 빈 사무실에 두 사람이 동그마니 앉아있던 조직은 북적대기 시작했고 이제는 베트남의 개발사들이 먼저 연락을 줄 정도의 지명도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본사의 대표이사는 세 번 얼굴을 바꾸었고 조직도 해외사업본부를 거쳐 자회사로서의 위치를 갖게 되었으니 변화가 많았던 셈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해외법인의 평가와 연말의 이사회는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고 어떤 가능성을 발견하였으며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하는가를 정리해 본 기회였습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를 미리 가늠해 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지나온 길은 정리하고 평가하면 될 일이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은 …
Read More »2022 크리스마스 & 연말 선물세트 [1]- 기초 화장품 Top 6
2022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다. 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중순에 접어 들었다. 연말이 되면 우리는 한 해 동안에 미처 만나지 못 했던 지인들과 식사자리를 잡게 되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약속이 많아질 수록 빠질 수 없는 것은, 양손 무겁게 들고 갈 ‘선물’ 일 것이다. 겉 포장이 번지르르하거나 유난히 반짝이는 패키지도 좋지만 환경이나 전세계인들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선물 준비에 한창인 지금 이 시기에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에 빠져 있는 그대들을 위해 뷰티 브랜드 중에 사회적활동을 활발히 하는 브랜드나 동물학대 반대 운동을 지지하는 브랜드 또는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하여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에 선보이는 제품 …
Read More »독서 모임 ‘공간 자작’ – 댓글
온라인으로 신문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을 읽게 됩니다. 날카로운 지적으로 감탄을 하게하는 댓글도 있고, 뛰어난 재치로 웃음을 자아내는 댓글도 있고, 놀라운 통찰력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댓글도 있습니다. 멋진 댓글들이 원글보다 더 읽는 재미를 줄때도 있죠. 하지만, 어떤 댓글들은 편견과 증오, 의도적인 비아냥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댓글을 다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일부 사회부적응자들이라고 하며 무시하기에는 이런 댓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계를 유지할 직장을 다니고, 일반적인 가정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나와 너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왜 우리는 이런 댓글을 달까요? 가장 일반적인 경우는 …
Read More »11월 1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亞-북미항로, 10월 컨화물 18% 급감…베트남발만 50% 증가
미국 통관조사기관 데카르트데이터마인이 미국 세관통계를 기초로 발표한 10월 아시아 10개국 지역발 북미향(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비 18% 감소한 149만2832TEU를 기록했다. 베트남발 컨화물은 50% 증가해 호조였지만 최대 출발지인 중국이 30%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 1 – 10월 누계에서도 전년 동기비 0.5% 감소했다. 또 미국의 10월 전체 컨테이너 수입량도 전년 동월비 12% 감소한 213만TEU로 2개월 연속 2자릿수 감소했다고 SNN쉬핑뉴스넷이 16일 보도했다. 이 통계는 모선 선적지 기준, 만재 컨테이너가 대상이고, FROB(미국을 경유하는 제3국향 화물)는 포함하지 않는다. 10개국 지역을 출발지 별로 보면 1위 중국이 27% 감소한 84만1930TEU로 9월의 21% 감소에 비해 감소폭도 확대됐다. 2위 한국은 3% 증가한 16만3981TEU, 3위 베트남은 49% …
Read More »베트남 오토바이 의무보험 폐지 여론 확산
–‘삼성화재 2대 주주’ 피지코 비상 베트남 내 오토바이 의무보험에 대한 폐지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보험 계약자에 대한 혜택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삼성화재가 2대 주주로 있는 피지코(PJICO)도 비상이 걸렸다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는 이날 “오토바이 의무보험의 사회적 혜택이 지나치게 적다”며 폐지를 제안했다. 베트남의 오토바이 의무보험은 사고 발생시 보험 계약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반면 시행 10년이 지났음에도 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VCCI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오토바이 의무보험 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6%에 그쳤다. 같은 기간 자동차보험이 33%, 화재보험이 31%를 기록한 것과 비교한다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의무보험과 일반보험 간의 보상액 차이도 크다. 베트남 보험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지급된 의무보험의 총 보상액은 …
Read More »‘위험한 베트남 10대들’…집에서 폭죽 만들어 판매
베트남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집에서 폭죽을 만들어 판매하다가 공안에 적발됐다고 1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중부 응에안성 공안은 최근 쩐 득 툭 등 17세 청소년 2명을 검거했다. 툭은 지난 14일 폭죽을 고객에게 전달하려 이동하던 중 공안의 검문에 걸렸다. 공안은 곧바로 툭의 집을 수색해 50㎏에 달하는 폭죽을 비롯해 제작 도구와 재료들을 압수했다. 또 툭의 동료의 집 부엌에서는 71개의 폭죽을 비롯해 59㎏ 상당의 폭약류가 발견됐다. 공안 조사 결과 툭은 폭죽 한개 당 20만동(1만원)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현재 직업훈련 학교에 재학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 1995년부터 폭약 제조 및 거래·사용을 금지하면서 강력한 처벌 규정을 도입했다. 일례로 6∼40㎏에 달하는 폭죽을 제조·거래하다가 적발될 …
Read More »남양주시, 국제 자매도시 베트남 빈시 대표단 방문
경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국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 대표단이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고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대표단은 방문 첫날 스마트도시 건설과 관련된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자 시 스마트시티통합센터를 견학했다. 이석범 부시장도 만나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청소년 국제 교류를 위해 조안면 정약용 펀그라운드를 견학하고, 경기동부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 분야의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16일 대표단을 만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류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 17년간의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 도시의 발전을 이뤄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응우옌 반 르 빈시 당위원회 부서기장은 “내년은 빈시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
Read More »한주필 칼럼- (Golf) 골프 좀 제대로 배워서 치자
골프는 다른 운동과는 달리 에티켓이라는 묘한 룰이 있어 신경 써야 할 것이 다른 운동보다 많습니다. 복장 규정이 있고, 시간 엄수를 그 무엇보다 중시 여기는 관례가 있습니다. 이는 드넓은 필드에서 여러 팀이 다 함께 움직이다 보니 한 팀에서 차질이 일어나면 필드의 모든 팀에 그 영향이 미치는 도미노 현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골프장에서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타인이나 다른 팀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시됩니다. 엊그제 정산 골프장에서 월례회가 있어 나갔습니다. 티박스에 가보니 앞 조가 한 팀 있었는데, 우리와 같은 토너먼트 조는 아니고 별도 팀인 모양입니다. 3, 40대 정도의 젊은 2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고, 더구나 2인조이니 4명인 우리를 기다리게 만들지는 않겠구나 …
Read More »11월 1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삼성폰 베트남 공장 ’12월 보름간’ 멈춘다
삼성전자가 다음 달 베트남 스마트폰 공장을 보름 정도 멈출 예정이라고 전자신문지가 16일 보도했다.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극심한 때를 제외하고 삼성전자가 2주 이상 스마트폰 공장 가동을 멈춘 사례는 없다.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조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12월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박닌성 두 곳의 공장 가동을 2주 이상 멈추는 방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베트남 스마트폰 공장은 삼성 전체 모바일기기의 절반을 책임지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생산기지다. 베트남 공장은 12월 중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가동을 멈출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11월 말 재고조사를 위한 휴무를 계획하고 있다. 삼성이 대규모 생산 설비를 2주 이상 멈추는 것은 드문 일이다. 통상 제조업체가 연말연시에 공장 가동률을 낮추기는 …
Read More »수도 하노이, 뎅기열 환자 급증…일부 병상 부족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면서 일선 병원에서 병상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에 위치한 일부 주요 병원들의 경우 입원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병상을 공유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박마이 병원의 경우 15㎡의 입원실에 설치된 6개의 침대를 병상당 2명이 공유하고 있다. 다른 종류의 감염병 전용 병실에도 뎅기열 감염자들이 대거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국립열대질환병원은 최근 들어 하루에 최대 20명까지 뎅기열 환자들이 입원하고 있다. 또 응급실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절반 이상이 뎅기열 감염자다. 이와 관련, 의료 전문가들은 “증상이 있는데도 신속하게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아 입원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많다”면서 “이틀 넘게 열이 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는게 좋다”고 당부했다. …
Read More »정부, 베트남의 韓제품 수입규제 움직임에 ‘신중 검토’ 요청
정부가 베트남 당국에 한국산 제품의 반덤핑 등 수입 규제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베트남 북부 닌빈성에서 베트남 무역구제청과 한·베트남 제6차 무역구제 협력회의와 제7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 이행위원회를 통합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회의에는 신동준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과 러 찌유 쭝 베트남 무역구제청장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무역구제(Trade Remedy)란 불공정 무역 행위, 혹은 공정무역이더라도 국내 산업에 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자국 산업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교역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발동하는 수입 규제 조치다. 반덤핑, 상계 관세,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리 측은 베트남이 지난해 기준 한국의 5위 교역국이자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1위 교역국인 점을 강조했다. 또 베트남에 8천800개가 넘는 한국 …
Read More »한베수교 30주년 Meet Korea 2022에서 박진구 빈증코참 명예회장, 우정훈장 수여받아
지난 11월 11일 빈증성 뚜여못 시에 소재한 WTC BINH DUONG NEW CITY EXPO 전시관에서 열린 Meet Korea 2022’에서 박진구 이화화학 회장과, 이영만 성현비나 회장이 베트남 정부의 우호훈장을 수여 받았다고 11일 Nhan Dan 지가 보도했다. 이날 우호훈장을 수여받은 박진구 회장은 베트남에 20년전에 진출하여 가방제작에 필요한 플라스틱등 부속품 제조 업체인 이화화학을 운영하고있으며, 빈증코참 명예회장직과 빈증코참회관 이사장에 재직하고 있다. 특히 8~9대 빈증 코참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베 우호 및 지역사회 경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열린MEET KOREA 2022’는 빈증코참(KOCHAM) 및 베카멕스가 공동으로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 지방성과의 투자·프로젝트·무역 등의 협력 수요를 발굴하고 투자기업의 정보 확보를 통해 투자와 …
Read More »SK E&S,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회사 인수…아시아 사업 확대
SK E&S가 베트남의 신재생에너지 회사를 인수하면서 아시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SK E&S는 지난 6월 베트남의 지아라이(Gia Lai) 전력주식회사로부터 자회사인 뉴리뉴어블에너지 넘버원 조인트 스톡 컴패니의 지분 99.99%를 약 5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7월1일자로 양도를 마쳤다. 뉴리뉴어블에너지는 지난 2021년 9월 지아라이 전력주식회사가 1천800억 베트남동, 한화로 약 100억원을 들여 베트남 호찌민시에 설립한 자회사다. 이번 취득으로 SK E&S는 베트남에서 태양광을 비롯해 풍력 발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그간 SK E&S는 싱가포르 자회사인 뉴앤컴퍼니 등을 통해 베트남 닌투언과 티엔쟝 지역에서 태양광과 풍력 발전 사업을 운영해왔다. 발전량은 태양광이 131메가와트(MW), 풍력은 150MW 규모다. SK E&S는 이미 2020년부터 베트남에서 태양광 …
Read More »옥타하노이 지회, 완도 특산물 해외진출 간담회
월드 옥타 하노이 지회(김경록 회장)는 지난 11월 11일 금요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군과 함께 완도군 특산물의 해외진출을 위한 간담회가 하노이 TOP 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노이 옥타에서는 김경록 회장 및 홍선 부회장를 포함하여, 하노이에 유통업을 하는 회원사 10곳이 참여하였으며, 전라남도 완도군에서는 신우철 군수, 수산 경영과장(김일), 시장개척팀장(박현정)등 군청 관계자와 대한물산, 완도다 어업회사, 바다명가 등 김, 다시마, 전복가공품을 전문적으로 생산 제조하는 8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완도군의 싱싱하고, 우수한 전복.미역, 김 등 해산물을 베트남에 효과적으로 유통하기 위하여, 제품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기업들의 홍보가 이루어 졌으며, 하노이 옥타지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완도군 특산품이 베트남에 소개되고 바이어를 찾는데 하노이지회와 긴밀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논의되었다. 신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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