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충북출신기업인 및 교민 단체와 간담회가 호찌민시 2군 소재 샹차이사이공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호치민시 쉐라톤사이공호텔에서 ‘스마트시티가 도시ㆍ문화ㆍ융합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2회 도시문화융합컨퍼런스 씨콘 호치민 (CICON Hochiminh) 2023’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한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재 베트남 충청도 기업인 연합회 김민구 회장 및 기업인들과 베트남 한인회 총연합회 손인선 회장,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민경창 회장, 주호치민대한민국 총영사관 권기만 상무관, KOTRA(호치민무역관) 정준규 관장, 대전광역시 베트남 사무소 강덕호 소장등 이 참석했다.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환대에 감사드리며 베트남 진출 기업을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과 기업들의 고언과 건의사항을 취합해 충북도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재 베트남 충청도 기업인 …
Read More »건우하우징랜드㈜ & 엔에스 팀버㈜, 호치민한인회 방문
5지난 5월 30일(화) 목조주택 시공 및 건축자재전문회사인 건우하우징랜드㈜의 임기원 대표와 목재 전문 유통기업인 엔에스 팀버㈜ 임기원 대표가 베트남 합작법인 설립을 앞두고 베트남 현지 시장 현황 및 합작법인 설립관련 자문을 위해 호치민 한인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건우하우징랜드㈜는 목조주택 시공 외 해외 40개국의 글로벌 직수입 파트너사를 통해 약 5천여종의 다양한 건축자재 상품을 매년 300 컨테이너 이상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 판매하는 30년 전통의 회사이고, 엔에스 팀버㈜는 지난 20년간 유럽, 동남아시아, 북미 등에 있는 수입, 판매,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의 가문비나무와 소나무 등을 취급하는 유럽 목재 전문 회사이다. 이 두 회사는 호치민에 거점을 둔 합작법인을 만들어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
Read More »왜 학습코칭인가
현대시대는 알파고로 상징되는 AI(인공지능),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인 chat gpt에 이어 ,구글 바드까지 최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일상 생활 뿐 안이라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사회적 문제도 예상된다. 특히 또 그것을 이용하고 다루는 우리 자녀들 세대는 하이테크가(High Tech 첨단기술)아닌 하이터치(High Touch 고감성)의 원리와 역량이 필요한 시대라고 한다. 이렇듯 사회에서 요구하는 지식은 빠르게 변한다. 연구하는 학자와 또 시대에 따라 지식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역설되며 또 새로운 지식이 만들어지고 기존 지식은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직접적 전달하는 학습 보다는 학습 방법 또 학습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게 하는 것이 부모와 교육계의 역할이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
Read More »두번째 강의
AI,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할 것인가? 엄청난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AI. 하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AI의 시대. 그 AI에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이번 편에서는 AI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그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AI는 인간이 아니다 AI를 생각할 때 가장 쉽게 빠질 수 있는 오류가 AI를 인간처럼 생각하는 겁니다. 사람처럼 대답하고 요청을 들어주는 AI를 우리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건 완전한 착각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에서 굉장히 많은 동작들을 아무 생각 없이 쉽게 합니다. 예를 들어 샌드위치를 집어서 먹는 것 같은 행동 말이죠. 로봇 공학에서도 처음에는 그런 동작은 쉽게 …
Read More »삼국지 – 인간 백과 사전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친구가 되지 말고, 삼국지를 3번 읽은 사람과는 싸우지 말고, 10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마라. 삼국지, 어려서는 읽고 나이들어서는 읽지 말아라. <삼국지>와 관련된 유명한 말입니다. 첫번째 말은 삼국지를 읽을수록 대인관계에 경쟁력을 갖추게 되겠지만, 지나친 ‘권모술수’는 자신과 타인에게 해를 끼칠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말은 삼국지를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 원대한 포부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젊은이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으로 다가오지만, 나이가 들어 본인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괴로움으로 다가올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위의 두 문장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어떻게 해석하건 간에 삼국지를 읽는 행위가 사람을 지혜롭게 하고, 웅장한 포부를 느끼게 …
Read More »호치민한인회,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06일 현충일 오전11시 샹차이 타오디엔에서 국가유공자 11분과 총영사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추념식은 홍승표 상근부회장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되어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헌화와 분향, 대통령 추념사(대독), 추도사, 헌시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국기에 대한 경례는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베트남협의회 조의권 회장이 직접 낭독하였다. 헌화와 분향의 시간에는 손인선 회장과 김헤원 영사, 조의권 회장을 포함한 국가유공자분들이 먼저 헌화와 분향을 하였고 차례대로 단체장들의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이어서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헤원 영사가 당일 현충원에서 거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추념사를 대독하였고 손인선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나라를 위한 일에 헛된 …
Read More »2023년 06월 1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1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경찰서 총기 피습’ 전방위 수사확대…용의자만 45명 검거
베트남 당국이 지난 11일 중부 닥락성에서 발생한 공안 관서(경찰서) 총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전날 베트남 공안부의 또 안 쏘 대변인은 사건 용의자 18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인원은 총 45명에 달한다. 쏘 대변인은 “용의자 수를 제한하지 않고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11일 오전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공안 관서 2곳이 괴한들로부터 총기 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공안 대원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공안 관서 주변에 있던 지역 공무원 2명과 민간인 3명도 괴한들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쩐 루 꽝 부총리와 공안부 루엉 떰 꽝 차관은 하루 뒤 …
Read More »“투표 안하면 출마 금지” 훈센 선거법 개정에 ‘정적 탄압’ 논란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의 출마 자격을 제한하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의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AFP통신은 이번 조치가 해외로 망명한 반대파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장기 집권 중인 훈센이 정적을 탄압하기 위해 법 체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비난이 인권단체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일례로 훈센의 최대 정적인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인 삼 랭시는 정권의 탄압을 피해 2015년 프랑스로 망명했다. 따라서 그가 다음 달로 예정된 총선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향후 출마권이 박탈된다. 훈센 정권은 지난 2017년 11월에 당시 전체 의석 125석 가운데 55석을 가진 …
Read More »2023년 06월 1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1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애플 공급업체, 타이빈성에 공장 건설
애플 공급업체인 대만 컴팔 일렉트로닉스(이하 컴팔)이 베트남 타이빈성에 공장을 건설한다고 아주경제지가 12일 보도했다. 10일 베트남파이낸스 인베스트먼트 매거진 등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린아이파크(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 인프라 투자자)와 컴팔 베트남 간 투자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타이빈성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MOU에 따르면 컴팔 베트남은 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 내 컴퓨터 및 주변기기, 통신 장비, 토목장비, 전자부품 등의 제조, 가공 및 조립 시설에 투자한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등록 자본금은 2억6000만 달러(약 3360억원)이다. 해당 시설이 가동을 시작하면 매출액이 2029년에는 약 12억 달러, 2037년에는 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컴팔 베트남은 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에 40헥타르 면적을 임대해 공장을 건설할 예정으로, 2023년에 공장 건설 시작 후 2024년 1분기에 테스트를 거쳐 정식 가동될 …
Read More »작년 참치 수출액 사상 최초 10억 달러 달성…’CPTPP 효과’
작년 베트남의 참치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약 1조2843억원)을 달성했다.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따른 관세 철폐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는 관측이다고 아주경제지가 12일 보도했다. 11일 인더스트리 앤 트레이드 매거진 등 현지 매체들이 베트남 수산물 수출 및 생산자 협회(VASEP) 발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베트남 참치 수출액은 2021년 대비 34% 증가한 1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치 수출액이 1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사상 최초다. 2022년 베트남 수산업계 전체 수출액은 110억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참치 제품은 전 세계 99개 시장에 수출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EU, CPTPP 회원국, 이스라엘,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필리핀, 이집트가 전체 수출액의 92%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베트남의 참치 수출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
Read More »광주시 베트남인 10명 집단 탈출 사건…대부분 자수
경찰 지구대에서 집단탈주한 외국인 도박사범 10명 가운데 절반이 꼬박 이틀을 채우지 못 하고 제 발로 돌아왔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들은 강제 추방이 두려워 마땅한 계획 없이 무작정 달아났다가 심리적 압박감에 도주 행각을 스스로 중단했다. 이날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6시 40분께 경찰이 집단탈주 사건 발생을 인지한 이후 이튿날 오후 2시 30분까지 도주범 5명이 잇달아 경찰과 출입국 당국에 자수했다. 아직 도망 중인 탈주범 3명 가운데 2명도 경찰과 SNS 연락을 주고받으며 조만간 경찰서에 스스로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트남 국적 도주범들이 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에서 조그만 창문을 통해 필사의 도주를 한 이후 휴대전화 유심칩까지 뽑아 버리고 잠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도주범들은 한숨을 돌리자 페이스북 …
Read More »킨텍스, 베트남서 ‘K-Med Expo’ 15일부터 개최
킨텍스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SECC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의료기기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K-Med Expo Vietnam 2023’(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박람회는 국내 대표 의료산업 단체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가 만나 ‘메디컬 혁신’을 주제로 베트남에 신규 런칭했으며 150개사 200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원격 의료기술과 AI, 웨어러블, 재활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비롯하여 내과, 안과, 치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에서 다루는 의료기기까지 의료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품목으로 개최되며 그동안 일반 참관객 위주의 베트남 현지 전시회와 달리 전문 학술대회와 공동개최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회로서 베트남 의료기기 분야 리딩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 의료기기산업을 대표하는 메디테크 기업들이 …
Read More »유엔 AI행동규범 추진…’통제불능 괴수’ 맞서 IAEA급 기구 구상
유엔이 인공지능(AI)의 인류 위협설 속에 규제를 위한 국제규약과 전문기구 수립을 언급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허위 정보와 증오의 확산, AI 발전에 따른 위협이 통제할 수 없는 ‘괴수’가 될 수 있다며 이런 구상을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며칠 내에 과학자 고문들을 임명하고 올해 9월에는 AI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계획을 구체화해가기로 했다. 이 같은 계획은 챗봇, 이미지 제작기, 음성 복제기 등 급격히 고도화하는 AI 도구 때문에 정보의 진위 판별이 어렵다는 경고 속에 나왔다. 구테흐스 총장은 “정립된 과학적 사실을 저해하는 허위 정보를 대규모로 퍼뜨리는 능력 때문에 인류가 존망의 위협을 받는다”고 진단했다. 현 사태에 대응할 …
Read More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 시작…업계는 “대량실업 우려”
인도네시아가 예고했던 대로 보크사이트 수출을 금지하자 광산 업계가 대량 실업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매체 비즈니스 템포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물·석탄 채굴법에 따라 예고한 대로 지난 10일부터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했다. 당초 인도네시아 정부는 보크사이트 외에도 구리 정광과 철광석, 아연, 납 등도 수출을 금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보크사이트 외의 광물들은 아직 제련 시설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내년 5월까지 수출을 허용하기로 한 바 있다. 그러나 보크사이트는 다른 광물과 달리 수출 금지에 들어가면서 보크사이트 광산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인도네시아 국내 제련시설에서 소화할 수 있는 보크사이트 광물의 양이 생산량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철광석회사협회 대표인 로날드 술리스티얀토는 …
Read More »베트남의 전 기 차 상 황, 베트남에서 당장 살 수 있는 전기차는?
팬데믹이 끝나면서 본래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의 불모지로 보였던 베트남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전기차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일반 교민들이나 관광객이 없는 시골지역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전기차나, 오토바이가 보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도시지역은 2023년 빈패스트가 서구권 시장 진출을 하면서 베트남 대도시 시장 전역에서도 전기차 열풍이 본격적으로 부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역방향 시장 확대의 원인은 가정용 전기를 이용하여 전기 충전이 가능한 시골지역에 비해, 도시지역에서는 전기 충전소 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던 탓으로 보인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베트남의 전기차 붐을 맞이하여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전기차와 오토바이는 어떠한 지, 그리고 베트남의 전기차 구매 시 어떤 인센티브가 있는지 등 전기차 구입시 …
Read More »비수기에 여행하기 좋은곳 (1)
베트남과 아시아 전역이 흥분됐던 연초의 연휴기간이 지나고, 여행의 비수기인 5월에서 8월사이의 씨즌이 돌아왔다. 다들 3년만에 자유롭게 해외로 갈 수 있게 되어 흥분의 시간이었지만, 비수기를 맞아서 일에 집중하면서, 가끔 짧게 가서 쉴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호찌민에서 메콩델타를 이어주는 고속도로가 껀터 근처인 빈롱(Vinh Long)까지 연장되면서, 메콩델타의 중심지인 껀터까지 3시간 내로 갈 수 있게 되면서. 세계어디에서도 보기힘든 평야 지대인 메콩델타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실 가이드가 없으면 가기 힘든 지역이 메콩델타이지만, 한번가면은 잊기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남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진한 추억을 주는 곳이다. 이 메콩델타의 중심지이자 진주인 껀터를 씬짜오베트남이 찾아가 봤다. 남서부의 중심지 껀터 시 껀터(Can Tho)는 하노이, 호찌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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