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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부근서 교민 산행 버스 도로 추락사고 발생

베트남 수도 하노이 부근에서 산행객들을 태운 버스가 도로 아래로 떨어져 교민 22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수도 하노이 서쪽 약 100km 지점에서 교민 22명 등 모두 30명이 탄 관광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산비탈을 내달리다 땅에 부딪힌 뒤 전복됐다. 사고로 인해 탑승한 교민 전원이 골절상 등을 입었고 이 중 3명은 크게 다쳤다. 부상자들은 하노이의 한인 밀집 지역인 미딩의 홍옥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에 탄 교민들은 하노이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쑤언선 국립공원에 주말 산행을 가기 위해 모인 하노이 지역의 교민 산악회 남성 회원들이었다. 베트남 공안 당국은 운전기사와 탑승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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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국 조사선 활동 불법 강조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된 중국 측 조사선이 남중국해에서 합법적으로 조업했다는 중국의 주장은 명백히 거짓이라고 베트남 외무부가 토요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회견에서 샹양홍 10호의 베트남 배타적경제수역(EEZ) 침범에 대한 논평을 요청받자 중국은 “스프래틀리 제도와 인근 해역”에 대한 주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이들 선박이 중국의 관할권 아래 있는 해역에서 정상적인 연구 활동을 하는 것은 합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선박이 다른 나라의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갔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팜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토요일 베트남은 스프래틀리 군도와 파라셀 군도에 대한 주권을 확인할 수 있는 모든 법적 근거와 역사적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왕 부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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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닥락성 공안 사무실 총기 습격 사건 발생

중부고원지대에서 공안 관청 2곳이 괴한들의 총기 습격을 받아 민간인 등 여러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Vnexpress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공안 관청 2곳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여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당국이 밝혔다. 공안과 공무원, 민간인 등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으나 정확한 수치와 용의자 신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공안 관청 습격에 가담한 용의자 16명을 검거했으며, 다른 공범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민간인 총기 소지가 금지된 베트남에서 총격 사건은 이례적이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공안의 지시에 따르라고 권고했다. 중부 고원지대는 소수민족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다. 이곳 소수민족은 종교 자유와 토지 소유권 등을 요구하며 반정부시위를 벌여왔다. 이들은 베트남전 당시 미국 편에 섰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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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부동산 시장 약세 계속

부동산 수요 부진이 지속되면서 지난 5월 호찌민시에서 판매된 아파트와 주택은 전년 동월 대비 98% 급감한 143채에 불과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부동산 서비스 회사 DKRA 그룹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호찌민과 인근 빈증성에서 개발업체가 직접 판매한 아파트는 총 138채로, 390채의 새 아파트가 시장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 동안 호찌민지역에서 판매된 주택은 5채로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많은 개발업체들이 부동산 상품에 대해 15~18%의 할인과 기타 대출 이자 인센티브를 제공했지만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베트남 부동산업자협회에 따르면 고객 부족과 유동성 감소는 작년부터 시작되어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다.협회는 불리한 경제 요인으로 인한 개인 재정적 어려움이 수요 감소의 주요 원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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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한국 법 따라서 징병제 강화하나?

국방부는 징집병 수를 늘리고 복무 기간을 줄이기 위해 2016년 병역법을 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판반장 국방부 장관은 금요일 국회에서 병역 의무 연령에 도달하는 인구는 많지만 면제 및 연기 인원도 많아 징집 대상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면제 및 연기를 제한하고 복무 기간을 현행 2년에서 단축하기 위해 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은 한국처럼 모든 남성은 만 18세가 되면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대학이나 전문대학에 입학하는 사람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28세가 되기 전에 입영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한국처럼 병역법을 엄격하게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 병역법에 따르면 모든 남성이 18세에서 35세 사이에 최소 21개월 동안 군 복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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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한국 여성BJ 숨진 채 발견…시신유기 中부부 체포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3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되자 현지 경찰이 용의자로 중국인 부부를 체포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라스메이캄푸치아 등 현지 매체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마을에서 붉은 천에 싸인 채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 여성은 캄보디아 여행 중이던 인터넷방송 진행자(BJ) A씨로 알려졌다. 캄보디아 경찰은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30대 중국인 부부를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자신들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은 A씨가 치료받던 중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들은 A씨의 시신을 차에 실어 옮긴 뒤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캄보디아 경찰은 용의자 부부에 대해 사법 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이들이 운영한 병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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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도 마스크 의무 해제…입국시 백신 의무접종도 폐지

코로나19 대확산(팬데믹)으로 몸살을 앓았던 인도네시아도 ‘노 마스크’를 선언하고, 입국 시 백신 의무 접종 규정도 폐지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는 대규모 행사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나 국내외 여행 시 백신 접종 기록을 제출해야 하는 등의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위쿠 아디사스미토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6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최고 수준의 보건 경계 태세를 해제한 것에 맞춰 이전의 방역 수칙을 폐지했다며 “인도네시아의 경제 회복과 풍토병으로의 전환을 극대화하기 위해 관련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거나 감염될 위험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은 대규모 행사장이나 실내 공공장소 등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 국내외 여행에서 코로나19 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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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골프내기

아직도 골프에서 내기를 하시나요?  젊은 시절에는 처음 골프를 시작할 당시는 골프 라운드에서는 당연히 내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30년 전인데도 한 타에 5천 원 정도의 내기 돈이 걸리고, 더불판이 되면 만원이 되었으니, 내기 비용으로도 상당한 금액이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배운지 얼마되지도 않은 새내기 골퍼에게 ‘골프 시작한 지 6개월이 넘으면 모두 다 스크래치야’ 하며 핸디도 없는 내기를 강요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험한 내기 분위기의 한국에서 골프를 치다가 베트남에 넘어와 보니 여타 골프 환경이나 약속에 대한 가치가  좀 다르긴 하지만 내기만큼은 강도는 좀 약해도 여전한 위용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골퍼들이 내기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결국 골프 내기는 지역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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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전력난에 전기절약 촉구

팜 민 친 베트남 총리는 장기간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력 발전 댐이 말라 심각한 전력 부족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전기 절약을 촉구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목요일에 발표된 전기 절약 지침에서 찐총리는 “현재 전력 상황이 어렵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발표된 지침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전기 사용이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는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지침에 따라 에너지 효율적인 전기 장비를 사용하고, 외출할 때는 전기 장치를 끄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에어컨을 사용하되 섭씨 26도 이상으로 설정해야 한다.백열전구 사용을 피하고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 2025년까지 전기 사용량을 연간 2% 줄이고 송전선로의 전력 손실을 6% 미만으로 줄여야 한다, 아울러2030년까지 모든 사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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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장성 당국….국가기념물에서 사진찍은 외국인 관광객 처벌 요구

북부 산악 지역인 하장성 당국은 룽꾸기탑의 국가 상징이 새겨진 비석에 앉은 한 외국인 남성을 처벌 요청을 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지역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한 외국인 관광객이 국가의 주권을 선포하고 국가적 자부심의 상징인 동반마을의 룽꾸기(Lung Cu)탑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동안 국가 엠블럼과 룽꾸기탑에 대한 정보가 새겨진 기념비 위에 앉아서 문제가 됐다. 이 사진은 빠르게 인터넷에 퍼져나갔고, 많은 사람들이 이 남성이 베트남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하장 관광협회는 국가 상징을 모욕한 이 남성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을 지방 당국에 요청하며 개입에 나섰다. 해발 1,700미터의 룽산 정상에 세워진 이 팔각형 기념탑은 높이 33미터이며, 탑 꼭대기에는 베트남의 54개 민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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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베트남 청년 꿈 키운다…5년째 문화 발전 이바지

CJ그룹이 베트남에서 청년 단편영화 상영회를 열었다. 2018년 이후 5년 연속이다. CJ그룹은 영화 제작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 지원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라고 더구루지가 10일 보도했다. 10일 CGV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단편영화 지원 사업 관련 우수 프로젝트 14건을 발표했다. △응우옌 호앙 비엣(Nguyen Hoang Viet) 감독 △비 호앙 히엡(Vu Hoang Hiep)·투앙 리(Tuan Le) 감독 △응하 낀 뜨랑(Nghia Quynh Trang) 감독 등 프로젝트 14건이 예선전을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오는 16일(현지시간) 우수 프로젝트 14건 중 5건을 선정해 영화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CGV베트남은 CJ문화재단과 함께 베트남의 문화산업 발전과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2018년 ‘한-베 청년꿈키움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베트남의 영화 분야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시나리오부터 영화 완성 후 해외 영화제 출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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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기업 ‘베트남 진출’ 돕는다

정부가 한국 기업의 의료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기회를 위해 베트남 정부와 협력에 나섰다고 뉴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의료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포럼세션에서 과기정통부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일상화 ▲초거대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 방안 및 의료 인공지능 확산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지원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략 및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진 Biz 세션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의대병원, 베트남 국립 암연구소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 도입 연구와 그간의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흉부·유방 영상판독) ▲크레스콤(슬관절염 등) ▲제이엘케이(뇌질환 등)는 베트남 현지 의료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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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베트남서 첫 노조 설립…상생 문화 앞장선다

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서 노동조합 설립 움직임이 감지됐다. 베트남 법인을 세운 지 5년 만이다. 삼일제약이 노사 화합을 도모하는 만큼 베트남 사업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호찌민 하이테크 파크에서 노조 ‘그래스 루트 트레이드 유니온'(Grassroots trade union) 설립을 발표했다. 메이 띠엔 둥(Mai Tien Dung) 노조 위원장을 필두로 집행위원회가 결성됐다. 노조 집행위는 임직원 노동 환경 개선·고용 안전성 등 권익 신장뿐 아니라 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한 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4월 제1차 노조 총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일제약은 건강한 노사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인 만큼 베트남 공장 생산성이 극대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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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도 필리핀 가사도우미 증가…이유는?

한국이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서도 필리핀 등 외국인 가사도우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최근 호찌민시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을 고용한 가정에서는 “필리핀 가사도우미는 의무감이 높아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서 하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인 호찌민시 타오디엔(Thao Dien)에만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376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 중 84명이 체류 및 취업 허가를 받아 전업 가정부로 등록돼 있다. 베트남 여성 P(30)씨는 베트남 가사도우미들이 과도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그만두는 사례가 많아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고용했다. P씨는 필리핀 가사도우미에게 매달 2000만 베트남동(약 11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P씨는 매체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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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시아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 선정

– 中 1위, 한국은 4위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톱20에 들었다고 8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순위는 크레디트스위스가 발간한 ‘글로벌 웰스 데이터북 2022’를 토대로 산정한 것으로, 2021년 기준 금융 및 비금융 자산을 합산한 후 부채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국가들의 부를 산정했다. 다만 자연 자원과 인프라 및 인적 자본 등 부존 자원의 가치는 산정에서 제외됐다. 이에 베트남은 총 9850억 달러(약 1조2864억원)의 부를 기록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에 랭크됐다. 이는 카타르, 쿠웨이트,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보다도 높은 순위이다. 인사이더몽키는 “베트남은 중저소득 경제 규모를 가진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경험한 가운데 21세기에 가장 빨리 성장한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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