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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총기 피습’ 전방위 수사확대…용의자만 45명 검거

베트남 당국이 지난 11일 중부 닥락성에서 발생한 공안 관서(경찰서) 총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전날 베트남 공안부의 또 안 쏘 대변인은 사건 용의자 18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인원은 총 45명에 달한다. 쏘 대변인은 “용의자 수를 제한하지 않고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11일 오전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공안 관서 2곳이 괴한들로부터 총기 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공안 대원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공안 관서 주변에 있던 지역 공무원 2명과 민간인 3명도 괴한들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쩐 루 꽝 부총리와 공안부 루엉 떰 꽝 차관은 하루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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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하면 출마 금지” 훈센 선거법 개정에 ‘정적 탄압’ 논란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의 출마 자격을 제한하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의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AFP통신은 이번 조치가 해외로 망명한 반대파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장기 집권 중인 훈센이 정적을 탄압하기 위해 법 체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비난이 인권단체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일례로 훈센의 최대 정적인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인 삼 랭시는 정권의 탄압을 피해 2015년 프랑스로 망명했다. 따라서 그가 다음 달로 예정된 총선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향후 출마권이 박탈된다. 훈센 정권은 지난 2017년 11월에 당시 전체 의석 125석 가운데 55석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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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급업체, 타이빈성에 공장 건설

애플 공급업체인 대만 컴팔 일렉트로닉스(이하 컴팔)이 베트남 타이빈성에 공장을 건설한다고 아주경제지가 12일 보도했다. 10일 베트남파이낸스 인베스트먼트 매거진 등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린아이파크(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 인프라 투자자)와 컴팔 베트남 간 투자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타이빈성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MOU에 따르면 컴팔 베트남은 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 내 컴퓨터 및 주변기기, 통신 장비, 토목장비, 전자부품 등의 제조, 가공 및 조립 시설에 투자한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등록 자본금은 2억6000만 달러(약 3360억원)이다. 해당 시설이 가동을 시작하면 매출액이 2029년에는 약 12억 달러, 2037년에는 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컴팔 베트남은 리엔 하 타이 산업단지에 40헥타르 면적을 임대해 공장을 건설할 예정으로, 2023년에 공장 건설 시작 후 2024년 1분기에 테스트를 거쳐 정식 가동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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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참치 수출액 사상 최초 10억 달러 달성…’CPTPP 효과’

작년 베트남의 참치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약 1조2843억원)을 달성했다.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따른 관세 철폐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는 관측이다고 아주경제지가 12일 보도했다. 11일 인더스트리 앤 트레이드 매거진 등 현지 매체들이 베트남 수산물 수출 및 생산자 협회(VASEP) 발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베트남 참치 수출액은 2021년 대비 34% 증가한 1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치 수출액이 1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사상 최초다. 2022년 베트남 수산업계 전체 수출액은 110억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참치 제품은 전 세계 99개 시장에 수출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EU, CPTPP 회원국, 이스라엘,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필리핀, 이집트가 전체 수출액의 92%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베트남의 참치 수출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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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베트남인 10명 집단 탈출 사건…대부분 자수

경찰 지구대에서 집단탈주한 외국인 도박사범 10명 가운데 절반이 꼬박 이틀을 채우지 못 하고 제 발로 돌아왔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들은 강제 추방이 두려워 마땅한 계획 없이 무작정 달아났다가 심리적 압박감에 도주 행각을 스스로 중단했다. 이날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6시 40분께 경찰이 집단탈주 사건 발생을 인지한 이후 이튿날 오후 2시 30분까지 도주범 5명이 잇달아 경찰과 출입국 당국에 자수했다. 아직 도망 중인 탈주범 3명 가운데 2명도 경찰과 SNS 연락을 주고받으며 조만간 경찰서에 스스로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트남 국적 도주범들이 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에서 조그만 창문을 통해 필사의 도주를 한 이후 휴대전화 유심칩까지 뽑아 버리고 잠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도주범들은 한숨을 돌리자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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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베트남서 ‘K-Med Expo’ 15일부터 개최

킨텍스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SECC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의료기기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K-Med Expo Vietnam 2023’(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박람회는 국내 대표 의료산업 단체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가 만나 ‘메디컬 혁신’을 주제로 베트남에 신규 런칭했으며 150개사 200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원격 의료기술과 AI, 웨어러블, 재활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비롯하여 내과, 안과, 치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에서 다루는 의료기기까지 의료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품목으로 개최되며 그동안 일반 참관객 위주의 베트남 현지 전시회와 달리 전문 학술대회와 공동개최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회로서 베트남 의료기기 분야 리딩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 의료기기산업을 대표하는 메디테크 기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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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AI행동규범 추진…’통제불능 괴수’ 맞서 IAEA급 기구 구상

유엔이 인공지능(AI)의 인류 위협설 속에 규제를 위한 국제규약과 전문기구 수립을 언급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허위 정보와 증오의 확산, AI 발전에 따른 위협이 통제할 수 없는 ‘괴수’가 될 수 있다며 이런 구상을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며칠 내에 과학자 고문들을 임명하고 올해 9월에는 AI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계획을 구체화해가기로 했다. 이 같은 계획은 챗봇, 이미지 제작기, 음성 복제기 등 급격히 고도화하는 AI 도구 때문에 정보의 진위 판별이 어렵다는 경고 속에 나왔다. 구테흐스 총장은 “정립된 과학적 사실을 저해하는 허위 정보를 대규모로 퍼뜨리는 능력 때문에 인류가 존망의 위협을 받는다”고 진단했다. 현 사태에 대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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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 시작…업계는 “대량실업 우려”

인도네시아가 예고했던 대로 보크사이트 수출을 금지하자 광산 업계가 대량 실업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매체 비즈니스 템포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물·석탄 채굴법에 따라 예고한 대로 지난 10일부터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했다. 당초 인도네시아 정부는 보크사이트 외에도 구리 정광과 철광석, 아연, 납 등도 수출을 금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보크사이트 외의 광물들은 아직 제련 시설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내년 5월까지 수출을 허용하기로 한 바 있다. 그러나 보크사이트는 다른 광물과 달리 수출 금지에 들어가면서 보크사이트 광산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인도네시아 국내 제련시설에서 소화할 수 있는 보크사이트 광물의 양이 생산량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철광석회사협회 대표인 로날드 술리스티얀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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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전 기 차 상 황, 베트남에서 당장 살 수 있는 전기차는?

팬데믹이 끝나면서 본래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의 불모지로 보였던 베트남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전기차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일반 교민들이나 관광객이 없는 시골지역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전기차나, 오토바이가 보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도시지역은 2023년 빈패스트가 서구권 시장 진출을 하면서 베트남 대도시 시장 전역에서도 전기차 열풍이 본격적으로 부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역방향 시장 확대의 원인은 가정용 전기를 이용하여 전기 충전이 가능한 시골지역에 비해, 도시지역에서는 전기 충전소 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던 탓으로 보인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베트남의 전기차 붐을 맞이하여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전기차와 오토바이는 어떠한 지, 그리고 베트남의 전기차 구매 시 어떤 인센티브가 있는지 등 전기차 구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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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에 여행하기 좋은곳 (1)

베트남과 아시아 전역이 흥분됐던 연초의 연휴기간이 지나고, 여행의 비수기인 5월에서 8월사이의 씨즌이 돌아왔다. 다들 3년만에 자유롭게 해외로 갈 수 있게 되어 흥분의 시간이었지만, 비수기를 맞아서 일에 집중하면서, 가끔 짧게 가서 쉴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호찌민에서 메콩델타를 이어주는 고속도로가 껀터 근처인 빈롱(Vinh Long)까지 연장되면서, 메콩델타의 중심지인 껀터까지 3시간 내로 갈 수 있게 되면서. 세계어디에서도 보기힘든 평야 지대인 메콩델타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실 가이드가 없으면 가기 힘든 지역이 메콩델타이지만, 한번가면은 잊기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남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진한 추억을 주는 곳이다. 이 메콩델타의 중심지이자 진주인 껀터를 씬짜오베트남이 찾아가 봤다. 남서부의 중심지 껀터 시 껀터(Can Tho)는 하노이, 호찌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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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그만두면 안되는 이유

골프는 정말 힘든 운동입니다. 우리가 취미로 즐기는 많은 것 중에 가장 힘든 것 2가지를 꼽는다면, 저는 바둑과 골프를 내세웁니다. 이 두 가지는 공통점이 많습니다. 첫째 공통점은 입문 과정이 길다는 것입니다. 바둑은 기본 게임룰을 이해하는 데만 해도 상당한 기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바둑을 배운다고 바둑판을 마주하다가 오목이나 돌치기 놀이나 하다 마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바둑 게임 자체를 이해하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둑을 제대로 알려면 적어도 한 6개월은 배워야 비로소 가장 초보 급수인 18급이라도 되어 정식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둑 실력의 발전 속도도 상당히 늦습니다. 하지만 한번 빠지면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몰입하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골프 역시 진입장벽이 높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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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 박종일 신임 은행장 취임 “현지화로 제2의 도약”

현지 고객, 현지 직원 중심으로 리테일 영업에 집중하는 질적 성장 전략 추진 베트남우리은행은 1일 하노이에 위치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대 박종일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종일 신임 은행장은 “총자산이 베트남 4대 국영은행 총합보다도 훨씬 큰 우리은행, 우리금융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무기로 베트남우리은행을 현지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은행으로 만들겠다”는 취임 일성을 밝혔다. 베트남우리은행 설립 이후 지난 5년간은 지상사, 기업금융 중심의 영업으로 꾸준히 양적 성장을 이뤄왔다면 이제 현지은행으로서 본격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박종일 은행장은 베트남우리은행이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 리테일 영업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현지직원, 현지고객 중심의 영업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은행장은 앞으로 법인 본부 정책들도 현지 여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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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여성회 한국학교 증축기금 1억동 기탁

호치민 한인여성회 (회장 이원자)는 6월7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 금 명예의 전당)에서 1억동의 한국학교 증축기금으로 기탁 하였다. 지난 4월8일 제 20회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1억동을 기탁 한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1998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묵묵히 교민 사회와 베트남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 고 있으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도 발전기금등 여러 방식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호치민 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은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발전과 도약을 이끌 미래인재로 성장할 우리의 학생들을 의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를 항상 응원 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여성회 회원들 이 학생들과 학교를 위해 작으나마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기탁의 뜻 을 전했다. 손성호 교장은 “여러 한인단체 중에서도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민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네이컬(GloNaCal) 미래인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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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열려

지난 5월 30일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의회 (회장 이순혁) 2분기 정기회의가 2군 드마리스 뷔페에서 열렸다 이 날 정기회의는 “베트남 전기설비의 안전관리방안” 이란 주제를 가지고 EMOI TECH 이상우 대표가 가정과 산업안전 전기의 안전사항과 위험 요소에 관련된 세미나가 열려 현재 현안으로 부각된 안전 설비 문제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민경창 수석 부회장이 진행하고 총55개 회원사 중 26개 회원사의 참석으로 성원된 임시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제4조 회원의 자격: 상임자문위원과 특별회원사 추가 조항. 준회원의 자격 등 정관 일부를 개정하였다.이번 정기회의는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윤동욱 영사, 코트라 정준규 관장과 회원사 3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서울 보증보험 황순영 부지점장의 건설사에 관련된 이행보증 보험에 관한 절차와 안내 강연도 많은 관심속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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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12학년 학부모 입시설명회’ 개최

– 12학년 학부모 130명 이상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6월 3일(토), 130여 명의 12학년 학부모들이 모인 가운데 2024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2024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주요 대학별 입시요강을 정리하고, 특히 작년과 달라진 내용 및 지원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6, 7월에 이뤄진 12학년의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30명에 달하는 학부모가 가온홀을 가득 채웠으며 또한 학부모님들에게 입학전형에 맞추어 미리 준비해야 할 서류들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각 대학별 전형 일정과 서류 접수 기간을 안내하고 학부모님들이 대학 입시에 필요한 서류 준비와 전형 일정, 서류 접수 기간 등에 대해 안내하는 등 학부모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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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3년 영어·베트남어 학부모 공개수업 실시

현장감 있는 공개수업 후 학부모 참관록 통한 의견 수렴, 발전적 교육 방향 모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5월 30(화)~31일(수), 6월 2일(금) 총 3일에 걸쳐 외국어(영어·베트남어) 교과 학부모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는 글로네이컬(GloNaCal) 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어 교과 교육 현장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여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학부모가 직접 학교를 찾아 자녀의 수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해 현장감 있는 외국어 공개수업을 이뤘다. 영어과의 경우 공개수업을 통해 학부모가 ▲학년별 공통 교육과정 ▲수준별 이동 수업 ▲기초반 수업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영어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학교에 둘 이상의 자녀가 다니는 다자녀 가정을 고려해 자녀들의 영어 수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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