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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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전력 부족에 가로등 전기 사용량 25% 줄여

하노이시가 전력 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가로등 전기 사용량을 25% 줄였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하노이 시설관리센터는 하루 기준으로 가로등 전력 사용량을 6만2천271kWh(킬로와트시) 감축했다고 밝혔다. 전력난 발생 이전에 가로등 전력 사용량은 하루 평균 24만4천여kWh에 달했다. 베트남은 여름철에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서 전력 공급이 수요를 충당하지 못해 곳곳에서 정전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노이시 당국은 공공장소의 야간 조명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특히 주요 지역의 가로등을 평소에 비해 30분 늦게 점등하고 30분 일찍 소등하고 있다. 골목과 교외 지역은 해가 진 뒤에도 가로등을 켜지 않거나 오후 11시 이후부터는 꺼버리고 있다. 공원과 화단 조명도 오후 11시 전까지 절반가량만 켜고 있다. 또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공장소 조명 기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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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그룹 식음료 분야…싱가포르 회사에 매각

최근 부동산경기 하락과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바랜드그룹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자회사인 NovaFnB사를 비나 캐피탈 사를 통해 싱가포르에 소재한 투자펀드에 매각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18일 보도했다. 그러나 구매자의 신원과 거래 가치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거래는 노바랜드 그룹이 핵심 사업인 부동산에 집중하기 위해 포괄적인 구조조정의 차원에서 진행됐다. Nova FnB는 Dynasty House, Phindeli, Mojo Boutique Coffee, and Shri Restaurant & Lounge. 등 18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식음료 분야의 대표적인 기업이었다. 점보 씨푸드, 스시 테이, 글로리아 진스 커피 등 여러 브랜드가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배트남에 소개될 정도였다. 비나캐피털은 이번 인수 후 싱가포르 기업인 IN 호스피탈리티를 고용하여 Nova FnB를 관리 및 운영하고 있으며, IN 호스피탈리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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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거주 라트비아인……불법사채 영업하다 잡혀

호찌민시 공안은 사채업체 3곳을 운영하며 4조 동(1억7000만 달러) 이상을 챙긴 혐의로 라트비아 출신의 아이가스 플리브스(38세)씨를 구속했다. 그는 현재 민사 거래에서 고리대금업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공안에 따르면 플리브스는 라트비아에 본사를 둔 선 파이낸스 그룹의 직원으로, tamo.vn과 findo.vn의 두 웹사이트를 통해 모든 대출 활동을 관리 및 운영했다. 그 후 그는 법률 대리인을 고용하여 호찌민시에 세 개의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Sofi Solutions, Digital Credit, Fincap VN을 설립하고 2%의 지분을 보유했다. 그는 대출 및 채권 추심부터 직원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담당하며 세 회사 모두의 전무이사로 일했습니다. 세 회사는 독립적인 법인으로 운영되며 서로 다른 영업소에 등록되어 있지만 운영 시스템과 인적 자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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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우군’ 태국, 아세안서 배제된 군정 재참여 모색

미얀마와 협력 관계를 이어온 태국이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서 사실상 배제된 미얀마 군정을 다시 참여시키기 위해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과 이라와디 등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지도자 수준에서 미얀마가 아세안에 완전히 다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비공식 장관급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돈 쁘라뭇위나이 태국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각국 외교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달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있었던 논의에 대한 후속 조치”라며 “당시 이에 분명히 반대하는 의견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얻는다면 그 후에는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를 제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콕에서 18~19일께 열릴 것으로 알려진 회담에는 미얀마 군정 외교장관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른 아세안 회원국의 참석 여부는 불투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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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예금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베트남 중앙은행에 따르면 1분기 은행에 총 415조 동(미화 175억8000만 달러)을 예치했는데, 이는 10년 만에 가장 많은 금액이라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5일 보도했다. 지난 7~8년 동안 평균적으로 1분기 은행에 예치된 개인 고객의 예금은 150조 동에 불과했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3월 말을 기준으로 개인 예금은 올해 초에 비해 7% 증가한 6조2800억 동이었다. 개인 예금은 저축 계좌 이자율이 높았던 작년 10월부터 은행권으로 강하게 유입되기 시작했다. 올해 첫 3개월의 금리는 작년 말보다는 낮았지만 팬데믹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4월 이후 금리가 더 빠르고 강하게 하락하면서 예금 상품의 매력도가 떨어졌다. 5월 말,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인하한 후 대부분의 시중은행이 예금 금리를 낮추면서 최고 금리가 연 8.5%까지 하락했다. 은행에 대한 개인 고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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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도입 불발’ 태국, 스웨덴 그리펜 전투기 추가 구매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F-35 구매가 무산된 태국이 스웨덴산 JAS 39 그리펜 전투기를 추가로 도입할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방콕포스트는 미국으로부터 F-35 판매 불가 입장을 전달받은 태국 공군이 스웨덴에서 그리펜 전투기 3대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스웨덴은 태국 공군의 레이더 시스템 업데이트 사업도 맡을 예정이다. 태국 공군은 미국산 F-16 외에 스웨덴 사브가 생산한 그리펜 전투기 12대를 보유했으나 1대는 추락했다. 그리펜 전투기는 한 대당 가격이 약 20억 밧(약 735억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2021년 말 태국은 노후한 F-16 전투기를 교체하기 위해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를 최대 8대 구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결정을 미뤄오던 미국 측은 최근 판매 거절 의사를 밝혔다. 미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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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대통령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난 한국의 성공 본받아야”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국가 장기목표를 발표하며 ‘중진국의 함정'(덫)에서 벗어난 한국의 성공을 본받아 경제 선진국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전날 열린 2025∼2045 국가장기개발계획 발표 행사에서 한국은 1987년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천500달러(약 446만원) 정도에 불과했지만 불과 8년 만에 1만2천 달러(약 1천527만원) 이상으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한국이 이런 발전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인적자원과 기술을 갖췄기 때문이라며 “우리도 인적자원과 기술, 생산성 질에 초점을 맞춰 이런 도약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45년까지는 인도네시아의 생산 가능 인구(15∼64세) 비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특히 2030년부터 2035년까지는 인구 대다수가 생산 가능 연령대에 속하는 ‘인구 보너스’ 시기를 보낼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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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부들, 한국서 잘살고 있는 모습 보여주겠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신부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잘살고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고, 영상에도 담았습니다.” 충청북도에 시집온 ‘베트남 신부’ 10가정의 친정 부모들이 한국을 찾아 딸과 손자·손녀를 만나는 9박 10일간 일정을 동행 취재한 베트남 국영방송 베트남텔레비전(VTV)의 응우옌 따이 판(45) PD는 15일 출국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같은 방송국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하는 부인 즈엉 란 흐엉(47)과 함께 방한한 응우옌 PD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잘 사는 모습을 베트남인들에게 보여주면 베트남 신부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한국에 시집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0가정의 친정 부모는 하노이에 있는 한-베트남가족협회(회장 장우연)의 주선으로 지난 7일부터 방한해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만나고, 사돈집을 찾아가 딸과 손자·손녀와 상봉해 그간의 그리움을 달랬다. 이 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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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베트남 BSH손보사 인수

 DB손해보험이 베트남 BSH 손해보험사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에 있는 BSH 손해보험사는 2008년 설립됐으며 베트남의 32개 손보사 중 시장점유율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DB손해보험은 2015년 시장점유율 5위의 베트남 PTI 손해보험사 지분 37.32%, 지난 2월에는 VNI 손해보험사의 75% 지분을 각각 인수한 바 있다. 연합뉴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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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 “美中 벼랑 끝 상황…이대로 가면 대만서 전쟁 가능성”

국제정치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헨리 키신저(100)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이 미국과 중국의 갈등 상황을 ‘벼랑에 있다’고 표현하며 현 추세가 계속되면 대만에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키신저 전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현재 관계 추세로 보면 얼마간의 군사적 충돌이 일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현재의 관계 추세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키신저 전 장관은 1970년대 리처드 닉슨 대통령과 후임 제럴드 포드 대통령 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 국무장관을 지내며 냉전 시대 미국 외교를 이끈 인물이다. 특히 1971년 극비리에 중국을 방문해 당시 저우언라이(周恩來) 중국 총리와 회동하는 등 물밑 외교를 펼쳐 이듬해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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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조선 첫 해외진출’ 현대베트남조선, 수주 200척 눈앞

HD현대의 조선 부문 계열사이자 한국 조선업 첫 해외 진출 사례인 현대베트남조선(HVS)이 누적 수주 200척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현대베트남조선은 최근 아프리카 선사로부터 석유제품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해 신조선 사업 진출 15년 만에 총 199척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1996년 현대미포조선과 베트남국영조선공사 간 합작회사 형태로 설립된 현대베트남조선은 수리와 개조 사업을 하다 2000년대 후반 신조선 사업으로 전환했다. 현대베트남조선은 우리나라 조선업의 첫 해외 진출 사례다.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있는 현대베트남조선은 99만2천㎡(30만평) 부지에 40만t급 도크 1기와 10만t급 도크 1기, 1.4㎞의 안벽을 보유하고 있다. 또 5천명의 베트남 현지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현대베트남조선은 2009년 5만6천t급 벌크선 E.R 베르가모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57척의 선박을 인도했다. HD현대는 국내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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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PT EPAY와 AMNOTE, 기업용 전자결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지난 6월 9일 현지 한국 결제중개사 VNPT Electronic Payment Joint Stock Company(이후, VNPT EPAY)와 전산회계법인 AMNOTE(이후, AMNOTE)가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MOU)”을 가졌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하여, 회계프로그램,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서 등과 같은 기업용 회계 솔루션에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통합해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금번 협약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의 우수한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결제중개사 VNPT EPAY와 기업전문 회계솔루션으로 오랫동안 인정받아온 AMNOTE의 기업고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심하고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기업이 AMNOTE의 회계 소프트웨어에서 VNPT EPAY의 결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하여, 직접 이체와 수납을 실행하고 기록함과 동시에, VNPT EPAY에서 제공하는 납부번호(가상계좌)를 활용하여 수납업무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동 입금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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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베트남 빈증성 공안청과 마약·사이버범죄 협력키로

 대전경찰청은 14일 치안 협력 약정을 체결한 베트남 빈증성 공안청을 방문해 마약·사이버범죄 차단을 위한 국제협력 체제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용근 대전경찰청장은 이날 타 반 뎁 빈증성 공안청장과의 지역 치안 총수 회담에서 마약 등 국제범죄가 늘어난 만큼 한국과 베트남 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사이버범죄, 해외도피 범죄자 송환 문제 등에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타 반 뎁 공안청장은 최근 베트남에서 증가하는 사이버범죄 대응책으로 대한민국 경찰의 선진 수사기법을 전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청은 빈증성 공안과의 교류 확대 차원에서 사이버 수사기법 등의 전수를 검토하고 있다. 정 청장은 “한국 교민과 기업이 베트남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재외국민을 위한 안전한 치안 활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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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검찰, 한국인 BJ ‘고문 동반 살해’ 혐의로 中부부 기소

캄보디아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30대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부부가 기소됐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14일 AF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검찰은 시신으로 발견된 한국인 BJ A씨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부부를 전날 기소했다고 밝혔다. AFP는 검찰이 ‘고문을 동반한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며, 유죄 판결을 받으면 부부는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마을에서 붉은 천에 싸인 채 웅덩이에 버려진 상태로 발견됐다. 캄보디아 경찰은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중국인 부부를 검거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시신을 둘러싼 천에 묻어있는 지문을 감식, 중국인들의 신원을 확인해 붙잡았다. 부부는 지난 4일 자신들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은 A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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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안투자협의회(롱안코참) 2023 봄 자선골프대회 개최

– 롱안성 불우아동돕기를 위한 자선골프대회 롱안투자협의회 (회장 김년호)는 지난 5월 26일 롱안성 West Lakes Golf & Villas에서 롱안성 불우아동돕기를 위한 자선골프대회 개최하였다. 금번 골프대회는 롱안코참의 첫 자선골프대회로 이를 시작으로 향후 롱안성의 불우돕기를 포함하여 보다 더 많은 CSR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자선골프대회에는 롱안성 조국전선위원회 – LE THI CAM THU 부위원장,롱안성 조국전선위원회 – PHAM HOAI PHONG 전문가, 중남부 한인상공인 연합회 최분도 회장,동나이 코참 김영환 회장, 빈증 코참 김원식 명예회장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이하 호치민총영사관) 권기만 상무관, 호치민총영사관 심재윤 영사 등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롱안코참 김년호 회장은 매년 개최한 골프대회와 더불어 롱안성에서 봉사를 함으로써 롱안성 지역내에서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성과 저희간의 신뢰와 믿음을 더욱 확고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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