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지분을 확대할 전망이다. BIDV는 자본금 확대를 통해 부실채권 정리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27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BIDV는 6억42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해 100대12.69의 비율로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주식 배분 시점은 오는 12월이며 BIDV 자본금은 기존 50조5850억 동(약 2조7200억원)에서 57조40억 동(약 3조7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은행은 BIDV 지분 15%를 보유한 2대 주주로 신주 9600만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BIDV 지분 80.99%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베트남중앙은행(SBV)은 5억2000만주의 신주를 인수할 계획이다. BIDV는 이번 신주 발행을 통해 부실채권 정리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분기 기준 BIDV의 총 부실채권 규모는 26조3930억 동(약 1조4200억원)으로 올초 대비 50% 증가했다. 대출금 대비 부실채권 비율은 올초 1.16%에서 1.6%로 상승했다. …
Read More »베트남 유수 호텔 한데 모여 서울과 부산 찾았다
베트남 호텔 로드쇼 ‘Beach Destination Road Show 2023’이 서울(21일)과 부산(23일)에서 개최됐다고 24일 여행신문지가 보도했다. 이번 서울 로드쇼에는 베트남 ▲나트랑 ▲판티엣 ▲푸꾸옥 ▲퀴논 ▲호이안 ▲호찌민 ▲하노이 ▲호짬 지역의 15개 호텔 및 여행업계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베트남의 신규 및 한국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잠재력 있는 호텔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호텔들은 여행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자사를 소개하고 여행사 지원 제도 등을 알렸다. 한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호텔들도 많았다. 신규 호텔 윈덤 호이안 로얄 비치프런트 리조트 관계자는 “한국 시장은 가장 큰 전략 시장 중 하나로 생각하고 더욱 강력하게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로드쇼를 통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나트랑 베가시티 …
Read More »이철우 경북지사, 베트남서 경북형 한류 이끈다
이철우 경북지사와 베트남 방문단은 26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을 찾아 경북형 문화관광 홍보와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한국경제지가 27일 보도했다. 또한 경북도는 한국-베트남의 우정의 상징으로 떠오른 화산 이씨의 발생지인 박닌성과 우호교류 협약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27일 호찌민에서 응우옌 반 넨 당서기를 면담하고 경북-호찌민간의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호찌민은 베트남의 경제 수도로 경북과는 2017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 특별한 인연이 있다. 같은 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도는 27일부터 30일까지 호찌민 9.23공원에서 호찌민-경북 문화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관광홍보관, 체험관, K-푸드 전시행사와 함께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 경북형 한류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이 지사는 28일에는 베트남 최대 국립대학인 호찌민대학교로부터 새마을운동을 통한 인류 …
Read More »LS, 베트남서 다문화 가정 취업·교육 도와
LS그룹이 베트남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현지에서 27년 동안 사업을 해온 국내 기업으로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는 각오다. LS그룹은 지난 5월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LS드림센터를 열었다.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 교육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 마련됐다. LS드림센터는 지상 6층 규모로 6개 운영실을 갖췄다고 매일경제지가 26일 보도했다. LS그룹은 강사를 섭외해 컴퓨터, 한국어능력시험, 요리, 네일아트 등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자존감 향상, 아동케어 등 상담 서비스와 독서, 한글 등 자녀 교육 프로그램까지 마련하고 있다. 하노이 한베가족협회에 따르면 베트남 거주 한국·베트남 가정은 2016년 약 500가구에서 지난해 약 2200가구로 4배 이상 늘어났다.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대두하고 있는 …
Read More »베트남 중부지역 “한국과 협력 원해”
다낭시를 비롯해 베트남 중부 각 지역들이 한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아주경제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아주경제지가 인용한 재정잡지 등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1월 26일 강부성 주 다낭시 총영사는 지난 24일 열린한·베 중부지역 투자협력 확대 포럼에 참석하여 “점점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중부 지역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현재 중부 지역에 약 250개의 한국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중부 지역에 진출한 주요 한국 기업들로는 △현대 및 신라호텔(꽝남성) △LG 및 롯데, 덴티움(다낭시) △두산(꽝응아이성) 등이 있다. 강 총영사는 투자 부문에서 올해 7월까지 한국이 총 투자 자본금 830억 달러로 베트남 최대 투자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무역 분야에서는 1992년 수교 …
Read More »한국 서 마약밀수 하다 걸린 베트남 승무원 무죄 판결
베트남 승무원 2명이 한국 법원에서 마약 밀매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공안부 마약 관련 범죄 수사 부서장 응웬반비엔 중장은 승무원들이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항소를 검토하는 동안 베트남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비엔 부국장은 국내 항공사에 문서를 보내 직원들에게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고 말했다. 9월 6일, 한국의 여러 언론 매체는 베트남 승무원 2명이 3억 원(229,843달러) 상당의 대마초 오일을 화장품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당국은 4명으로 구성된 승무원들이 매번 69,000원~150,000원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물품을 배달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은 대마초 기름을 운반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마약이 들어 있는 줄 모르고 화장품을 한국으로 배송했다며 부인했다. Vnexpress …
Read Mo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 베트남서 격투기 감독 데뷔전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추성훈이 오는 12월 9일 베트남 그랜드 호짬 리조트에서 열리는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29 격투 대회에서 격투기 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을 알려졌다. 24일 호짬리조트측에 빠르면 추성훈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격투기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선수로서 은퇴를 결심하고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이번 대회에서 김동현 관장 사단의 고석현, 김상욱, 송영재와 함께 출전한다. 또한, 코리안 좀비 정찬선 선수 사단의 박재현, 최한길, 장성효, 홍준영 등 한국 최정상 챔피언들이 출전해 베트남에서의 출정식을 시작한다. 특히 추성훈은 격투기 감독으로 데뷔하자마자 “1라운드 만에 TKO승을 못하면 은퇴하겠습니다”라며 파격적인 선언을 했다. 추성훈의 격투기 감독 데뷔전과 그의 TKO승 …
Read More »베트남 국가주석, 내주 日방문
베트남 보 반 트엉 국가주석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양국 관계에 중요한 시기를 맞아 트엉 주석의 일본 방문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았다. 트엉 주석은 이번 방문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회담, 일본 국회 연설 등을 통해 무역,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일본은 최근 외교 관계 격상 논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관계 격상 발표 시점은 불투명하다. 일본은 베트남의 네 번째 교역국이며, 베트남에 대한 투자 규모는 세 번째이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며 베트남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대응도 주목된다. 외교가에서는 시진핑 중국 …
Read More »2023년 11월24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24-676?fr=xKAE9_zU1NQ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인구 절반이 온라인 쇼핑….43%가 1997년 이후 출생한 Z세대
전자 상거래 부문의 공급과 수요가 모두 호황을 이어가면서 베트남 인구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 온라인 쇼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아세안데일리 등에 따르면 라자다 베트남의 부대표 당 아잉 중은 최근 열린 이커머스 포럼에서 구글과 테마스크 & 베인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약 5,700만 명의 베트남인이 온라인 구매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베트남 인구의 53.5%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보고서는 베트남의 젊은 인구가 디지털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자다 쇼핑객의 약 43%가 1997년 이후 출생한 Z세대로, 이들은 매일 앱에 접속하고 평균적으로 7가지 카테고리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전자상거래협회(VECOM)의 쩐 반 쫑 사무총장은 쇼핑 기술 향상과 구매 가치 증가로 온라인 쇼핑객이 급증하면서 베트남에서 …
Read More »베트남계 영아 학대 사망 원장, 징역 18년 감형
경기도 화성의 한 보육원에서 베트남 출신 영아를 학대해 숨지게 한 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19년에서 18년으로 감형됐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 항소심 재판부는 22일, 생후 9개월 된 천동민 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김 씨로만 알려진 원장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앞서 1심에서 징역 19년을 선고받았으나, 형량이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재판부는 김 씨의 살인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일부 학대 혐의는 기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형량을 감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잠을 자지 않자 베개로 짓누르는 등 학대를 한 사실은 인정된다”면서도 “그러나 피해자가 사망할 것이라고 예견하기 어려웠고, 일부 학대 혐의는 기소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천 군은 2022년 11월 3일, 부모와 함께 화성의 …
Read More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 100차 특별 월례회 성료
지난 10월 20일 국제라이온스 클럽 354 -A지구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 100회 특별 월료회가 2군 상차이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회원 자격으로 손인선 호치민 한인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이외 호치민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아시아한상베트남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 바리아 붕따우한인회 양철수 회장등이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 100차 월례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2015년서울 청룡 라이온스 클럽 베트남 지회로 시작한 청룡라이온스 베트남지회는 창설 후 약 8년동안 고아원 및 미혼모 봉사사업 및 의료봉사활동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했다. 신짜오베트남 2023.11.24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미얀마 내전에 휘말린 베트남인 700명…안전지대로 대피 성공
베트남 외교부는 목요일 무력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약 700 명의 베트남 시민이 미얀마의 임시 안전 지대로 이동했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팜투항 외교부 대변인은 “미얀마 대사관이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미얀마 북부의 몇몇 지역의 상황이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지금까지 임시 안전 구역에 있는 베트남 시민 700여 명과 추가 신원 확인을 기다리는 다른 시민들도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미얀마 주재 대사관에 현지 당국과 협력하여 베트남 국민의 안전과 기본적인 생활 조건을 보장하고 중국 국경 근처의 미얀마 북부 분쟁 지역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요청했다. 외교부와 미얀마 주재 베트남 대사관은 중국 당국과 협력하여 전쟁으로 폐허가 된 미얀마에서 베트남 시민들을 위한 보호 조치를 확보하고 있다. 항 …
Read More »중부, 신생아 매매 심각
-응애안 성 공안 태스크포스팀 구성 베트남 중부 응에안성 키손군 후우키엠 코뮌에서는 임산부가 국경을 넘어 중국 구매자에게 신생아를 팔아넘기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라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후우키엠 코뮌은 소수민족인 코무족이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2018년과 2019년에는 세 마을에서 21명의 코무족 여성이 국경을 넘어 중국 가정에 신생아를 팔아넘겼다. 이러한 관행을 막기 위해 코뮌은 공무원과 경찰관 10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결성했다. 태스크포스팀은 매주 임산부를 모니터링하고 가족들에게 “아기를 팔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할 것을 촉구했다. 태스크포스팀의 촌장 컷 반 투언은 “처음에는 아무도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아이를 키우거나 포기하는 것은 자신의 권리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투언은 특히 한 여성이 임신한 지 한 달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
Read More »양식장서 일하던 베트남 노동자
-삼성 협력사 사장 된 사연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2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고용허가제 귀국근로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국적의 뿌반낍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뿌반낍 씨는 2006년 한국에 입국해 어업 근로자로 일하다 굴 양식 업체로 이직했다. 그는 기계를 관리하면서 연구를 거듭해 3명의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굴 세척기를 발명하는 등 회사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했다. 뿌반낍 씨는 2011년 귀국 후 한국 기업에서 기술팀장으로 일하다 2019년 ‘베트남 CLC 트레이딩 생산 및 서비스’라는 제조업체를 창업했다. 그는 한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삼성, LG에 납품하는 협력 업체로 키워냈다. 뿌반낍 씨는 “한국에서의 경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며 “더 많은 베트남 근로자가 …
Read More »베트남항공, 탑승객 5시간 18분 대기
–과징금 2500만원 부과 국토교통부가 항공사업법을 위반한 베트남항공과 에어로몽골리아에 각각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KBC광주방송이 22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7월 14일 하노이-김해 노선을 운항하던 중 김해공항의 기상악화로 인해 인천공항으로 회항했다. 재이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승객이 항공기에 탑승한 채로 이동지역에서 5시간 18분 동안 머물렀다. 항공사업법 제61조의2에 따르면 승객이 항공기에 탑승한 상태로 이동지역 내에서 4시간(국제선)을 초과하여 대기할 경우 과징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항공 교통 이용자 보호를 위해 외국 항공사도 항공법규를 준수하도록 관리·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KBC광주방송 2023.11.22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
Read More »글로벌 영토 확장하는 K-편의점
-CU “해외 점포 500호 돌파” CU는 23일 글로벌 5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방문객도 연간 1억명을 넘은 것으로 추산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CU는 2018년 몽골에 진출한 이후, 2021년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몽골에 370개, 말레이시아에 14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CU의 해외 매장은 현지인들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고객 수도 급증하고 있다. 몽골과 말레이시아 두 국가 내 점포당 하루 평균 객수는 750여명으로, 연간 1억명 이상의 고객이 CU를 방문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CU의 해외 점포의 전체 매출 가운데 CU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포함한 한국 상품 비중이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매출 상위 10위권 상품 가운데 7개가 한국 관련 상품이다. …
Read More »이대봉 참빛 회장, 베트남전 유가족·소외계층에 장학금 지원
하노이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이 베트남 공안부에 전쟁 유가족 자녀를 위한 장학금 10억동(약 5천400만원)을 기부했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 회장은 이달 중 화빈성 소수민족 우수학생을 위한 장학금 6억동(약 3천200만원)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베트남 전쟁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소수민족 우수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해 그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참빛그룹은 베트남에서 그랜드플라자 하노이호텔, 피닉스 골프리조트, 하노이 경마스포츠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한국에서도 장학사업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지원 활동을 벌여왔다. 그는 37회 인촌상 교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회장이 지난 1988년부터 현재까지 지급한 장학금 총액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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