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수 호텔 한데 모여 서울과 부산 찾았다

베트남 호텔 로드쇼 ‘Beach Destination Road Show 2023’이 서울(21일)과 부산(23일)에서 개최됐다고 24일 여행신문지가 보도했다.

이번 서울 로드쇼에는 베트남 ▲나트랑 ▲판티엣 ▲푸꾸옥 ▲퀴논 ▲호이안 ▲호찌민 ▲하노이 ▲호짬 지역의 15개 호텔 및 여행업계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베트남의 신규 및 한국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잠재력 있는 호텔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호텔들은 여행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자사를 소개하고 여행사 지원 제도 등을 알렸다.

한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호텔들도 많았다. 신규 호텔 윈덤 호이안 로얄 비치프런트 리조트 관계자는 “한국 시장은 가장 큰 전략 시장 중 하나로 생각하고 더욱 강력하게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로드쇼를 통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나트랑 베가시티 리조트 단지에 코로나 시기 신규 오픈한 극장 Do Theatre도 참석해 나트랑을 문화여행 목적지로 매력을 알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수중 무대를 가진 극장으로, 베트남 전통 수상 인형극과 현대 무용 등을 결합해 짜임새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여행신문 2023.11.24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하교 후 부모 퇴근 조율 난항… 베트남, 방과 후 어린이 안전 및 돌봄 대책 부심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초등학생이 하교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호찌민(Hồ Chí Minh)시 내 여러 초등학교가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정시에 데려갈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맞벌이 가정이 많은 현실 속에서 하교 후 아동 안전을 둘러싼 학교와 가정 간 협력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