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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롱그룹, 껀터시에 사회주택 671세대 착공

-2030년까지 6만 세대 개발 목표…”3S 원칙” 적용 베트남 주요 부동산 개발업체 남롱그룹(Nam Long Group)이 껀터(Can Tho)시에서 사회주택 671세대 착공식을 가졌다고 3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남롱그룹은 지난 6월 25일 껀터시에서 ‘E홈즈(EHomeS)’ 브랜드 사회주택 671세대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껀터시 지방정부와 껀터 건설청, 남롱 관계자, 총 시공사인 남강(Nam Khang)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롱그룹은 베트남 정부의 사회주택 공급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6만 세대의 사회주택을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껀터시를 핵심 거점으로 삼고 있다. E홈즈는 절약(saving), 스마트(smart), 사회적(social) 등 ‘3S 원칙’을 바탕으로 설계된 저렴한 주택 브랜드다. 베트남 인구의 광범위한 계층의 주거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영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E홈즈는 약 5000세대로 확대됐으며, 입주민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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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서 한국·아세안 관광 라운드테이블 성료

-3일간 관광협력 촉진 방안 논의…결과 아세안+3에 보고 예정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간 관광협력 강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2일(현지시간) 베트남 다낭(Da Nang)에서 개막했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베트남 두이탄대학교(Duy Tan University) 동남아시아관광개발센터(Southeast Asia Tourism Development Center·SATDC)가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김근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을 비롯해 호 안 퐁(Ho An Phong)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마르티니 모하마드 파함(Martini Mohammad Paham) 인도네시아 관광부 차관보 등 각국의 관광 정책 담당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 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 관광시장에서 한국과 아세안 간 상호 관광객 증대 및 관광 상품 다양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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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2명, 해외동포 겨냥 사기로 520억동 편취…체포

-미국·호주 거주 베트남인 대상 가짜 대출 사기 은행 직원을 사칭해 미국과 호주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을 상대로 대출 사기를 벌인 남성 2명이 체포됐다고 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람동(Lam Dong)성 경찰은 1일 사기 혐의로 트란 푸옥 빈(Tran Phuoc Vinh·25)과 쯔엉 반 토(Truong Van Tho·24)를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 모두 후에(Hue)시 출신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빈은 온라인 사기 전과자로, 올해 초 출소한 후 람동성으로 이주해 토와 함께 사기 조직을 꾸렸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여러 개의 페이스북(Facebook) 계정을 만들어 은행 직원으로 가장하고 간편 대출 광고를 게시했다. 주요 타깃은 급전이 필요한 해외 거주 베트남인들이었다. 피해자들에게는 위조된 서류를 제시하며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료와 세금을 중간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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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지원 성금 전달

BNK부산은행은 지난달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고엽제 피해 가정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베사모)’에 지원금 미화 1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고 파이낸셜 뉴스가 보도했다.  베사모는 베트남을 돕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장학사업, 의료봉사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전달된 지원금은 고엽제 중증 피해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사업과 취약계층 생활·구호 물품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 강석래 부행장은 “자발적으로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지원 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베사모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금을 통해 피해 가정이 희망을 갖고 양국의 교류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미얀마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해 임직원의 의류 기부 캠페인 ‘BNK해피쉐어링’을 실시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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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법 10월중 개정 추진…가족공제·과표구간 조정 등

– 현행법 부양가족 공제액·급여소득자 누진세율 등 실정 반영 못해 베트남이 오는 10월 중 개인소득세법 개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쯔엉 바 뚜언(Truong Ba Tuan) 재정부 세무정책국 부국장은 “재정부는 현재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와 유관 기관,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개정안은 오는 10월 중 국회에 제출돼 심의 및 의결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그는 이어 “개정안에서는 과세 소득 결정과 첨단 인력 양성과 녹색 성장 촉진 등 일부 분야 세금 감면 등 크게 6개 항목을 개정할 계획으로, 현재 경제 상황과 추세에 맞는 산정 방식 등에 대한 규정을 포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개정안은 국민의 생활 수준과 거시경제 상황을 신속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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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뚫린 달러값’ 베트남, 달러/동 환율 또 사상 최고치

– 중앙은행 기준환율 2만5070동, 전일대비 0.05%↑…비엣콤은행 매도가 2만6323동 달러/동(USD/VND) 환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2일 기준환율을 전일보다 0.05% 인상한 2만5070동으로 고시했다. 시중은행들은 SBV의 기준환율 대비 5% 스프레드를 적용해 달러를 사고팔 수 있다. 이날 4대 국영상업은행중 하나인 비엣콤은행(Vietcombank 증권코드 VCB)은 달러 매도가를 2만6323동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고점인 지난달 24일보다 0.05% 상승한 것이다. 암시장 환율은 전일보다 0.26% 내린 2만6440동을 나타냈다. 올들어 달러/동 환율은 3.02% 상승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일 DXY는 96.677으로 지난 2022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주저앉았다. 유로화 대비로는 2021년 9월, 스위스 프랑 대비로는 2015년 1월 이후 최저치다. 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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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행정수수료 50% 한시적 인하…46개 항목

– 세수감소 7000억동, 실질 지원액 3조동 이상 추산…경제성장 뒷받침  베트남이 이달부터 내년까지 전체 46개 항목에 대한 행정 수수료 및 비용을 50%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재정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시행규칙을 발표했다. 주요 인하 항목은 ▲사업자등록 수수료 ▲은행 및 비은행 금융기관 설립·영업허가 발급 수수료 ▲제한 상품 및 서비스 평가 수수료 ▲화재예방 설계 평가 및 승인 수수료 ▲건설 투자사업 평가 수수료 ▲상품 원산지 증명서 수수료 ▲근로자 해외파견 허가 발급 수수료 ▲국제 및 국내 여행 서비스업 허가심사 수수료 ▲신분증 및 여권 발급·갱신·재발급 수수료 ▲보건 및 증권 분야 수수료 등이다. 베트남정부가 국민 및 기업 지원을 위해 행정 수수료의 한시적 인하에 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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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온라인 사기 급증에 전국 긴급 경보 발령

– 정부기관 사칭, 로맨스스캠, 온라인쇼핑·여행 사기 등  베트남이 올들어 사이버 범죄와 온라인 사기 급증에 따라 전국 긴급경보를 발령하며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응웬 후이 룩(Nguyen Huy Luc) 공안부 사이버보안·첨단기술범죄예방국장은 최근 ‘온라인 사기 피해 예방’ 주제 회의에서 올들어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 사기 현황을 설명하며 이러한 경보발령 소식을 전했다. 룩 국장은 “온라인 사기는 적발이 쉽지 않도록 정교하게 발전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온라인 범죄 조직은 주로 공무원을 사칭하거나 가짜 투자플랫폼, 허위 공과금 결제 요구, 로맨스 스캠(연애빙자 사기) 등 피해자를 속이기 위해 점점 더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안부에 따르면 온라인 사기의 대표 사례는 ▲경찰·검찰·법원 공무원 등 정부기관 사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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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산 마사지 크림 전국 리콜 명령…”성분 허위 신고”

-등록서류와 실제 성분·용도 달라….화장품 신고증명서 취소 베트남 보건부가 한국산 마사지 크림의 성분과 용도가 등록 서류와 다르다며 전국 리콜을 명령했다고 3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의약품관리청은 전날 성명을 통해 “데잠브르 더마 사이언스 하이 프리퀀시 크림 프로페셔널(Désembre Derma Science High Frequency Cream Professional)” 제품에 대해 전국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의약품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하노이 유통업체에 대한 점검에서 제품의 실제 성분과 광고 용도가 등록 서류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크림은 고주파 마사지용 제품으로 지방 분해, 근육 긴장 완화, 혈액순환 개선, 수분 균형 조절, 노화 방지 등의 효과를 내세우며 온라인에서 1㎏들이 한 통에 100만 동(약 5만3000원) 이상에 판매되고 있다. 베트남 당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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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트남과 무역합의 전격 타결…관세 46%→20% 대폭 인하

-아시아 국가와 첫 무역협정·중국 우회수출엔 40% 관세 유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과 무역합의를 전격 타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월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 유예 만료(8일)를 앞두고 아시아 국가와 체결한 첫 무역협정이라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또 람(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 후 베트남과 무역합의를 했다”며 “양국이 협력하는 위대한 합의”라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미국은 베트남산 상품에 부과하던 관세율을 기존 46%에서 20%로 대폭 인하한다. 반면 베트남을 경유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환적 상품에 대해서는 40%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이는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해 베트남을 통해 미국으로 우회 수출하는 ‘원산지 세탁’을 차단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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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달부터 베트남 가입자 요금제 5% 인상…베이직 11.4만동(4.4달러)

– 세제 개편 영향, 국내 사업장 없는 외국 서비스 기업 세율 ‘5→10%’ 변경 세계 최대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이달부터 베트남 가입자의 요금제를 5~5.7% 인상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지난달말 베트남 가입자들에게 세제 정책 개편에 따라 이달 1일부터 요금제별 서비스 가격을 인상한다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요금제별 가격은 ▲모바일 및 480p 해상도 7만4000동(2.8달러) ▲720p 11만4000동(4.4달러) ▲Full HD 23만1000동(8.8달러) ▲4K 27만3000동(10달러) 등으로 기존에 비해 5~5.7% 인상됐다. 넷플릭스는 “서비스 가격 인상은 이달부터 시행된 부가세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법에 따르면 베트남 내 상설 사업장이 없는 외국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 내 개인 및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기존 5%가 아닌 10% 세율이 적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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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 농가 ‘절망’…㎏당 1달러로 폭락

-중국 수입 규제 강화로 가격 3분의 1 토막 베트남 메콩델타(Mekong Delta) 지역 두리안 농가들이 가격 폭락으로 절망에 빠져 있다. 중국의 수입 규제 강화로 농장 출하가가 ㎏당 3만동(1.15달러)까지 떨어지면서 생산비도 못 건지는 상황이라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티엔장성(Tien Giang Province) 까이러이현(Cai Lay District)에서 20년간 3000㎡ 규모로 두리안을 키워온 응우옌탄빈(Nguyen Thanh Binh) 씨는 최근 리6(Ri6)과 몬통(Monthong) 품종 9톤을 이 가격에 팔아 겨우 3000만동의 수익을 올렸다. 그는 “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이고 수익은 1년 농사에 비해 말이 안 된다”며 “수확 후 나무 영양 공급에 주당 100만동, 개화 시기엔 그 두 배를 써야 한다”고 토로했다. 두리안 관리비는 ㎏당 2만8000-3만8000동에 달해 현재 판매가로는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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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교 졸업시험서 AI 부정행위 적발…하노이 학생 2명 입건

– 휴대폰으로 문제 촬영 후 StudyX·Gemini 활용해 답안 작성  하노이(Hanoi) 경찰이 지난달 26-27일 실시된 고등학교 졸업시험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한 남학생 2명을 ‘기밀정보 누설’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한 학생은 26일 수학 시험 중 휴대폰을 시험장에 몰래 반입해 시험지를 촬영한 뒤 StudyX 앱에 업로드해 답을 구했다. 적발되기 전까지 2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다. 이 학생은 다음날 화학·물리 시험에서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첫날 적발됐음에도 감독관이 퇴장 조치를 하지 않은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수사 확대 과정에서 다른 남학생도 휴대폰으로 수학·역사·영어 시험지를 촬영해 AI 애플리케이션 Gemini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학생은 감독관에 의해 발각돼 시험이 중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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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수출액 사상 최고치 경신…상반기 55억달러 전년동기비 2배↑

– 브라질 공급, 인니 재고 증가 등 국내외 가격 약세…농가심리 위축 우려 상반기 베트남의 커피 수출액이 국내외 커피 가격 약세 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상반기 베트남의 커피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배 증가한 증가한 55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수출액(54억달러)을 넘어선 것으로, 커피 수출 증가율이 세자릿수에 도달하고, 연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들어 인상적인 수출 실적에 반해 현지 커피 거래가는 추세적 하락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기준 주산지인 중부고원지방 생두 가격은 kg당 9만4500동(3.6달러)으로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고점은 지난 3월 kg당 13만5400동(5.2달러)이었다. 국제 시장 로부스타 커피 원두 선물 가격은 7월 인도분이 톤당 3661달러로 30.9% 하락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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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해상풍력발전’ 연말 착공 기대감

– 민간경제개발 결의안 발표뒤 기업 투자 관심 급증 베트남정부가 올해말 첫 해상풍력 발전시설이 착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응웬 황 롱(Nguyen Hoang Long) 공상부 차관은 최근 영국 에너지기업 대표단과의 회의에서 “민간경제 개발에 대한 결의안(68-NQ/TW)이 발표된 뒤 국내 다수 민간 경제단체들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롱 차관은 이어 “많은 국내 대기업의 관심에 힘입어 올해 말까지 베트남 최초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착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앞서 공상부는 지난 2월 600억~700억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초기 투자비용과 투자정책이 승인된 개발사업이 전무하다는 점을 들어 해상풍력 개발을 2030년 이후로 연기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정부 상임위는 “더 이상 지연돼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관련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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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국제불꽃축제, 베트남·중국 결승 진출…12일 폐막

– 9개국 10개팀, 결승티켓 놓고 5주간 경연…역대 최장·최대 규모 베트남 중부 해안관광도시 다낭에서 열리고 있는 불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결선 진출팀이 가려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다낭국제불꽃축제(DIFF 2025)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베트남 Z121비나파이로테크(Z121 Vina Pyrotech, 이하 Z121)와 중국 장시얀펑(Jiangxi Yanfeng) 등 2개 팀을 DIFF 결승 진출팀으로 발표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컨설팅업체인 글로벌2000(Global 2000)과 각계 예술가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독창성 ▲디자인 아이디어 및 공연 테마 ▲창의성 ▲다양성 ▲심미성 ▲음향 ▲음향과 공연의 조화 ▲엔딩 및 완성도 ▲감정 표현 ▲개별 심사위원 평가 등 지표를 종합해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행사에 처음 참가한 Z121은 국방부 산하 업력 50여년의 화학 및 방산업체로, 그동안 다수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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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新지도부 ‘7080세대 약진’

-34개 성시 통합 후 당서기 50%가 70년대생…대학원 학위 82% 넘어 베트남이 63개 성시를 34개로 통합하면서 새로 임명된 지방 지도부가 젊어지고 고학력화됐지만 여성 참여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30일 전국 각 성시에서 동시에 열린 신임 지도부 임명식에서 공개된 인사 현황에 따르면 34명의 성시 당서기 중 17명(50%)이 1970년대생 7X세대로 구성됐다. 평균 연령은 55세로 통합 전과 동일하지만 45-54세 비중이 크게 늘었다. 최연소 당서기는 1978년생 레꾸옥퐁(Le Quoc Phong) 동탑성(Dong Thap Province) 당서기(47세)다. 청년동맹 출신으로 2020년 10월부터 성 당서기를 맡고 있다. 최고령은 응우옌반넨(Nguyen Van Nen)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당서기(68세)로, 빈즈엉성(Binh Duong Province)·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Province)과 통합된 신(新) 호찌민시(면적 6777㎢, 인구 1400만명)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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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집중소개…14편 상영

-임권택 감독 평생공로상 수상 주베트남 한국대사관·한국문화원은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되는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DAFF 2025)에 주빈국으로 공식 참여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5일까지 열리는 다낭아시안영화제에서 대사관·문화원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포커스 온 코리안 시네마(Focus on Korean Cinema)’ 특별 프로그램을 구성, 총 14편의 한국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 작품 중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 ‘은행나무 침대’의 강제규 감독, ‘그들도 우리처럼’의 박광수 감독은 베트남을 방문, 현지 관객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또 김한민 감독, 문소리 배우, 박성웅 배우 등 한국 영화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주최 측은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임권택 감독을 선정했으며,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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