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 유명 클럽 급습해 불법 약물 적발… 외국인 백명 잡혀가

호찌민시 공안은 일요일 밤, 100명에 가까운 외국인과 400명의 베트남인인 춤을 추고 후카를 피우고 해피벌룬가스에 취해있던 호찌민의 Poc Poc를 급습했다. 참석한 민간인 400명은 모두 경찰차에 끌려갔다. 그들 중 20명은 불법 약물 사용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다.

Nhuyen Dinh Chieu Street의 Poc Poc는 도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럽 중 하나이며 종종 외국 댄서들도 등장할 만큼 외국인 이용객 또한 많다. 고가의 술과 음식에도 불구하고 매일 수백 명의 손님이 찾는 심야 댄스클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일 밤 클럽이 흥겨운 사람들로 가득 찼을 때, 경찰들을 급습하여 이용객들이 웃음가스(이산화질소)를 흡입하는 것을 적발했다. 시설 옆에 있는 두 개의 창고에서 60개 이상의 웃음가스 실린더, 수십 팩의 물담배 및 독주 상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또한 Poc Poc가 국가에서 요구하는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고 일부 특정 상품 거래에 대한 면허를 제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Vnexpress 2023.02.07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