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키즈나 공단 남경완 부사장

 

 

베트남은 아세안지역의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인력 및 낮은 인건비와 풍부한 자원으로 수출에 유리한 여건을 자랑한다. 다양한 사업군에서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과 인건비 등에 매력을
느껴 베트남을 찾는 기업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호찌민 빈짠 지역에서 지난 2012년58,000m2부지 면적에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한데 모아, 키즈나 공단이 설립되었다.
타 공단과 달리 어떤 혜택이 있을까? 키즈나 공단은 베트남 법인으로 설립되었을까? 키즈나 공단의 남경완 부사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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