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미국, 한국 베트남 관광재개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돼

– 아고다 검색 자료 데이터 조사

– 도시순으로 외국인들은 호찌민시, 하노이, 다낭 순으로 관심이 많아

베트남이 지난 15일부터 국제관광을 전면 재개한 이후 베트남 여행에 가장 관심을 보인 나라는 싱가포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Vnexpress지는 최근 온라인 호텔예약 플랫폼 아고다의 검색자료 발표수치를 연구한 결과, 베트남 국제관광 재개에 싱가포르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으며 뒤이어 미국, 한국 순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 3개국외 베트남 여행에 많은 관심을 보인 나라는 인도, 말레이시아, 호주, 영국, 독일, 태국, UAE 순으로 보고됐으며, 도시별로 검색이 많이 된 곳은 호찌민시, 하노이, 다낭 순이었다.

올해 베트남은 2019년 1800만명의 3분의 1 수준인 500만~600만명의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3월 16일부터 한국, 일본 및 유럽국가 등 24개국 대한 비자면제 정책을 재개와 더불어 전면 재개방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 입국시 PCR검사서만 동봉하면 격리가 면제된다.

Vnexpress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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