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Hà Nội)시 인민위원회는 8월 25일 건국기념일인 9월 2일 하루 동안 시내 유료 명승지·역사 유적·문화 시설을 전면 무료 개방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하노이시 문화체육관광국의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
무료 개방 대상에는 황성 탕롱(Hoàng Thành Thăng Long), 문묘-국자감(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 응옥선 사당(Đền Ngọc Sơn), 호아로 수용소(Nhà tù Hỏa Lò), 꼬로아 유적지(Khu di tích Cổ Loa), 흐엉 사원(Chùa Hương), 드엉럼 고대 마을(Làng cổ Đường Lâm) 등 하노이의 대표적인 유적과 명소가 포함됐다.
9월 2일 무료 개방 시설 목록
황성 탕롱(Hoàng Thành Thăng Long), 문묘-국자감(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 응옥선 사당(Đền Ngọc Sơn), 꼬로아 유적지(Khu di tích Cổ Loa), 흐엉 사원 명승지구(Khu di tích thắng cảnh Hương Sơn), 관제묘(Đền Quan Đế), 관성묘(Đền Quán Thánh), 타이 사원(Chùa Thầy), 호아로 수용소(Nhà tù Hỏa Lò), 항부엄 거리 22번지 유적(Di tích số 22 Hàng Buồm), 마마이 거리 87번지 유산 가옥(Ngôi nhà di sản số 87 Mã Mây), 하노이 박물관(Bảo tàng Hà Nội), 박마 사당(Đền Bạch Mã), 낌응안 정자(Đình Kim Ngân), 구시가지 문화교류센터(Trung tâm Giao lưu văn hóa Phố cổ), 드엉럼 고대 마을(Làng cổ Đường Lâm), 떠이프엉 사원(Chùa Tây Phương)
이와 함께 하노이시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시내 대중교통 요금도 전면 면제한다. 보조금 지원 버스 노선 전 구간과 도시철도 2A호선(깟린-하동 구간), 3.1호선(년-하노이역 구간 중 고가 구간)이 무료 운행 대상에 포함된다고 하노이시 공식 팬페이지 Thủ đô Hà Nội – Việt Nam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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