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근 4년간, 최초 수입초과 현상

2016 년 말 대비, 현재 상업은행의 US달러 매도가는 0.26% 오름세를 보이며, US달러 대 VN동 환율은 비교적 안정적이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017년 최근 2달 거시경제현황에 대한 보고에서, 수입초과에 기인하여 달러대 동화 환율이 올랐다고 발표했다. 특히, USD 대 VND 환율은 2017년 초 두달간 상승추세를 보였는데, 4,600만 달러의 수입초과가 주 원인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매우 대조적인 현상을 보였다.
4년전 2013년 같은 기간, 베트남은 연초 두달간 수출초과 현상을 보였고 이후 매년 초 두달간, 2013년 16억 7천만 달러 2014년 2억 4,400만 달러, 2015년 6,100 만 달러, 2016년 8억 6,500만 달러의 수출초과가 나타났었다.
올해 초 수입초과가 나타나고 2017년 2월에만 12억 달러의 수입초과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난 달 중 USD 대 VND 환율이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이번달 환율추세로, 상업은행의 USD매도가격은 한때 22,880~22,890동으로 상승했다. 지난 1월말의 22,580동 대비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한편, 2016년 말 USD 대 VND환율은 안정세를 유지하며, 상업은행의 US달러 매도가격은 0,26%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3월 6일 현재 중앙은행 환율은 0,39%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3/6 vn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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