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e커머스(전자상거래), 100억 달러의 목표 설정

베트남 전자상거래 정보기술원(VECITA)은 2020년까지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전자상거래가 베트남에서 현재 인터넷 사용자가 전체 인구 중에 54%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도 증가하여 베트남을 전자상거래가 발전하기 위한 좋은 잠재시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VECITA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베트남 온라인의 소매 매출액이 약 40억 달러에 달했으나, 잠재력으로 볼 때 다른 나라와 비하면 적게 나온 편(중국 6170억 달러, 한국 390억 달러, 인도의 140억 달러에 달함)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의 전자상거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전국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온라인 소매 매출액이 100억 동에 달할 것으로 중요 목표를 설정했다. 그 중에 B2B 전자상거래가 2020년에는 수출액 중에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VECITA의 Ms Lai Viet Anh 부국장은 최근 회의에서 위와 같이 발표하였다. 2016~20년에는 전자 상거래 개발 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50%의 기업들이 전자정보 웹사이트가 구축되고 80%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주문 할 수 있게 된다. 그 외에, 슈퍼마켓, 쇼핑몰과 같은 소매상점에서 현금 없이 직불 카드(POS)를 100%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70%에 달하는 전기. 용수. 통신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는 개인적인 영수증을 현금 아닌 방법으로 지불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2020년까지 전자상거래를 일년에 1인당 350달러 정도 사용하게 될 것이며, 인구 중에 전자상거래를 이용자가 30%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Vnexpress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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