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인도네시아본부는 지난 9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제24회 인도네시아 한국어 웅변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인도네시아 4개 대학교와 한국국제학교 등에서 모두 115명이 참가했다. 개인 대상인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상은 프라메스티 리프나 사푸트리씨가, 단체 대상은 족자카르타에 있는 가자마자대학교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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