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성녁 공항, 출국절차 간소화

보안검색대, 1회 검사로 합의

재정부는 최근 교통부 측이 제안한 공항 세관 수속절차 간소화 방안에 대해 전격 동의함으로써. 호찌민시 떵성녁(Tân Sơn Nhất) 공항 통관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교통부 측은 이에 대해, “그동안 떵성녁 공항 세관에서는 승객들의 수하물과 운송화물 등을 두 차례에 걸쳐 보안검색대를 통해 정밀검사를 시행해왔는데 사실상 시간 소모가 큰 데다 탑승이 몰리는 시간에는 극심한 혼잡이 야기되곤 했다.

따라서 그동안 2회에 걸쳐 시행하던 공항 세관 짐 검사를 1회로 줄여줄 것을 요청했고 재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책은 오는 11월 15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10/28,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