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이 3년 반 만에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대한민국 국정의 중심도 서울 용산에서 종로로 이전하게 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내년부터 새로운 청와대 공간에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주로 사용하는 본관과 업무동인 여민관, 외빈 맞이나 행사에 활용되는 영빈관, 기자실이 있는 춘추관, 대통령 관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대통령의 집무실은 본관과 여민관에 설치되며, 여민관 집무실에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따라서 새로운 청와대 시대가 열림에 따라, 향후 정책 허브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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