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인도 휴양도시 고아의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라모드 사완트 고아주 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오늘은 고아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고통스러운 날이다. 아르포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23명의 생명을 앗아갔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인 프레스 트러스트가 당국자들을 취재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고아 북부 지역인 아르포라의 한 클럽에서 자정 무렵 발생했으며 사망자 중에는 관광객도 포함돼 있다.
사완트 주총리는 사건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3∼4명의 관광객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뉴스

오세훈, 하노이대서 ‘인재유치’ 강연…”미래 함께 설계하자”
12월 7일
하노이, 80쌍의 커플을 위한 단체 결혼식 개최
12월 7일

빈그룹, 여행 시간을 10분으로 단축하는 칸지오 – 붕타우 교량 건설 제안
12월 7일

주요 은행, 6% 이하 주택담보대출 중단
12월 7일

하노이 아파트 전기차 주차 금지 조치로 주민 간 갈등 발생
12월 7일

HPV 바이러스로 인한 암을 성공적으로 저지한 영웅들
12월 7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