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베트남서 아세안 화이트해커 축제 ASC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베트남 하롱에서 제2회 아세안 사이버 쉴드(ACS) 해킹 방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협력 기금 사업인 ‘아세안 사이버 쉴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첫 번째 대회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다.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세안 10개국에서 총 38개 팀, 150명이 참가해 금융, 디지털 인프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분야의 보안 기술 역량을 겨룬다.

부대 행사로는 한미일 3국과 아세안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관련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콘퍼런스가 마련됐다.

연합뉴스 2024.11.20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하노이 쌍둥이 타워 99층 부지 현장…세계 최고층 빌딩 추진

빈그룹(Vingroup) 계열사를 포함한 컨소시엄이 하노이(Hà Nội) 통녓(Thống Nhất) 공원 인근 부지에 99층 세계 최고층 쌍둥이 타워 건립을 추진한다. 총 투자 규모는 30억~35억 달러에 달하며, 세계 최대 규모 경기장과 직접 연결되는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구상됐다. 컨소시엄 측은 하노이시 인민위원회에 해당 사업의 도시계획 승인 및 투자 연구 허가를 공식 요청한 상태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