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베트남·요르단 등 5개국에 K-지식재산 전수한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우리나라와 경제 교류가 활발한 베트남·요르단·엘살바도르·에콰도르·르완다 등 5개국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특허청은 5개국 지식재산권 담당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IP) 가치평가·활용, IP 정책·제도 현황 등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핵심이 되는 주제를 위주로 교육한다.

또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 IP와 경제발전, IP 금융·사업화 사례 등 교육 수요자 맞춤형 주제로 과목을 편성해 국내 IP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이 신진 경제국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경제 협력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기업에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교육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04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가이아나, 올해 중남미 경제성장률 1위 전망…16.2% 예측

석유 부국 가이아나가 올해 중남미 지역에서 경제성장률 1위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통화기금(IMF) 등 주요 기관들은 가이아나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16.2%로 예측하며 압도적 1위를 점쳤다. 2위는 베네수엘라(6.5%)로 예상됐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