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신년, 구정 대규모 축제행사 금지  

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신정과 구정연휴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의 금지를 명령했다고 12월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총리실이 수요일 발행한 공문에 따르면 팜 총리는 지역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 현재 코로나-19 확진을 기본적으로 통제하고 있지만, 아직도 몇몇 지역에서 대규모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위중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전염병 확장세는 시민들의 의식저하와 더불어, 무증상자의 존재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이유”라고 언급 하면서 대규모 행사를 중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총리는 오미크론 변이를 언급하면서, 의료기능의 강화와, 치료확대를 주문했다. 또한 백신을 언급하면서 모든 12세 이상 인구가 1월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하고, 모든 성인인구가 2022년 1분기까지 3차 백신 접종완료를 지시했다.

위 지시는 지난 17일 제기된 보건부의 ‘신년,구정연휴 대규모 인원 행사 정지및 종교행사 중지’ 제안에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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