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러 속 원/달러 1,366원 후 1,340원대 하락

강달러 속 원/달러 1,366원 후 1,340원대 하락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10. 2.

2일 원/달러 베트남 환율 및 국내외 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해 1,366원까지 상승했다. 이후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1,340원대로 급락했다.

환율은 지난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1,350원 아래를 기록했으며, 이날 하루 동안의 변동 폭은 16.4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하며 전 거래일 대비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는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시장 변동에 대응했다.

강달러 기조 속에서도 수출업체의 적극적인 달러 매도가 환율 상단을 제한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달러 흐름과 국내 수급 요인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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