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리터당 310동 하락세

지난 5월 5일, 국내 가솔린 E5-A92 가격은 310동 하락하여 17,270동에서 17,060으로 거래됐다. 당국의 유가 하락 발표가 있은 후, 각 석유 유통업체의 리터당 가격은 등유 12,050동, 디젤 13,600동이다.

정부 규정에서 제시한 최고가는 리터당 가솔린 A92 는 17,274동, E5는 17,068, 디젤 0.05S는 13,603, 등유는 12,053동이다. 동시에 도매유통업체는 유가안정기금 사용을 중지하게 된다.

당국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국내 도매가격을 내린 것은 지난 4/21 ~ 5/4 15일간 평균수입가격이 그 이전 4/5~4/20 기간에 비해 하락세를 보여 국내 도매가격을 내렸다고 당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7년 초부터 현재까지 석유수입 평균가는 대폭 상승세를 보였다.

세관총국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의 석유 평균수입가격은 강한 상승 폭을 보였다.(작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가를 살펴보면 유류 RON92는 1톤당 602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 디젤은 53.5% 상승했다.

5/5 사이공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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