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8일, Đắk Lắk성 Ea Ktur 읍·면사무소(UBND)는 집들이 잔치에 제공된 닭고기 요리에서 구더기가 발견됐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된 뒤, 조리업체 N.Y의 운영자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당 자리에서 업체 측에 음식에 구더기가 생긴 경위를 소명하도록 요구하는 한편, 영업 관련 법적 서류 및 식품 안전 관리 자료 일체를 제출하도록 명령했다.
업체 측 진술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N.Y 업체는 Ea Ktur 읍·면에 거주하는 H.M.N씨 가족의 의뢰를 받아 70상(床) 규모의 잔치 음식을 조리했다. 잔치가 진행되던 중 일부 참석자가 닭고기 요리에서 구더기를 발견했으며,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에 큰 논란이 일었다.
Đắk Lắk성 당국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조리업체에 대해 잠정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식품 안전 위반 여부에 대한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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