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휴대폰수출 23억달러 달성

1월 휴대폰 및 부품 수출총액 23억3천만달러,한국 수출총액 2억3천만달러 수입총액 2억5천만달러 

세관총국의 통계에 따르면, 1월 수출품 10개항목중 휴대폰 및 부품 수출총액 23억3천만달러로 작년 1월대비 2.6% 증가했다. 베트남의 휴대폰 및 부품 주요 수출시장은 한국으로 2억3천만달러에 이르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73.4% 증가했다. 한국외 수출시장으로는 아랍에미레이트 2억2,800만달러, 미국 2억1,600만달러 규모다. 1월 휴대폰 및 부품의 수입총액은, 8억3,400달러로 작년1월 대비 12%증가했다. 그중 기업의 외국직접투자자본금은 7억2,300달라에 이른다. 베트남의 휴대폰 및 부품 주요 수입 대상국가는 중국(4억9,300만달러)과 한국(2억5천만달러)이다.
2/10 뚜오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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