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을 주최하는 R&A가 팬 행동 강령을 발표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R&A는 16일 ‘디오픈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강령을 통해 팬들에게 선수와 코스, 상호 간의 존중 및 책임감 있는 즐거움을 제안했다.
R&A는 이 강령을 위반하는 관중에 대해 입장권 환불 없이 즉시 퇴장시키겠다고 밝혔다. R&A가 경기장 매너를 강조하고 나선 것은 최근 주요 골프대회에서 관중이 선수를 모욕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건들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샷이나 퍼트 시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지난달 US오픈에서도 윈덤 클라크(미국)가 샷을 실수할 때마다 관중이 환호하는 등 냉대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