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베트남 중부지방에  2년만에 관광객 입국

29명의 해외관광객을 태운 비행기가 17일 수요일 오후에 한국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다낭공항에 도착했다고, 11월 1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다낭 공항에 도착한 관광객은 2년만에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최초 승객 중 하나며, 베트남 정부가 추진한 백신 여권 관광개방 프로그램으로 첫 입국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도착한 29명 승객의 국적은 호주, 체코, 덴마크,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한국, 미국, 영국등 약 11개국 국적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친지 방문목적의 베트남계 교포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착 후 이들은 바로 건강신고를 했으며, 호이안 (Hoi An)인근에 위치한 꽝남성 뉴월드 호이아나(New World Hoiana) 리조트에 약 일주일간 숙박을 위하여 이동했다. 7일간의 숙박기간동안 호텔내의 레스토랑과, 해변 그리고 골프장등의 다양한 시설을 …

Read More »

이랬다 저랬다, 호찌민시 유흥업소 재개 이틀만에 철회  

호찌민시가 11월 18일 저녁, 유흥업소의 영업재개를 선포한지 이틀만에, 영업재개를 취소하는 공문을 발령했다고 1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 인민위원회 이름으로 발령된 공문에 따르면 17일 부터 시작한 술집, 댄스클럽, 스파, 마사지샾,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영업을 다음 공지가 있을떄까지 영업중단을 명령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 유흥시설들은 호찌민시 전역에 약 680개 정도가 있으며, 11월 기준으로 7개월 이상 영업이 중단된 상황이다.한편 지난 17일 유흥업소와 같이 재개된 극장과, 도서관, 그리고 오토바이 택시의 재영업지침은 그대로 유지된다 Vnexpress  2021.11.18

Read More »

하노이시,호찌민과 주변 성 방문객 및 귀성객 격리 조치 철회

하노이시가 호찌민과, 주변성 그리고 그 외 고위험 지역 방문객 및 귀환자에게 백신을 맞았어도 7일 격리 시킨다는 계획을 철회 했다고 Vnexpress 지가 11월 18일 보도했다. 위 결정에 따라 하노이시는 백신접종이 완료된 고위험지역 방문자는 방문 첫 날 코로나 검사를 받고, 7일간 자가건강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반면 백신 접종을 한번만 받은 고위험지역 방문자에게는 7일간 자가격리조치는 유지되며, 자가격리 기간 첫날, 그리고 마지막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후 7일간 자가건강모니터링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여객은 14일간 자가격리를 받아야 한다. 17일 저녁 하노이시는 확진자 수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실시하던 고위험 및 중위험 지역 방문객 자가모니터링을 철회하고, 자가격리 명령을 발령했었다. 그러나 위 조치가 중앙정부의 위드코로나 지침과 …

Read More »

빈패스트, 미국 본사 오픈, 전기차 모델 LA오토쇼에서 첫 공개

베트남 최대기업인 빈그룹 산하 빈패스트(VinFast)가 미국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첨단기업들이 모여있는 플라야 비스타(Playa Vista) 지역에 부지 1만5000평방피트(1393m²) 규모의 미국 본사를 오픈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한 목표에 다가간데 이어11월 18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오토쇼 2021’에서 빈패스트는 전기차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SUV 전기차인 ‘VF e35’와 ‘VF e36’ 등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2종의 전기차 실물 모델을 첫 공개함으로써 빈패스트는 세계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을 위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 마이클 로쉬셀러(Michael Lohscheller) 빈패스트 글로벌 총괄대표는 이날 공개행사에서 “자동차의 미래가 고도로 개인화되고있는 시대에 우리의 전기차는 안전기준 충족과 편안한 운전경험을 제공하며, 친환경 및 스마트기술이 …

Read More »

금박 스테이크’ 베트남 공안장관 풍자…쌀국수집 주인 조사받아

베트남 공안부 장관이 해외에서 고가의 금박 스테이크를 먹는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이 쏟아진 가운데 한 시민이 패러디물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11월 19일 보도했다. 11월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쌀국수 식당을 운영하는 부이 뚜언 람(38)은 최근 공안에 불려갔다. 그는 베트남 공안부 또 람 장관이 영국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 스테이크를 서빙한 유명 셰프를 흉내낸 장면을 최근 페이스북에 올렸다. 해당 동영상에서 람은 스테이트를 서빙하지 않고 쇠고기를 썰면서 쌀국수에 파를 뿌렸다. 그러나 이어 올린 게시물에서 해당 세프의 별칭을 붙여서 자신을 지칭했다. 람은 “누군가를 조롱한게 아니라 가게 광고 차원에서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올해 4월에도 페이스북에서 베트남 정부 …

Read More »

한주필칼럼-마차를 아무리 연결해도 기차가 되지는 않는다.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4번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포스트 코로나는 변화에 능한 사람이 유리하다. 새로운 시대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누구보다 빠르게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 최후의 승자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이다.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자가 된다는 말은 진리지요. 특히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 말입니다. 변화에 능하다는 얘기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변화가 생기기만 하면 뭔가 기회가 온듯하여 수시로 자리를 바꾸는 사람인가요? 하두 많은 변화를 겪어서 웬만한 변화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 사람이 능한 사람인가요?, 변화 트라우마가 있어서 변화를 피해다니는 사람인가요?  아마도 여기서 말하는 변화에 능함 사람이란, 늘 귀를 열어두고, 주변 정보를 주의깊게 살피고, 보이지 않은 변화도 감지하며, 그 변화가 어떤 바람을 몰고올 것인지를 연구하고, 그에따른 대응을 선제적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할 …

Read More »

푸꾸옥섬에 한국 관광객 5000여명 유치

 베트남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이 최근 재개되면서. 베트남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계획이 쏟아지고 있다. 베트남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oc)에 앞으로 4개월동안 한국인 관광객 5000여명 유치계획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 및 다수의 베트남 언론이 11월 16일 보도했다. 끼엔장성(Kien Giang) 인민위원회는 관내 여행사인 비나푸꾸옥관광(Vina Phu Quoc Travel)이 이번 주말부터 4개월동안 5000여명의 한국인 단체관광객 입국 승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나푸꾸옥관광에 따르면, 한국측 파트너인 G에어(G-Air)와 함께 2단계 백신여권 시범사업에 따라 20일 한국인 관광객 가운데 일부가 푸꾸옥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나푸꾸옥관광은 푸꾸옥에서 외국인관광 모집이 허가된 여행사 4곳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20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전세기로 도착하며, 계약한 리조트에서 3박4일 일정으로 패키지관광을 하게된다. 비나푸꾸옥관광과 G-에어는 내년 3월말까지 5000여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푸꾸옥에 데려올 예정이다. 백신여권으로 입국하는 관광객들은 …

Read More »

베트남, 코로나19 백신 재고 문제, 3000만회분 이상 쌓여

지난 9월까지만 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이 부족에 각국에 지원을 요청하던 베트남이 10월부터는 대량의 백신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분배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Tuoi Tre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 따르면 11월 17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억3500만도스를 들여왔고, 이중 1억2960만도스를 지방에 분배했다. 또 이날까지 백신 접종은 1억200만회를 조금 넘긴 수준이기 때문에 3000만도스 이상의 백신이 중앙 및 지방의 창고에 쌓여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다 최근 팜 민 찐(Pham Binh Minh) 부총리가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대의원들과의 회담에서, 올해말까지 목표치 1억5000만도스를 훨씬 초과한 1억9100만도스의 백신을 받게 될 것임을 밝힘에 따라 재고 부담도 그만큼 커지게 됐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각성 보건당국이 할당받은 백신을 신속히 접종하고, 필요한 백신을 즉시 요청해 배분받을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만약 제때 접종을 하지 못해 …

Read More »

남북고속도로, 12개 구간 공공투자로 건설 예정

현재 진행중인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11개 구간 외 미시행 12개 구간은 공공투자로 건설된다고 Vnexpress지가11월 17일 보도했다. 정부는 최근 ‘2021~2025년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사업에 관한 사전타당성조사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추가 건설되는 12개 구간은 ▲바이봇-함응이(Bai Vot-Ham Nghi) ▲함응이-붕앙(Vung Ang) ▲붕앙-붕(Bung) ▲붕-반닌(Van Ninh) ▲반닌-깜로(Cam Lo) ▲꽝응아이-호아이년(Quang Ngai-Hoai Nhon) ▲호아이년-뀌년(Quy Nhon) ▲뀌년-찌탄(Chi Thanh) ▲찌탄-번퐁(Van Phong) ▲번퐁-냐짱(Nha Trang) ▲껀터-허우장(Can Tho-Hau Giang) ▲허우장-까마우(Ca Mau) 구간 등으로 총연장은 756km다. 자문기관을 맡은 교통운송부는 이 12개 구간을 모두 공공투자사업으로 제안했으며, 통행료를 징수해 사업비를 회수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붕앙-붕, 붕-반닌, 반닌-깜로 등 3개 구간(177km)을 제외한 9개 구간 552km는 2025년까지 완공하고, 나머지는 2026~2030년 추진키로 했다. 총사업비 146조9900억동(64억5160만달러) 가운데 공사비는 95조8370억동(42억640만달러), 부지정리 및 재정착비 …

Read More »

한주필 칼럼 – 공부 좀 하시죠.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3번째 ‘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오늘은 세계지식포름에서 발표한 10대 메시지 중 3번째, 메타버스와 가상화폐 10년 후에 일상화라는 제목으로 함께 연구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공부 좀 하라’ 는  소리로 들립니다.  여러분은 메타버스, 가상화폐에 대하여 얼마나 아세요.  사실 이글을 쓰기 몇개월 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긴 했는데 역시 새개념 산업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같은 기성세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야하는 이유는 메타버스나 가상화폐가 요즘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랜드이기 때문입니다.   메타버스(MetaVerse) 란 초월, 가상이라는 메타의 뜻과 유니버스를 의미하는 우주가 합쳐 초월 세상, 가상세상이 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실제 세계가 아닌 인터넷상에, 실제 세계를 비추는 거울세계를 만들어 자신의 아바타를 내세워 그 안에서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

Read More »

호찌민시,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 확대계획 발표

호찌민시가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을 현행 20.65㎡(6.2평)에서 23.5㎡(7.1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16일 호찌민시 건설국이 발표한 ‘2021~2025년 주택개발계획’에 따르면 ▲1인당 주거면적, 20.65 m²에서 23.5m²로 상향 ▲노후아파트 재건축 ▲주택개발사업 가속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산업단지 근로자용 임대주택 및 사회주택 공급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구체적으로 도심 1군과 3군은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단독주택 개발 및 노후아파트 재건축이 확대된다. 이를 위해 건설국은 이들 2개군의 건축허가를 쉽게 해 개발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 4, 5, 6, 8, 10, 11군, 푸뉴언군(Phu Nhuan), 떤빈군(Tan Binh), 빈탄군(Binh Thanh) 등 단독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은 교통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7군과 빈떤군(Binh Tan)은 현재 추진중인 …

Read More »

호찌민시 유흥시설 재개방 확정

호찌민시가 초고위험지역인 껀저현(Can Gio)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지역의 유흥시설 재개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16일 저녁 Vnexpress지외 다수의 베트남매체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장이 승인하여 배포한 문서에 의하면 백신접종률이 높은 저위험 지역에 위치한 클럽, 마사지샵,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재개를 50%정도의 수용인원 내에서 허가했다. 또한 중위험 지역 및 고위험지역에서는 수용인원25%정도만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영업이 재개되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는 반드시 백신 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에 감염 후 완전히 회복된 사람이어야 하며, 본 조건은 이용 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편 초고위험 지역인 껀져현에 소재한 유흥시설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유흥업소 재개와 더불어 유흥업소와 같은 조건으로 오토바이 택시와 극장, 그리고 …

Read More »

하노이시, 호찌민시 귀환자 7일 자가격리 재개

하노이시가 호찌민시에서 귀환하거나, 방문하는 인원의 7일 격리를 재개한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의 코로나 감염상황이 최근 들어 심각해 지면서,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목적으로 하노이시가 11월 16일 저녁, 17일 부터 시작할 새로운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하노이시 추응오안 (Chu Ngoc Anh) 인민위원회장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3단계, 4단계 고위험지역에서 하노이로 방문하여 숙박하는 모든 사람들은 7일간 자가격리 명령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단계로 지정된 호찌민과, 빈증성, 롱안성, 동나이성에서 오는 모든 방문자는 숙박을 할 경우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하노이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자가격리 명령을 받은 대상자는 도착 첫날 그리고 격리 마지막 7일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외 2단계, 1단계 저위험 지역에서 …

Read More »

베트남항공 미국취항 꿈을 이루다

베트남 항공이 미국 정기편 취항을 실시한다. 11월 1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11월 28일 부터 주 2편 호찌민-샌프란시스코간 직항 노선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위 사항은 레 홍 하 (Le Hong Ha) 베트남 항공 총 국장이 베트남-미국 무역홍보전에서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 국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베트남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호찌민-샌프란시스코 직항노선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고, 베트남이 재개방을 본격적으로 하면 1일 1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항공이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본 정기편의 첫 비행은 11월 28일 오후 호찌민을 출발하여, 샌프란 시스코에는 13시간 50분뒤 현지시간 11월 29일 저녁에 도착할 예정이며, 호찌민으로 귀국하는 비행편은 11월 29일 밤에 출발하여, 호찌민에는 16시간 30분 …

Read More »

한주필 칼럼-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세지,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1. 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판데믹, 아시아 디지털 경제에 기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계 지식포름에서 나온 10대 메시지중 두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금융권에서 직접 나온 경고입니다. 그동안 팬데믹 사태로 풀어놓은 돈을 거둬드리기 시작하면서 자산에 낀 거품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인 듯합니다.  린이푸 중국 베이징 대 국가발전 연구원 명예원장이 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자산가격에 조종이 …

Read More »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정상 회담으로써 양 정상은그동안 두 차례 통화를 한 바 있지만, 회담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달 말 로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두 정상간 첫 회담이 예상됐지만, 시 주석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채 화상회의로만 참여해 성사되지 못했다. 어느 때보다 미중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정상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대고 대좌해 두 나라간 현안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담은 …

Read More »

베트남 공안부 항공안전부대 창설

공안부가, 늘어나는 테러위협과, 항공안전환경의 향상을 목적으로, 항공안전부대를 창설했다고 Tuoi Tre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하노이에서 항공안전 부대 창설식이 열렸으며, 본 부대는 공안부 산하 베트남 이민국이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창설된 항공안전부대는, 대테러 임무와 더불어 베트남 항공기의 안전보장과, 항공관련 불법행위를 예방, 조사가 창설 목적으로 알려졌다. 공안부 관계자는 본 부대는 “베트남에는 아직 테러위협이 나타난적은 없지만, 동남아시아 지역은 역내 안보불안으로 인하여 과격 테러조직에 참가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및 주요 국가의 요청과 더불어, 베트남 내 항공안전을 도모하고자 이민국 산하에 본 부대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본 부대는2020년 초 이민국의 테러예방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본 부대에 근무하게될 요원들은 비행기승무원의 협조하에 비행기 안전확보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

Read More »

칸호아(Khanh Hoa)성 유흥업소 영업재개 결정

유명관광지 나쨩이 소재한 칸호아성의 유흥업소의 영업이 재개된다고 Vnexpress지가 11월15일 보도했다. 칸호아성 당국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래방, 댄스클럽, 술집 및 마사지 업의 영업을 16일 화요일 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조치는 칸호아성 전체가 중위험도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루어졌다. 영업이 재개하는 업장은 50% 정도의 고객만 받을 수 있으며, 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직원과 고객은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업장 출입시 건강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성 당국은 세미나, 공연, 축제, 결혼식, 종교의식 및 예베를 100명 이하가 참석한다는 조건하에 허락했으며, 위 이벤트에 참석하는 관객도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맞은 사람만 참석이 가능하다. 칸호아성은 11월 해외관광객 재개방을 준비하고자 국내관광객 입경 허용 및 학교재개등의조치를 점진적으로 시행했으며, 15일 기준으로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