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새 폭발적 증가 StoxPlus의 최신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5년 베트남인의 대출규모가 1.5배를 넘어 151억 불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지난 2014년 100억 불에서 2015년 151억 불을 넘어서는 등 지난 5년새 금융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체 GDP의 10.4%, 전체 경제부채의 6.8%수준) 이처럼 소비대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의 소비패턴과 수요도 변해 일가 친지가 아닌 금융회사를 통한 대출이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출회사들간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Mobile World 와 FPT Shop의 경우 FE Credit, Home Credit, HD Sài Gòn, ACS 등 금융사간 경쟁이 격렬해 서비스 비용 증가와 수익 감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FinTech 등과 같은 선진 …
Read More »하이퐁 깍비 공항, 국제공항으로 격상
북부에서 두 번째 국제공항 하이퐁시 깍비(Cát Bi) 공항 신 터미널 준공식이 지난 12일 개최되었다. 공항측 설명에 따르면 깍비공항은 터미널 준공식 전날인 11일 오전 0시부터 국제공항으로 정식 격상(북부지역에서 두 번째)되면서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기존 여객터미널 옆에 건설된 새 터미널은 2층으로 국제선, 국내선 공용이며, 확장공사의 투자 총액은 3조 6600억 동으로 그 중 80%가 국가예산, 20%가 시 예산으로 이루어졌다.(2017년 제1분기 말 완공 예상) 한편 Cát Bi 국제공항은 국제 민간항공기구(ICAO)가 정하는 비행장 기준코드에 따르면 4E급으로, 보잉 B787기와 에어 버스 A350기 등 대형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또한 연간 승객 처리능력은 200만 명으로, 29곳에 마련된 체크인 카운터에서 1시간당 최대 8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5/13, 베트남뉴스
Read More »소프트웨어 수출, 큰 폭 증가
국내용 판매는 감소 베트남 소프트웨어협회 측 최신자료에 따르면2011~15년에 소프트웨어 수출과 정보통신 서비스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반면 경기 침체로 국내용 판매는 감소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본용 소프트웨어 수출 및 IT 서비스는 연간 30~40%의 높은 성장세로 베트남은 소프트웨어 수주건 수 등에서 일본의 최대 파트너가 되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EU) 판매량도 20~30% 가량 올라갔다. 또한 2011년부터 4년간 베트남의 IT업계는 국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10~15% 성장했으며, 업계 전체 매출액은 2011년 20억 불에서 2015년에는 30억 불로 늘었다. 이 가운데 특히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10억 불에서 16억 불로 늘었으며, IT업계 종사자 수도 매년 10% 늘어 현재 약 20만 명이다. 이와 반면 대부분의 베트남 기업은 중소규모에 그쳐 연구개발이 …
Read More »현지인 대졸생 6천 명, 삼성 베트남 GAST 응시
면접 후 우수생은 삼성에서 근무 지난 5월 14일 하노이 국가회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 베트남 GAST에 약 6천여 명의 기사와 대졸생이 응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이들은 삼성 웹사이트 samsungcareers.com.vn에 응시한 2만여 명 가운데 1차로 선발된 인원으로, GSAT는 이들을 대상으로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직무상식까지 5개 영역으로 나뉘어 실시(각 영역마다 제한시간 유)된다. 이번 시험은 전세계 삼성 그룹에 응시하는 대졸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치러지는 행사로, 시험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5월 말 면접을 통해 삼성전자베트남-SEV, 삼성디스플레이베남 – SDV(Bắc Ninh), 삼성전자베트남 Thái Nguyên-SEVT, 삼성전자기계 베트남-SEMV (Thái Nguyên), 삼성베트남 Mobile R&D Center–SVMC(Hà Nội)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현재 베트남 북부 박닌(Bắc Ninh)성 SEV공장과 타이윙(Thái Nguyên)성 SEVT공장에서 약 110,000명의 현지인들이 근무하고 …
Read More »부동산시장 호황 조짐
투기 및 거품 우려 대출 규제 강화 베트남이 최근 TPP, ASEAN 등에 힘입어 지속적 경제 성장이 예상되자 부동산시장도 호황이 기대되고 있다. 작년 7월 외국인의 주택소유 요건을 완화한 것도 부동산시장 회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베트남에서 새로 설립된 부동산 기업은 600여 개에 등록 자본금은 46조 동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407%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베트남의 부동산 부문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건수는 11건으로, 신규 투자액 및 기존 사업의 증액 규모는 작년 동기보다 약 18% 증가한 2억 4천만 불을 기록했다. 또한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에서는 고급 아파트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고 부동산 거래도 활발해지며 2015년 1∼11월 금융기관들의 부동산 대출 총액 또한 375조 동으로 전년 …
Read More »드림아일랜드 선정, 다낭 리조트 TOP 3
앙사나 랑코, 남안 리트리트, 알마니티 호이안 등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휴양전문사 드림아일랜드(www.dreamisland.co.kr)는 색다른 휴양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다낭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리조트 3곳을 추천했다. 앙사나 랑코 ; 다낭의 방문 목적이 비치에서의 휴양뿐만 아니라 호이안과 후에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앙사나 랑코를 추천한다. 반얀트리 계열의 앙사나는 브랜드에 걸맞게 시설, 음식, 서비스의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는 리조트다. 특히 매일 정기적으로 호이안과 후에로 이동하는 셔틀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물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차량에 대한 요금을 아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안 리트리트 ; 다낭 비치에서 떠오르고 있는 리조트로 기존의 하얏트나 빈펄에 식상했다면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볼만한 리조트다. 특히 레스토랑에 강점을 두고 있고, …
Read More »폐수유출 공장 6개월 가동 정지
하천 물고기 폐사의 원인 제공 호아빈 성 자원환경국은 최근 강 상류에서 제당 공장을 운영하며 미처리 폐수를 동천에 흘린 호아빈 제당 주식회사에 6개월 간 가동 정지 처분을 내렸다. 당국측 보고에 따르면 이 공장을 검사한 결과 폐수처리 시스템 미정비 상태에서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회사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 하루 250~300㎥의 미처리 폐수를 동천에 흘려 보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탓탄군 인민 위원회 모임에서 이 회사의 책임자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받은 양식 업자 34가구에 생선 1kg당 8만동으로 배상(총 17톤, 14억 동)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현지 당국의 입회하에 배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참고로 이번 사건으로 연안 30km에 걸친 생선 시체가 수면에 뜨고 강물은 …
Read More »푸잉성, 월남전 폭탄 분해 주민들 즉사
연간 1,500명 이상 사망 최근 베트남 북부 푸잉(Phu Yen)성 지역에서 월남전 당시 투하된 폭발물 잔해를 분해해 팔려던 현지인 3명이 폭발사고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관계당국측 설명에 따르면 이들 희생자들은 각각 16, 22, 24세로, 수일 전 인근 강가에서 낚시를 하다 폭발물을 발견, 며칠간 숨겨둔 뒤 토요일 오후 술을 마신 후 톱으로 썰다 변을 당했다. 이와 관련, 윙찌빈(Nguyen Chi Vinh) 국방부차관은, “현재 베트남 국토의 1/5이 월남전 당시 잔해물로 위협을 받고 있으며 중부지방의 경우 하루에도 여러 차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난한 주민들이 생계에 보태기 위해 폭탄을 분해하려다 목숨을 잃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당국의 각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해마다 베트남에서는 1,500명이 월남전 …
Read More »호짬, 부동산 자본 대거유입
최근 들어 호짬(Hồ Tràm; Bà Rịa-Vũng Tàu 성)에 외국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호찌민시에서 매우 가까운 데다 길고 아름다운 해변 덕에 부동산 휴양지로서의 투자가치가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Hamptons 호짬 측은 “호짬 휴양지는 호찌민시에서 두시간 거리로, 최근 들어 차량을 소유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주말에 차를 몰고 근교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므로 호찌민에서 두 시간 거리 내인 바리아 붕따우 지역이야말로 투자적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타 관계전문가들도 “최근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붕따우 지역으로 이동하기가 수월해진데다 조만간 롱탄(Long Thành)국제공항이 개통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게 될 것이다. 이뿐 아니라 그렉 노만이 지은 최우수 현대식 The Bluffs 골프장, 베트남 최초로 미국 라스베가스의 모형을 …
Read More »대한민국 이기권 고용부장관, 베트남 방문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체결 2012년부터 중단됐던 베트남 근로자 신규도입이 내년부터 재개된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베트남 정부 초청으로 17일 현지를 방문, 다오응옥융(Dao Ngoc Dung) 노동보훈사회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고용허가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근로자는 2004년부터 국내에 들어왔으나, 불법체류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너무 높아지자 우리 정부가 2012년 도입을 중단했지만, 이번 MOU 체결로 현장 적응력과 기술 습득력이 뛰어나 국내 사업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인력이 내년부터 다시 국내에 들어올 전망이다. 또한 MOU는 2016~2018년 불법체류 감소 로드맵을 만들어 불법체류 관리를 강화하게 된다. 이밖에도 양국 대표는 최근 베트남의 노동허가서 발급 요건 강화에 따른 한국 청년들의 취업 애로 요인을 해소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의 전문가 고용허가서 발급요건은 지금껏 ‘학사 …
Read More »물고기 폐사로 인한 연속 시위
경찰측, 배후 테러단체 경고 지난 1일과 8일 호찌민과 수도 하노이 등지에서 대만 포모사 하띤 철강이 대규모 폐수를 방류해 물고기 폐사 사태가 일어났다며 공장폐쇄와 정부대책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하지만 베트남 정부는 해안가 인근 공장의 유독 물질 방류나 적조 때문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할 뿐 아직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만업체의 책임을 주장하며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비판하는 시위가 잇따르자 최근 경찰이 불순 세력이 배후에서 반정부 폭동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즉, 호찌민 경찰은 최근 중북부 해안에서 물고기와 조개 수백 톤이 폐사한 것과 관련한 항의 시위에 반정부 조직이 개입했다며, 비엣떤(Việt Tân)이라는 테러단체가 이번 폐사 사태를 이용해 사회 …
Read More »아내 살해 남성, 17년형 선고
베트남인 남성이 이혼 관련 화해, 중재가 이루어 지는 동안 칼을 꺼내 아내를 살해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남부 속짱(Soc Trang)성 법원은 최근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57세의 남성에게 17년형을 선고했다. 법원측 설명에 따르면 피고인 리벙찡(Ly Van Chien, 57)옹은 아내 윙빗홉(Nguyen Bich Hop, 50) 부인이 수개월 전 이혼서류를 지방 법정에 접수하자 앙심을 품고 있었으며, 1월 15일 법원의 지시에 의해 화해/중재에 들어갔고 당일 화해를 유도한 상담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자 결국 칼을 꺼내 아내를 수차례 마구 찔러 살해했다. 당시 판사와 참관인들이 즉시 말린 후 그녀를 병원에 긴급 호송했으나 출혈이 심해 사망했다. 경찰은 피고인이 당일 어떻게 칼을 소지할 수 있었는지 조사중이다. 5/16, 탄닝 데일리
Read More »9세 천재 드러머, 베트남 갓 탤런트 우승
상금 5억 동 최근 9세 현지인 천재 드러머가 베트남 갓 탤런트에서 우승했다. 달랏(Da Lat)출신의 이 소년의 이름은 쫑년(Trong Nhan)으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드럼 실력과 매혹적인 가창력으로 청중과 심사원들을 압도했다. 주최측 설명에 따르면 이 소년은 무대에 오르자 마자 격렬하게 드럼을 치며 베트남 서부고원지대 사람들의 정서를 잘 반영한 하이랜드의 불꽃(Ngon Lua Cao Nguyen -Highlands flame)이란 곡을 열정적으로 불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연주를 지켜본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은 “쫑년군은 단순한 컨테스트 후보자가 아닌, 지금 당장 국제무대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천재”라고 평했고, 또 다른 심사위원도, “지난 4년간 나를 흥분시킬 연주자를 기다려왔다”며 감격해 했다. 당일 이 소년은 갓 탤런트에서 우승해, 5억동의 상금을 받아쥐고 …
Read More »8개 범죄 사형 대상 제외
7월부터 시행 베트남은 오는 7월부터 강도, 주요 안보시설 파괴, 가짜식품 제조·판매, 마약 불법소지 등 8개 범죄를 사형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형법을 시행한다. 또한 75세 이상의 범죄자에 대해서도 사형을 금지하고 종신형으로 형량을 낮추며 사법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범죄자도 사형 선고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부패사범 또한 비리 금액의 75% 이상을 국가에 반납하면 사형을 면할 수 있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경제사범이 돈으로 사형을 피할 수 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지지부진한 은닉재산 환수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측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참고로 베트남은 인도주의 차원의 사형제 폐지, 혹은 축소가 필요하다는 국제인권 단체의 호소와 여론에 따라 작년 말 국회에서 형법을 고쳤다. 5/15, 사이공해방지
Read More »남부 메콩델타 농사 초비상
상류층 수력발전소 건설로 퇴적물 급감 ,염류유입도 가속화 정부 속수무책 최근 수년간 베트남 남부 앙장(An Giang)성 지역의 소출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이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호아 옹은, “작년 5천 sq.m의 경작지에서 평균 4톤의 곡물을 수확했는데, 올해는 3.5톤에 불과하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호소했다. 관계 농업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메콩강 상류에 건설되고 있는 댐으로 인해 비옥한 토사가 흘러내려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루깜퉁(Lu Cam Khuong) 지역농업부 책임자는 국제 NGO단체들의 보고서를 인용, “중국이 최근 수년간 메콩강 상류에 일곱개의 수력발전소를 건립했으며 조만간 21개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해부터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수면이 하강하고 염류의 유입이 가속화됨으로써 …
Read More »베트남, 가뭄 피해 원조 국제사회에 호소
긴급 수혈자금 5천만 불 필요 베트남 농업부와 유엔은 최근 베트남 중남부와 메콩델타 지방에서 지속되고 있는 극심한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5천만 불 가량의 긴급 원조 자금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당일 유엔개발계획(UNDP)의 프랍티바 메타(Pratibha Mehta) 사무국장 “베트남 정부는 긴급지원을 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국제사회의 추가지원이 불가피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와 유엔 측이 3월에 실시한 평가에 따르면 가뭄과 해수 침입으로 중대한 영향을 받고 있는 18개 성시에서는 현재 200만 명이 생활 용수를 이용할 수 없고, 110만 명이 식량 원조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60만여 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있고, 175만 명의 생계수단이 박탈되었으며 전국 8개 성에서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참고로 베트남 정부는 …
Read More »온라인 시장 매출, 40억불 초과
2015년 대비 37% 증가 베트남 상공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도 국내 온라인 매출액이 40억 불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국내 총매출액과 서비스 소비의 약 2.8%를 차지한다. 상공부 소속 Vecita가 공표한 2015년 베트남 전자 상거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업체들의 매출액이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가장 많이 구입된 상품은 옷, 구두, 화장품 등(64%)이며, 이밖에도 각종 공업·전기, 가정용 전자 제품, 책, 문구품, 꽃 선물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온라인 쇼핑을 하는 대부분(91%)이 현금구매를 선호하고 있으며 은행을 통한 계좌이체 및 카드 사용률(20% 미만)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또한 지난해 1~10월 839개의 전자 상거래 기업의 총수입은 11.6조 동이며 …
Read More »중소기업 전용 대출기금 출범
우대 조건으로 총 9천만불 대출 베트남 계획투자부는 최근 중소기업 우대기금 2조동(9천만불)을 가동시켰다.해당기업은 제조 및 가공, 용수공급, 청정에너지, 쓰레기·하수 처리 등 관련업종이나, 여종업원을 다수 채용하는 업체로, 이들 기업들은 사업비의 70% 한도내에서 저금리로 자금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에는 현재 약 50만개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신설기업들도 대부분(97%) 중소규모로 출범하게 되는데, 이들 중소기업들은 자금과 기술력 등의 부족 등이 발전의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관계당국측은 이번 시책과 관련,“대출규모는 사업체당 최대 300억동, 금리는 1년 5.5%, 10년 7% 등이며. 대출 대상기업은 종업원 수 300명 미만, 자본 금액은 1,000억동 이하 등이며 대출액 상당의 담보물(보증자산)이 있어야한다”고 설명했다. 5/1, 베트남뉴스
Read More »